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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101] 로직(2) – 반복문

지난 시간에는 조건을 통해 갈림길 중 한쪽으로 진로를 결정하는 조건문에 대해 살펴 보았다. 이번 시간에는 반복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반복문은 쉽게 말해서 같은 (혹은 비슷한) 작업을 여러 차례 반복하도록 지시하는 구문이다. 파이썬의 반복문은 조금 독특한 구석이 있는데, 이는 설명을 하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while 문 중고등학교 때로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 때는 컴퓨터 시간에 BASIC을 배웠는데, 이 때도 FOR 문이라는 게 있었다. 그 이후로 반복문의 대명사는 사실 for 인데, 파이썬의 for는 약간 다른 (그리고 좀 멋진) 부분이 있어서… 더 보기 »[Python101] 로직(2) – 반복문

[Python101] 006 로직(1) – 조건과 조건문

사실, “자료의 유형”에 대해 먼저 다루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보다든 더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게 맞겠다는 생각에 로직을 먼저 설명하기로 결정했다. 자료의 유형은 사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서적에서 맨 먼저 다루는 형태인데, 파이썬에서는 일부 매우 중요한 자료형을 제외하고는 ‘개념’만 이해하면 될 정도로 기본적인 내용은 단순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차근차근히 알아 나가면 될 것 같아서 먼저 로직에 대해 설명해보기로 하겠다. 프로그램은 사람이 정의해준 절차에 따라 컴퓨터가 연속적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도록 하는 일종의 “작업 지시서”이다. 당연하게도 파이썬은 소스코드에 명시한대로 일을 처리해… 더 보기 »[Python101] 006 로직(1) – 조건과 조건문

[Python101] 001. 문자를 출력해보다.

출력해보기 아마도 C언어가 세상에 알려질 때 “Hello World!”라는 문장을 출력하는 시연을 했던 것이 시초가 되어 프로그래밍 언어를 시작하는 개발자들은 맨 먼저 이 문장을 출력해보는 코드를 작성하곤 한다고 한다. 이는 단순히 관습이라기보다는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어떤 처리를 해주는 기계 장치”에 가까운 개념이다. 그러니까 입력→처리→출력의 과정을 통해서 작업을 수행한다. 문자열을 찍어서 표시하는 기능은 이 출력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뭔가를 ‘출력’할 때는 그 표현 양식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문자열을 포매팅(서식화)하는 부분은 나름 상당히 중요하게 다뤄지고… 더 보기 »[Python101] 001. 문자를 출력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