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n : 리눅스에서 스케줄을 등록하는 방법

 cron 설정방법 cron 설정 방법을 알아보던 중에 아래의 훌륭한 글을 발견하고 간단하게 번역해보았다. http://www.unixgeeks.org/security/newbie/unix/cron-1.html cron 이란? cron은 유닉스 사용자로 하여금 특정한 명령이나 스크립트를 지정한 시간/날짜에 자동으로 실행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의 이름이다. 이는 주기적으로 시스템 백업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등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많이 사용되며, 그 외에도 특정한 작업을 스케줄링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최근에는 자동으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이메일을 다운로드 받는 등의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1 시작하는 법 cron은 일종의 데몬이다. 즉 한 번말 실행되면 시스템에 상주하며 필요할 때 동작한다. 비슷한 예로 웹서버도 일종의

AutoLayout을 코드로 정의하기 (Swift)

오토레이아웃 오토레이아웃이 도입되기 이전에도 코코아 및 코코아터치에서는 상위뷰나 윈도가 크기가 변하는 경우에 하위 뷰들의 크기가 그에 따라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결정해주는 방법이 있었다. 흔히 spring & struts라 불리는 오토리사이징 마스크가 그것이다. 하지만 오토 리사이징 마스크는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오토 리사이징 마스크는 수퍼뷰와 서브뷰 둘 사이의 관계만을 정의하기 때문에 이를 따라 뷰의 크기나 위치가 움직일 때 서브 뷰 간의 레이아웃이 흐트러질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예전에는 화면의 회전이나 키보드가 올라오는 등의 과정이 발생하면[^0-1] 뷰의 크기가 전환되는데

Swift의 문자열과 NSRange을 혼용하는 방법에 대해

NSRange는 NSString의 서브스트링의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정의된 구조체 타입이다.1 이는 문자열 내의 특정 범위를 가리키기 위해 부분 범위가 시작하는 위치와 그 범위의 크기를 정의한다. NSString — location : 시작 위치의 오프셋 — length : 범위의 길이

(Swift) UIScrollView

UIScrollView 스크롤뷰는 뷰의 크기보다도 더 큰 콘텐츠를 표시해야할 때 사용되는 UIView의 서브 클래스로 흔히 포토 뷰어 등에 쓰이는 컨트롤이다. 스크롤뷰는 자체적으로 사용자의 터치 제스쳐를 인식하여 콘텐츠를 스크롤해준다. 스크롤 뷰는 내부적으로 표시를 위한 뷰 컴포넌트를 따로 갖고 있지는 않으며, 대신에 contentSize: CGSize라는 프로퍼티를 이용해서 스크롤뷰 자체가 화면에서 표시되는 크기에 대비하여 전체 콘텐츠 사이즈로 사용되는 영역이 얼마인지를 정의하고 이를 통해 어디서 어디까지 스크롤 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