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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웨어

20100419 :: 궁극의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 – DirSync Pro

리눅스에서도 쓸만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

딱 작년 이 맘 때 쯤 매우 유용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인 Allways Sync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리눅스로 넘어온 이후에 가장 아쉽고 미련이 남던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요, 물론 리눅스에도 rsync와 같은 간편한 프로그램이 있긴 합니다만 삼바를 통한 공유폴더로의 설정이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더 보기 »20100419 :: 궁극의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 – DirSync Pro

20100207 :: MS가 제공하는 프리웨어 모음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실제로 오픈소스 진영의 양이나 질적인 성장도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상당히 두드러지게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광고를 끼워 넣고도 프리웨어라고 뻥치는 일부 양심없는 국내 유틸리티들에 신물이 났던 저로서는 sourceforge등을 전전하며, 괜찮은 프리웨어를 발굴하는 게 취미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픈 소스가 아니더라도 프리웨어(일부 기능제약이 있더라도)를 제공하는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여전히 많이 존재하며, 이 들 중 상당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들이 보여주지 못한 막강한 성능이나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 녀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Piriform이 있지요. CCleaner나 Defraggler를 제작한…)
이러한 프리웨어를 제공하는 상용 소프트웨어 제작업체 중 가장 큰 곳은 다름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process explorer를 만든 sysinternal등의 회사를 합병하여 작지만 강한 프리웨어를 상당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윈도우용 프리웨어 중 쓸만한 녀석들을 한 번 살펴볼까 합니다. 본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목록은 techradar.com의 기사에 소개된  내용 중 일부를 추린 것입니다.더 보기 »20100207 :: MS가 제공하는 프리웨어 모음

20091206 :: 윈도우용 무료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

윈도우에서 우분투로 넘어오면서 가장 멋지다며 환호를 질렀던 기능은 다름아닌 파티션 관리 기능이었습니다. 우분투라이브시디에 포함되어 있으면서 이미 다른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에 우분투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는 gParted의 기능은, 윈도에서는 어둠의 경로로 찾을래야 찾기도 힘들었던 ‘파티션 매직’과 같은 그런 기능 아니겠습니까. 파티션 매직을 써 본 적은 없지만,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지 않고 파티션의 포맷을 바꾼다거나(이미 명령줄에서는 사실 별도의 유틸리티 없이 fat32->ntfs로의 변환은 가능합니다.) 설정을 변경하는 기능이 있어서 신기해 했었죠. 사실, 윈도 자체가 설치된 파티션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윈도XP 설치 시디로 부팅해서 다른 파티션을 날려버리고 변경하는 것은 가능했지요.
아무튼 저는 사실 이 멋진 기능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처음 우분투를 설치할 때 하드 디스크의 가장 큰 공간-과 그 안에 있던 많은 음악/영화 데이터들-을 날려 먹은 아픈 과거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윈도우용으로도 이런 기능을 수행해주는 유틸리티가 있더군요. 그것도 무료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의 C 드라이브가 지나치게 방대한 공간을 낭비하고 있길래 시험삼아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UI는 gParted와 매우 유사합니다. 화면 상에서 바로 Drag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어느 정도 그런 점만 (사실 위험할 수 있으니) 양보한다면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아닐까 싶네요.더 보기 »20091206 :: 윈도우용 무료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

20090923 :: Notepad++ 5.5 출시

오랜만에 쓰는 리눅스가 아닌 -_ – 유틸리티 이야기입니다. 제가 사랑한다고 여러 차례 고백한 바 있는 텍스트 편집기 notepad++이야기입니다. 버전이 4.X 대로 올라가면서부터는 그다지 눈에 띌만한 이슈가 없었죠… 뭐 사실 없었다기보다는 유니코드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많은 플러그인들을 기본으로포함하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포스팅이 없었던 것은 그저 뭐 귀찮았기 때문이랄까요. 아무튼 오늘 notepad++은 벌써 5.5 버전으로 훌쩍 뛰어 올랐습니다. 그럼 뭐가 바꼈는지 한 번 살펴 볼까요.더 보기 »20090923 :: Notepad++ 5.5 출시

20090905 :: CCleaner 포터블 버전 받기

얼마전 프리웨어 소개 글에서도 한 번 이야기했던 CCleaner는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군요. 저처럼 애초에 윈도우 레지스트리에 뭔가 덕지덕지 다는게 싫어서 가능한한 포터블 버전으로 테스크톱에서 쓰시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쓰면 윈도 포맷도 그리 두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그냥 윈도우하고 안티바이러스 정도만 설치하면 쓰던대로 쓸 수 있지요) 암튼 숨은 실력자분들이 많이 공개하신 thinstall 버전 등의 포터블 버전이 많이 있지만, 사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포터블 버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ccleaner 홈페이지의 정식 버전 다운로드는 http://www.ccleaner.com/download/ 입니다. 이 주소의 뒷 부분에… 더 보기 »20090905 :: CCleaner 포터블 버전 받기

20090907 :: 대량의 파일 복사에는 Teracopy!

