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으로 구현하는 스트림리더

파이썬에서 파일의 내용을 읽어와서 처리할 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opne() 함수를 이용해서 파일 객체를 만들고, read() 메소드를 이용해서 파일의 전체 내용을 한 번에 읽어오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경우에 실제로 다루는 파일은 텍스트포맷인 경우가 많다. 텍스트 포맷을 다룰 때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전략이 존재한다. read()를 이용해서 파일의 전체 내용을 읽어와 하나의 문자열로 사용한다. readlines()를 이용하면

ZMQ – Poller 사용하기

PUB-SUB 패턴이나 PUSH-PULL 패턴을 사용하면 데이터를 발생시키는 1개 (혹은 여러 개의) 노드로부터 데이터를 전달받는 N개의 노드들이 돌아가는 방식의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음을 지난 글에서 보았다. 이 때 각각의 클라이언트 노드들은 루프를 돌면서 큐에 들어온 메시지를 순서대로 처리하게 된다. 만약 개별 클라이언트가 한 번에 처리해야 할 메시지의 최대 개수가 정해져 있다면 while 무한 루프가 아닌 for

INSERT문 – 테이블에 값 삽입하기 – SQLite3

테이블에 값을 삽입할 때는 INSERT 구문을 사용한다. 이 구문은 크게 세가지 형태로 만들어질 수 있다. INSERT INTO table (columns…) VALUES (…. ); : 각 칼럼에 (정의하지 않으면 스키마의 모든 칼럼에) ( … ) 의 값을 각각 적용해서 새로운 레코드를 삽입한다. 지정한 칼럼이나 혹은 전체 칼럼과 값의 개수가 맞지 않으면 에러가 발생한다. INSERT INTO table SELECT …; : SELECT 구문을

코어데이터의 기본 개념

코어데이터에 대한 개념 정리를 좀 해보자. 코어데이터는 고정된 저장소와 메모리상의 스크래치 보드를 연결하여, 마치 어떤 데이터 클래스 객체들의 배열을 다루는 코드로 데이터를 생성, 편집, 삭제하며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프레임워크이다. 코어 데이터 내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클래스들은 각각의 프로퍼티에 대해 확장된 KVC/KVO를 사용하는 것으로 최대한 유연하게 동작하기 때문에 사실상 개별 데이터의 클래스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