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ON파일을 읽기 – Objective-C

Foundation에는 객체를 JSON 형식으로 직렬화하는 도구인 NSJSONSerialization를 제공한다. 이를 사용하면 객체 그래프를 JSON으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JSON으로부터 객체 데이터를 재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 JSON 파일은 일반적인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볼 수 있는 텍스트 파일이지만, NSJSONSerialization은 파일을 읽어들인 바이트스트림을 객체로 변환한다. 따라서 파일은 NSData 형식으로 읽어들인 후에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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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것을 포함하는 순열 생성기 (Python)

OOO, XX 로 만들 수 있는 5글자 문자열을 모두 생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총 5개의 글자로 만들 수 있는 순열은 5! (120) 가지이다. 그런데 같은 O 끼리와 같은 X 끼리는 구분할 수 없으므로 실제로는 5!/(3! * 2!) 가지로 10가지의 조합만 가능할 것이다. 파이썬의 itertools 에서는 순열, 조합 및 중복 순열과 중복 조합을 만드는 함수가 제공되지만 같은 것을 포함하는 순열을 생성하는 함수는 제공되지 않는다. 중복된 원소가 있을 때, 중복 없는 순열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다. OOOXX 의 5글자로… 더 보기 »같은 것을 포함하는 순열 생성기 (Python)

오일러 프로젝트 85

균일한 격자 내에서 만들 수 있는 직사각형의 개수에 관한 문제이다. 눈금의 크기가 1인 격자에서 가로, 세로를 정했을 때 그 속에서 만들 수 있는 직사각형의 개수가 2백만개에 가장 근접할 때의 가로/세로를 구하는 것이다. 격자의 가로 크기를 x, 세로 크기를 y라 했을 때 그 내부에 존재하는 직사각형들의 가로 크기는 1, 2, 3, … x 이고 세로 크기도 1, 2, 3, … y 가 된다. 가로가 a 일 때 이 폭으로 x 에 들어갈 수 이는 경우는 (x + 1 – a) 개… 더 보기 »오일러 프로젝트 85

cocnvim rename 이 작동하지 않을때

cocnvim + jedi-language-server 조합을 사용중인데, 언제부터인가 rename 기능이 작동을 안하기 시작했다. 같은 버전의 cocnvim을 설치했을 때, nvim에서는 잘 되고, vim에서는 PC에 따라서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고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다. (심지어 같은 소스로 빌드한 vim에서도 같은 cocnvim 버전, 같은 nodejs 버전에서도 결과는 모두 달랐다. 또 대상 파일의 언어에 무관하게 재현되는 문제이다.) 일단 임시 방편으로 cocnvim 설정에서 coc.preferences.promptInput 값을 false로 두면 이름 변경할 때 팝업창이 아닌 명령줄에서 이름을 입력하도록 바뀌는데, 이렇게 설정을 바꿔둔 경우에는 테스트 해 본 모든 환경에서… 더 보기 »cocnvim rename 이 작동하지 않을때

vim에서 터미널로 코드를 실행하기

vim에서 파이썬이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작성하고 바로 실행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python % 과 같이 외부 명령을 바로 호출하는 것이다. 이 경우 vim은 잠시 숨겨지고 해당 명령을 실행하는 상태로 화면이 전환된다.

보다 IDE와 비슷한 느낌(느낌 알잖아요…)이 중요하다면 vim내에서 창을 나누고 그 창에서 실행 결과를 보는 방법이 있다. vim8에서 도입된 job 기능을 사용하여 백그라운드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그 결과를 새 버퍼로 받아서 보여주는 방법도 있고, 또 아예 :term 명령으로 해당 파일을 여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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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Q 프록시 사용하기

ZMQ 디바이스를 사용하여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예를 살펴본 적이 있었는데, zmq.device()는 이제 deprecated 되었고 대신에 zmq.proxy()를 사용하라는 내용을 공식문서에서 보게 되었다. 단지 device에서 proxy로 이름이 바뀐 것인가 싶었는데, 프록시는 zmq 디바이스보다 좀 더 오픈되고 유연한 형태의 네트워크 중계 장치이며, 사용도 더 간편하기 때문에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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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prompt_toolkit 사용법

prompt_toolkit은 xNIX 계열의 쉘에서 사용되는 readline 라이브러리를 순수 파이썬으로 구현한 것으로 명령줄 도구를 사용할 때 히스토리 탐색이나 자동 추천, 자동 완성등의 기능을 쓸 수 있게 해주는 라이브러리이다. readline 자체가 제공하는 기능이 워낙 다양하고 유용하기 때문에 대화형 쉘과 같은 프로그램을 매우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준다. prompt toolkit의 제작자는 이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활용하여 ptpython이라는 개선된 파이썬 대화형 쉘을 제작하였으며, vim의 기능을 흉내낸 pyvim 프로젝트도 개발하고 있다. (공식문서보기)

prompt_toolkit은 입력 프롬프트 상에서 표시되는 내용과 입력에 대한 검증을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입력을 특정한 규격에 맞춰야 하는 프로그램에서 아주 유용하다. 또한 텍스트에 컬러를 지정하는 것도 가능하며, 입력 중인 내용에 대해 구문 강조를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예쁜 CLI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오늘은 prompt_toolkit에 대해 좀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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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coc-python의 인터프리터가 변경되지 않을 때

coc-python에서 파이썬 파일을 편집할 때 인터프리터가 아무거나 설정되기 때문에 ~/.vim/coc-settings.json 파일에 기본 파이썬 인터프리터 경로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인터프리터를 고정할 수 있다. 문제는 이렇게 설정했을 때에는 별도의 프로젝트별 .vim/coc-settings.json에서 설정을 해주지 않는 이상, python.setInterpreter에서 설정한 값으로 변경이 안된다는 것이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coc-settings.json에서 기본 인터프리터 경로를 빼거나, 아니면 다음과 같이 coc#config()함수를 호출하는 것이다. 이렇게 호출한 뒤에 :CocRestart하면 적용된다.

(Swift) 폰트의 포스트 스크립트 이름 확인 방법

CATextLayer에서 텍스트의 폰트를 지정해주려면, CTFontRef를 만들어서 넘겨주어야 한다. 이 값은 CTFont 나 CGFont 타입과 브릿징되기 때문에 CTFont를 만들어야 한다. 만약 시스템에 설치된 서드파티 폰트를 사용해서 CTFont 객체를 만들려면 해당 폰트의 포스트 스크립트 이름을 알고 있어야 한다. 즉 CATextLayer에서 커스텀 폰트를 사용하려면 해당 커스텀 폰트의 포스트스크립트 이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macOS에서는 간단하게 서체 관리자에서 해당 폰트를 선택하여 정보보기(cmd + i)를 통해 PostScript Name을 확인해서 이 값을 알 수 있다. 그런데 iOS에서는 서체 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이 방법을 쓸 수 없다. 대신에 다음… 더 보기 »(Swift) 폰트의 포스트 스크립트 이름 확인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