사실 Teracopy는 최근에는 아주 유명한 프로그램이 된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듯이, 윈도우 탐색기에서 폴더나 파일을 선택해서 끌어다 놓기(Drag & Drop)으로 복사를 하는 것은 하드 디스크 성능에 좌우되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 괴로우리만치- 걸리는 작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당신이 만약 큰 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외장 하드를 샀는데, 혹은 외장하드 겸 얏옹 감상용 PMP를 샀는데, 윈도에서 폴더 째 끌어다 복사할 때, 몇 십 분도 아니고 열 몇 시간이 뜨는 그야말로 ‘거대한 아카이브의 압박’을 느껴 본 사람이라면. 혹은 살짝 중요한 자료들만… 더 보기 »20090907 :: 대량의 파일 복사에는 Teracopy!

20071006 :: Notepad++ 혹은 메모장 대체 유틸리티

메모장은 너무 심심해요

간단한 텍스트 문서를 편집하는데 메모장은 사실 훌륭한 프로그램이긴 합니다. 하지만 Ctrl+S를 누르는 것만으로는 바로 디스크에 텍스트 내용을 저장할 수 없고 (Alt > F > S를 순서대로 눌러주면 저장이 됩니다만 이게 의외로 굉장히 번거롭습니다), 결정적으로 한글로 된 문서를 작성하는 중에 치명적인 실수로 입력 내용을 날려버렸다면 Ctrl+Z로 되돌리기가 안되는 버그를 담고 있어서 많은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모장으로 텍스트 문서를 열면 줄 간격이 너무 촘촘하여 눈이 아팠던 관계로 어느 순간부터 메모장을 대체할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간단한 프로그램일테니 오픈 소스로 많이 나와있을 거란 생각에 찾아본게 notepad++ 였습니다. 물론 메모장만을 대체하는 notepad2라는 멋진 프로그램도 있습니다만, notepad++를 먼저 설치해보았던 관계로 (사실 설치라기보다는 실행이겠지요. notepad++는 설치패키지를 제공합니다만 무설치 실행버전도 함께 제공합니다) notepad++를 사용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프로그램에 푹 빠져들게 되었습니다.더 보기 »20071006 :: Notepad++ 혹은 메모장 대체 유틸리티

20090702 :: 사무실에서 쓰기 좋은 유용한 프리웨어들

목적

예전글 울궈먹기가 아니라 본 블로그를 워드프레스 2.7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DB를 홀랑 날려먹은 아픈 기억이 있기에, 다행히 따로 백업해 두었던 글 중 일부는 잘 복구가 되었지만 그렇지 못한 글들이 많아서 프리웨어 관련한 글을 오랜만에 다시 써 봅니다. 이 곳에서 쓸만한 프리웨어들을 소개한 것도 사실 꽤 오래전 일이어서 지금은 꽤 유명해진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굳은 심지 그대로 예전에 소개해 드렸던 유틸리티들을 다시 발굴하는 기분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컴퓨터는 시스템 관리 작업을 취미로 삼지 않는 이상 쓰면 쓸 수록 느려지고 느려집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업무를 위한 도구로 쓰여지지만 사실 사람들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면서 PC를 사용하게 되어 결국 PC에는 이것 저것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용도로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PC에는 점점 거의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쌓여가게 되지요. 문제는 이러한 프로그램 중에는 인터넷 상에 떠도는 상용 프로그램들도 많이 속해 있기 때문에 추후에 개인은 물론 회사에 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고하여, 오늘은 사무실에서 맘 놓고 써도 되는,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보다 한결 가벼운 프리웨어 위주로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더 보기 »20090702 :: 사무실에서 쓰기 좋은 유용한 프리웨어들

20090619 :: 파이어폭스 3.5 릴리즈 후보판 출시, 설치 강력 추천!!!

몇 일전 파이어폭스 3.5 Beta5에서 Beta99 로 업데이트가 되더니 (베타99라는 것은 아무래도 최종 베타판을 의미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배포후보판(Release Candidate)으로 파이어폭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시작하자마자 자동으로 설치가 된 것을 보니 실제 배포는 하루 이틀 전에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워낙 이것 저것 섞어서 쓰다보니 매일 매일 파이어폭스를 쓰지는 않습니다. 더욱 빨라지다 파이어폭스 3.0.11 버전에 비해 이번 3.5버전은 상당히 빨라졌다는 점을 먼저 뽑을 수 있겠습니다. 어느 정도의 저사양 PC에서는 눈에 띌 만큼의 속도 향상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우선 초기 로딩이 상당히… 더 보기 »20090619 :: 파이어폭스 3.5 릴리즈 후보판 출시, 설치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