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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 파일 다루기

Julia에서 파일을 여는 법

줄리아에서 파일을 읽고 쓰기 위해서는 IOStream 객체이를 이용한다. 스트림 객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open() 함수를 사용한다. 이렇게 얻은 스트림객체는 read(), write(), seek()등 파일 입출력 관련 함수에서 사용된다. 가장 기본적인 문법으로 파일을 열어서 내용을 읽고 출력하는 코드를 작성해보면 다음과 같은데, 다른 많은 언어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 같다.

fd = open("myfile.txt")
body = read(fd, String)
println(body)
close(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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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 바코드의 날

어제가 바코드 탄생 50주년을 맞는 날이었답니다. 위의 황량한 이미지는 이 날의 구글 첫 페이지의 모습입니다. 구글 로고 대신에 떡하니 바코드가 찍혀있다보니 보는 이로 하여금 큰 시각적 충격을 맞이하게 해 줍니다. 더더욱 무서운 사실은 구글(영문 검색 페이지. 한국어 페이지는 예의 그 오목조목 서비스 명칭이 많이 달린 페이지로 동일했습니다) 첫 페이지에 접속하면 눈에 익은 파란색 글씨들 (로그인이라든지, 검색 카테고리 링크 등)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딱 저 바코드와 텍스트 입력 박스만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흠칫 놀라고 있을즘에 서서히 다른 글씨들이 나타나서 이 곳이 구글임을… 더 보기 »20091008 :: 바코드의 날

20090713 :: 근황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는 블로그에 쓰지 않고 나의 지인들의 대부분은 싸이를 하지 블로그 같은 걸 운영하는 사람도 없어고, 한다고 한 들 내가 블로그를 한다는 사실을 알거나 거기까지는 알고 있지만 실제로 내 블로그를 오는 사람은 없어서 근황을 알릴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요즘 몸이 좀 안 좋습니다. 몇 주 전부터 조금의 어지럼증이 있었는데, 작년부터 혈압이 조금씩 떨어져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딱 일주일 전에는 직선으로 걷기가 힘들 정도로 현기증이 심해지더군요. 동네 의원을 갔더니 조금 큰 데 가보는 게 좋겠다고 하셔서 신림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더 보기 »20090713 :: 근황

20090222 :: KBS 너네 진짜 이럴래?

날씨도 무척이나 찌뿌둥 하고 바깥에 나가서 바깥 바람을 쐬는 일도 황사 때문에 고역입니다만, 배는 고프니까 주섬 주섬 옷을 챙겨 입고 밥을 먹으러 나섰습니다. 언제나 주말이면 이용하는 집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몸도 별로 안 좋고 하다보니 입맛도 별로 없더군요. 사실 그리 음식이 맛있는 식당도 아니고 해서 얼른 먹고 나가려고 정말이지 꾸역 꾸역 밥을 밀어 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당에 켜 놓은 TV에서 ‘잠시 후 뉴스 속보가 이어집니다’ 라는 자막이 보이더군요. 음… 또 뭔가 사고가 터지거나 우리 나라 경제 타격을 입힐 만한… 더 보기 »20090222 :: KBS 너네 진짜 이럴래?

20090216 :: 이 시대의 성자

故 김수환 추기경께서 오늘 이 땅을 떠나 신의 품으로 가셨다고 한다. 진정 몸을 낮추어 사람과 함께하고 사람을 아끼셨던 분이기에, ‘이 시대의 성자’라는 표현이 결코 아깝지 않은 분이 셨다. 종교를 떠나 그 분을 잃는 것은 이 나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오늘 큰 스승을, 그리고 아버지를 잃었다. 당신과 같은 시대를 살 수 있어서 축복입니다. 부디 평온 하시길.

20090213 :: 사소한 불편함

지난 달에 개인적으로는 꽤 큰 사고가 하나 있었습니다. ‘프렌치 XX’ 류의 플라스틱컵에 든 커피류를 샀다가 마시지 못하고 가방에 넣어두었는데, 글쎄 이게 가방속에서 터져 버린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몸서리 쳐지는 그 날의 가장 큰 아픔은 그 가방 속에 노트북 컴퓨터가 들어있었던 것이었죠. 가방 속에 음료 바다가 넘실거린 경험은 사실 그 이전에도 몇 번 있습니다. 가방 속 오렌지 쥬스의 바다속을 휘저어 핸드폰을 건져내었을 때의 황당함보다도 일단 ‘훨 고가’인 노트북 컴퓨터인데다가 거의 1년 넘게 사용했었던 컴퓨터이기에 속에든 모든 자료들… 게다가 그 중 대… 더 보기 »20090213 :: 사소한 불편함

20080106 :: HD급 화질로 녹화하기

IPTV를 고화질로 녹화하기 HDTV를 지원하는 TV 카드는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가격도 6~7만원 선에서 거의 구할 수 있겠더군요. 얼마전에 회사에서 작은 미션을 하나 부여받았는데, 그것은 ‘IPTV’를 고화질로 캡쳐할 수 있는 방안을 ‘빨리’ 찾으라는 것이었습니다. IPTV나 디지털 케이블은 아시다시피 전용 셋톱박스(이하STB)를 통해서 스크램블된 영상을 디코딩하여 TV로 이어받게 됩니다. 이 때 STB-TV간의 연결을 콤포지트 단자로 연결하게 되면 그리 좋은 화질을 볼 수 없습니다. 이는 S-Video 단자를 통한다 한들 그리 영상의 화질이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콤포넌트 단자를 사용하면 차이가 확연히 보일 정도로 깨끗한… 더 보기 »20080106 :: HD급 화질로 녹화하기

20080111 :: 제목을 붙일 수가 없네요

추운 겨울날의 뻘글 주위를 보면 이런 분들 많습니다. 뭐 특히 아저씨들 중에서요. 술만 먹었다하면 “으아~~ 말이야 내가 말이지 언제적에는 뭐도 해보고.. 뭐 그런 사람이야!!!”라고 목청 높여 외치다 못해 다른 사람들과 시비까지 붙는 그런 분들 말이지요.  뭔가 은근 자랑하고 싶어 안달 난 사람들. 물론 뭔가를 자랑하고 싶다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다는 것이고 그것은 자존감 + 관계 형성에 대한 인간의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아, 물론 말씀드린 저런 아저씨들의 추태를 보고 있자면 그 아저씨의 ‘위대한 업적’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싶은 때가… 더 보기 »20080111 :: 제목을 붙일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