20071020 :: 일러스트레이터로 도식화 그리기 – 시작

들어가며

블로그가 리셋되면서 가장 먼저 작성해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다름아닌 도식화 강좌였습니다.이 블로그에서 검색으로 가장 많이 찾아 들어오던 내용이었으며 동시에 다른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내용의포스트였으니까요. 지금은 안드로메다 저 멀리로 날아가버린 그 포스트는 거의 작성 시간만 17시간 가까이 소모된 대작이었습니다만, 그 이후로도 개인적으로는 도식화 그리는 방법을 여러모로 개선해서 사용했었고 해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레이어를 훨씬 더 적게 사용합니다)으로 그리는 방법을 적용하고, 간단한 티셔츠에서 시작하여 조금 더 복잡한 우븐 아이템들도 차례차례 그려볼 생각입니다.더 보기 »20071020 :: 일러스트레이터로 도식화 그리기 – 시작

20071012 ::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

너무나 거침없는 액션 99년, 영화 ‘매트릭스’가 개봉했었더랬습니다. 영화관에서도 여러번 봤었고 비디오 시디를 구해 틈만 나면 감상감상 또 감상. 거의 영화의 모든 대사를 외울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봤더랬죠. (사실, 방대한 해석을 낳은 작품인 반면, 대사들은 모두 짧고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2003년 워쇼스키 형제는 ‘원래 매트릭스는 처음부터 3부작이었다’는 뻥을 치면서 ‘매트릭스2:리로디드’와 ‘매트릭스3:레볼루션즈’를 내놓습니다. 오 맙소사, ‘바운드’와 ‘매트릭스’에서 그들의 영화적 재능의 최고점을 지나버렸던 것이었을까요, 매트릭스 트릴로지의 중반과 후반부 이야기는 그저 그런 SF 영화로 각인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미 높아질대로 높아진 관객의 액션을 보는 눈을 또다시 그 이전처럼… 더 보기 »20071012 ::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

20071007 :: Once (2007)

입소문이 자자하다던 ‘원스’를 여자친구의 손에 끌려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멜로물’은 극장가서 보기가 왠지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해서 (물론 ‘이터널 선샤인’은 제외 – _-) 내심 그리 내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되고 ‘원스’에 대해 갖고 있던 제 생각은 여지없이 무너져내렸습니다. 이 영화는 멜로물이 아닙니다. 물론 두 주인공사이의 애틋함과 따뜻함 같은 것은 분명히 있지요. 그런데 그것만으로 영화를 ‘멜로물’로 칭할 수는 없지요. ‘데어 데블’ 정도는 되어야 멜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아, 영화의 두 주인공은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뮤지컬입니다. 영화… 더 보기 »20071007 :: Once (2007)

Hello world!

축하합니다. 한번의 실수로 모든 wireframe의 글을 다 날려먹었어요. 젠장… ㅠㅠ 새출발 할 생각은 하고 있지요. 튜토리얼 같은 거 새로 하자니 속이 터지지만 심심할 시간은 이제 별로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럼. 화이팅.

Artrage2

http://www.ambientdesign.com/artrage.html Artrage는 그림 그리는 툴이다. 페인터랑 비슷하다고 할까? 예전에 대블러(Dabbler)라는 프로그램이 윈도3.1 시절엔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정말 화실에서 그림그리는 거 마냥 툴 메뉴를 누르면 드르르륵 하고 서랍 열리는 소리가 나면서 각종 도구들이 나오고, 붓을 쓰다가 색상을 바꾸면 따르르륵~ 하고 붓 씻는 소리도 났었는데;; 그런 유아틱한 감성 철철 넘쳐나는 재밌는 인터페이스 대신, 아트레이지는 굉장히 심플하고 단순하면서도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비록 무료판은 일부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지만, 심심할 때 슥슥슥 장난질하기에는 그만인 유틸리티.

오픈소스 포토샵 브러시 뷰어 – abrViewer

http://abrviewer.sourceforge.net/ 웹에는 정말 수많은 포토샵 브러시들이 널려있다. 이쁘다고 써먹을만 하다고 이것 저것 모으기 시작하게 된다. 근데 정작 수백 내지는 천개 이상의 포토샵 브러시를 모았으나 정작 이 중에서 무엇이 내가 정녕 필요로 하는 브러시란 말인가…. 일일이 불러서 볼 수도 없는 일이고;;; * 여기서 중요한 것. 포토샵의 브러시를 지정하는 폴더는 포토샵 설치 폴더 아래 > Preset > Brushes > PhotoshopOnly 어쩌구.. 하는 곳인데 바보 같이 자주 쓰지도 않는 포토샵 브러시들을 여기에 마구 마구 저장하면 포토샵 시작 시간이 굉장히 길어지는 기염을 토하는 장면을… 더 보기 »오픈소스 포토샵 브러시 뷰어 – abrViewer

Cute PDF

CutePDF – Create PDF for free, Save PDF Forms, Edit PDF easily;. 프린터가 없는 컴퓨터에서 인쇄를 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인쇄할 문서를 pdf로 만드는 것이다. pdf문서는 어떤 플랫폼의 컴퓨터에서 읽을 수 있고, adobe acrobatreader만 있으면 출력도 할 수 있으며, 아크로뱃이 너무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해서 Foxit reader 라는 완전 강추 프로그램도 나와있는데다가 오피스 버전이 맞지 않아 집에서 만든 문서를 학교에서 프린트 할 수 없다거나 한글2002가 없어서 회사에서 울면서 문서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다. 오픈오피스 가 있다면 문서를… 더 보기 »Cute PDF

캐럿

캐럿(carot) : 보석의 질량단위 매매의 기준이 되는 것과, 금의 순도를 표시하는 것의 두 가지가 있다. 1. 보석의 질량 단위로서의 캐럿 : 200mg의 질량을 1캐럿으로 한다. 이전에는 205.3mg을 많이 사용하였으나, 나라나 지방에 따라 각기 달랐으므로 1907년 제4회 국제도량형총회에서 200mg으로 통일하였다. 기호는 ct(또는 car)이다. 구(舊)캐럿에 대하여 현행 캐럿을 미터캐럿이라고도 한다. 또 비취는 무게가 거래의 단위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진주의 경우는 그레인(64.8mg)을 사용하고 있다. 2. 금의 질량 또는 순도로서의 캐럿 : 금의 질량을 캐럿으로 표시할 때, 1캐럿은 약 1.296그램의 값을… 더 보기 »캐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