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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이미지를 통한 이미지 분석 예제

코어 이미지(Core Image)는 흔히 알려진 바와 같이 이미지에 대한 고성능 필터 효과 처리를 지원하는 프레임워크이면서 이미지에서 사람의 얼굴이나 QR코드, 텍스트를 탐지해내는 탐지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코어 이미지가 제공하는 이미지 분석 기술을 제공하면 이러한 탐지를 빠르게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코어 이미지의 여러 필터 기능을 활용해서 찾아낸 부분을 하이라이트 처리하는 등의 기능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코어 이미지의 디텍터 클래스인 CIDetector를 사용하여 이미지에서 특정한 형상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이미지에서 특정한 형상을 찾기 코어이미지가 제공하는 이미지 분석… 더 보기 »코어 이미지를 통한 이미지 분석 예제

코코아 앱 따라하기 – 2

지난 글에서 만든 TTS 앱을 조금 개선해보자. 이 앱에는 Start, Stop 두 개의 버튼이 있다. 그런데 두 버튼은 모두 활성화된 상태가 된다. 따라서 앱이 텍스트를 읽고 있지 않은 경우에도 stop 버튼을 클릭할 수 있고, 또 앱이 텍스트를 읽고 있는 중간에 start 버튼을 반복적으로 클릭할 수 있게 된다.
이 상황을 멋지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버튼의 활성화 상태를 그 때 그 때 바꿔주는 것이다. 즉 앱이 읽는 중간에는 start 버튼이 비활성화 되어야 하고, 앱이 읽고 있지 않을 때에는 반대로 stop 버튼이 비활성화 되는 것이다.더 보기 »코코아 앱 따라하기 – 2

코코아 앱 따라하기 – 1

iOS용 앱을 만드려는 사람들은  Objective-C나 Swift를 배워야 한다. Swift는 신생언어이니 좀 예외적이긴 하지만, iOS 용 앱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에도 코코아터치에 관한 책들은 정말 많이 발간되었다. 다만 이런 책들은 대부분 iOS앱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사실 국내에는 제대로 된 Objective-C 용 교재나 macOS용 앱을 위한 코코아 관련 책이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애론 힐리가스 아저씨가 쓴 코코아 프로그래밍 책이 그나마 괜찮은 편이지만, 워낙 오래된 책이라1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되면서 앱킷의 API 가 대거 변경되었는데, 이러한 내용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좋은 책들을… 더 보기 »코코아 앱 따라하기 – 1

NSPersistentContainer를 통한 코어데이터 스택생성하기

macOS Sierra로 업데이트되면서 코어데이터에 NSPersistentContainer 클래스가 추가되었다. 이 클래스를 사용하면 코어데이터 스택을 셋업하는 여러 귀찮은 과정을 생략하고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사실 코어데이터 스택을 수동으로 셋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는 코어데이터 모델 파일의 이름과, 저장소 파일을 생성할 위치 정도이며, 그외의 대부분의 코드는 보일러 플레이트라 할 수 있다.  저장소 파일 위치는 적당한이름(?)으로 사용자 라이브러리 내에 만들어지므로 결국 최소한으로 필요한 정보는 데이터 모델 파일 이름이 된다. 즉 관리 객체 모델의 이름만 있다면 코어데이터 스택의 초기화에 필요한 코드는 사실상 동일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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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바인딩의 기초

MVC 패턴에서 프로그래머가 가장 많이 작성하는 코드는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모델 데이터에서 발생한 변경을 뷰에 반영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뷰에서 사용자의 조작에 의해서 변경된 값을 모델 데이터에 반영하는 것이다. 사실 이것이 MVC에서 컨트롤러가 수행하는 일이다. GUI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가장 많이 하게되는 이러한 작업을 조금 더 간단하게 (가급적이면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구현하는 방법이 있으면 제법 편하지 않을까? 이럴 때 사용하는 코코아 바인딩은 Cocoa에서 macOS에서 데이터 모델과 뷰 사이의 양방향 연결을 만드는 일종의 ‘마법’이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과 같은 간단한 앱을… 더 보기 »코코아 바인딩의 기초

커스텀 뷰로 만든 UI 컴포넌트의 포커스링 그리기 – Cocoa

포커스 링

코코아 UI 요소에서 현재 포커스를 받은 UI 컴포넌트는 외부에 흐릿한 푸른 색 후광이 그려지며, 현재 포커스를 받고 있는 입력 디바이스라는 점을 시각적으로 피드백한다.  시중의 코코아 관련한 대부분의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draw: 메소드 내에서 포커스링을 그리는 것으로 포커스링을 흉내낼 수 있다고 한다. 1

override func draw(_ dirtyRect: NSRect) {
    // 배경을 칠하고,
    super.draw(dirtyRect)
    self.bgColor.set()
    NSBezierPath.fill(bounds)
    // 자신이 속한 윈도에서 자기가 제1응답자라면?
    if let fr = window?.firstResponder, fr === self {
        // 포커스 컬러로 세팅하여, 자신의 테두리 영역을 그린다.
        NSColor.keyboardFocusIndicatorColor.set()
        NSBezierPath.setDefaultLineWidth(4.0)
        NSBezierPath.strokeRect(bounds)
    }
}

그리고 제 1 응답자가 되었을 때 포커스링을 그리기 위해서는 뷰가 응답자 상태에 진입하거나 빠져나올 때마다 뷰를 새로 그리도록 갱신해야 한다.

override var acceptsFirstResponder: Bool { return true }
override func resignFirstResponder() -> Bool {
    NSLog("Resigning...")
    setNeedsDisplay(bounds)
    return true
}
override func becomeFirstResponder() -> Bool {
    NSLog("Becoming...")
    setNeedsDisplay(bounds)
    return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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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View for OSX

OSX의 테이블뷰 사용법

iOS의 테이블과 달리, OSX의 테이블뷰는 행과 열이 모두 존재하는 애트리뷰트들을 가진 레코드들의 집합을 표시하는 테이블이다. 예를 들어 종업원들의 명부를 표시하는 테이블 뷰는 성, 이름, 지점명의 각각의 칼럼을 가진 테이블을 표시하게 된다.
테이블 뷰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칼럼을 가질 수 있으며 횡방향, 종방향으로 스크롤 되고, 선택 영역을 가질 수 있고, 칼럼의 드래깅을 지원한다. 각각의 행은 데이터 집합 내에서 대응하는 하나 이상의 셀을 포함한다.

이 문서에서 은 테이블 내 실제 칸 하나를 의미한다. 셀을 나타내는 NSCell 혹은 그 서브 클래스는 필요하면 클래스명으로 직접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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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단축키 일람

참고 차원에서 기록 단축키 전체는 아니며, 필요한 사항은 추후 업데이트 OSX외의 OS에서는 단축키 문자가 안보일 수 있음 부팅시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있는다 – 속에 들어있는 CD를 빼낼 수 있다. ⌥ : 부트캠프를 통해 OS를 선택할 수 있음 ⌘+V : verbose 모드에서 시동 (시동 로그를 볼 수 있음) Finder ⇧+⌘+A : 어플리케이션 폴더 열기 ⇧+⌘+C : 컴퓨터 폴더 열기 ⇧+⌘+D : 바탕화면 폴더 열기 ⌘+i : 정보 입수 ⇧+⌘+Q : 로그아웃 ⌘+R : 가상본의 원본 보기 ⌘+, : 환경설정 열기 ⌘+`… 더 보기 »OSX 단축키 일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