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로 알아보는 argparse 사용법

몇 년 전에 argparse의 사용법을 간단하게 정리한 글을 발행했는데, 우연히 몇 가지 찾아보다 보니 기능설명의 나열만 읽어봐서는 애매한 부분도 많고 원하는 형태로 설정하는 것도 계속 헷갈려서 큰 맘 먹고 총정리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글을 하나 써보기로 마음 먹었다. 오늘은 명령줄 인자를 파싱하는 도구인 argparse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몇몇 경우에 있어서 옵션의 동작을 어떻게 설정하는지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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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스킴을 전환하기

vim에서 컬러 스킴을 변경하고 싶을 때에 :colorscheme 명령을 사용한다. (줄여서 :color로 쓸 수 있다.) 이 명령으로 컬러 스킴을 변경할 때에는 테마 이름을 알아야 하는데, 사실 몰라도 상관없다. :color<space> 한 후에 탭 키를 누르면 테마 이름은 자동완성되기 때문이다. 근데 이것보다도 키 하나만 눌러서 다른 테마로 적용되는 것을 보면서 전환하도록 하는 것이 더 편리할 것 같다. 이 기능을 vim 안에서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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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ncio를 사용한 비동기 소켓 통신

이 블로그에서는 파이썬으로 소켓 통신을 구현하는 몇 가지 방법을 이미 살펴본 바 있습니다. 원시 소켓인 socket.socket을 사용하는 방법zmq의 REQ-REP 패턴을 사용한 방법이 있었고, 다중 접속을 허용하도록 스레드를 통해 처리하거나, 셀렉터를 사용하여 단일 스레드에서 멀티플렉싱하는 방법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asyncio에서는 과연 소켓 통신을 어떤식으로 구현하는지 살펴보고 역시나 간단한 비동기 다중 접속 에코 서버를 구현하는 과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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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공습 – Alphabet War

https://bit.ly/353Y8ML

알파벳소문자들과 대괄호([, ]), 샵기호(#)로 구성되는 문자열을 입력받아 생존하는 문자들을 리턴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규칙

인자로 문자열 battlefield가 주어진다. 이 문자열은 전장의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 문자열은 영어 소문자와 대괄호, 샵으로만 구성된다.
  • 각 문자열은 1명의 사람을 표현한다, 샵 문자는 핵폭탄을 표현한다.
  • 대괄호로 둘러싸인 부분은 방공호를 의미한다.

공습이 시작되면 모든 핵폭탄이 일제히 폭파한다.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 핵폭탄이 폭발하는 경우, 방공호 외부의 인원은 모두 사망한다.
  • 방공호는 핵폭탄 1개의 위력만 견딜 수 있다. 인접한 지형에서 핵폭탄이 2개 이상 터지만 방공호 내부의 인원도 모두 사망한다.
  • “인접한”이란 방공호와 연결된 땅이다. 방공호는 그와 인접한 다른 방공호들 너머의 핵폭탄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예시

abc[def]ghj : abcdefghj (폭탄이 없으므로 모두 살아남는다)
a#c[def]ghj : def  (폭탄이 1개이므로 외부 인원은 모두 사망한다)
a#c[def]g#j[mno]pqr (_#_[def]_#_ 왼쪽 방공호는 좌우 하나씩, 총 2개의 폭탄으로 인해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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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클래스 구현 예제 – Vector

지난 시간에 이어서 간단한 클래스 예제를 통해서 클래스를 작성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그리고 객체가 가지는 추가적인 비밀스런(?) 메소드나 속성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아보겠다.

개인적으로 데이터나 함수를 묶어두는 용도로 굳이 클래스를 써야하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이다. 모든 객체인스턴스는 속성이나 메소드를 참조하기 위해서는 내부적인 lookup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사실상 사전으로 대체하는 것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클래스로 정의해두는 것이 훨씬 더 사용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는 케이스에 대해서 접근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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