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21세기소년 » 페이지 34

21세기소년

21세기소년 / IT / 정보기술 / 인터넷 / 프로그래밍 / 미래 / 과학 / 과학지식 / 물리 / 화학 / 천문 / 생물학 / 이과생이나 관심가질 법한 자질구레한 이야기들

20090228 ::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폰트 샘플 열어보기

font preview in illustrator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이런 저런 도안 작업을 하면서 어떤 글꼴을 쓸까 고민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문구를 적어 놓고 아염없이 폰트를 바꿔보는 일도 많지만, 설치된 폰트가 수백개에 달하는 상황이라면 이런 작업도 만만치 않습니다. 디자이너에 따라서는 폰트 샘플표를 종이에 출력해 놓고 쓰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런 경우에도 ABCDEF… 만 써 있는 문구와 원하는 문구가 써 있는 경우의 느낌이 다른 경우도 많기 때문에 참고하기가 쉽지 않지요. 그래서 만든 일러스트레이터 폰트 미리보기 파일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illustrator cs 이상이 필요합니다. (cs2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음… 더 보기 »20090228 ::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폰트 샘플 열어보기

20090217 :: 편지함 정리의 필요성

옆 자리에 앉으신 팀장님께서 PC가 너무 버벅거리고 (특히 메일 클라이언트 실행 시) 제대로 뭔가 안되는지 고민이 많으신 듯 하다. 바이러스나 악성 코드에 의한 감염은 아닌 듯하고, 지나치게 잦은 하드 디스크 액세스가 의심스러워 filetree와 같은 하드 디스크 사용량 분석도구를 돌려본 결과… 하드디스크의 C 드라이브가 거의 꽉 차 있었다. 놀랍게도 거의 대부분은 아웃룩 개인 폴더 파일이었는데 그 크기가 무려 (거짓말 조금 보태서) 20기가에 육박하고 있었다.  메일을 백업받고 새로운 개인 폴더를 만들어 쓰시라고 권해 드렸으나, 팀장님 PC의 아웃룩2003은 자신의 받은 편지함을 백업하는 데… 더 보기 »20090217 :: 편지함 정리의 필요성

20090214 :: 윈도7에 조금은 낚인 기분입니다.

윈도7에 대한 리뷰들이 쏟아지던 시점이 지금 쓰고 있는 (그리고 어제 포스팅에서 언급한) 노트북을 포맷해야 겠다고 생각하던 때 였습니다. 윈도XP를 사용하는 하드웨어서 어느정도 돌려볼 수 있다 (그리고 넷북에서도 설치해서 잘 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솔깃했거든요. 그래도 비스타랑 유사한 코드 기반이니 그리 가볍지 만은 않겠다고 생각은 들었습니다.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할까 고민도 했지만,  업무용으로 사용함에 있어 몇 몇 치명적인 문제점들이 있어서 (물론 리눅스의 문제라기보다는 오피스 프로그램들의 호환성 문제입니다) 포기했지요. 아무튼 윈도7을 1~2주 만이라도 써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이크로 소프트를 통해서… 더 보기 »20090214 :: 윈도7에 조금은 낚인 기분입니다.

20090209 :: Gmail이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합니다.

아주 가끔 생각이 날 때마다 gmail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녹색 플라스크를 클릭해서 요즘 새로 google labs에서 나온 기능이 뭐가 있나 살펴보던 중에 흥미로운 걸 발견했습니다. 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드디어 gmail에도 gears가 적용되는 군요. 냉큼 해당 기능을 enable로 변경하고 설정을 저장하면 화면이 갱신되면서 우측 상단에 offline 링크가 생기더군요. 클릭하면 예의 그 빙글 빙글 돌아가는 화살표가 나타나면서 먼저 오프라인 모드를 위한 세팅을 시작합니다. 세팅이 끝나면 메일들을 동기화하는데요 아래 그림에서 보실 수 있듯이 지금 연결을 끊으면 언제까지 거슬러 올라가 메일들을… 더 보기 »20090209 :: Gmail이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합니다.

20090208 :: py2exe로 배포판 만드는 요령

사무실 컴퓨터에 접속하기 위해 vpn 연결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 중인데, 나름 꽤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세팅값을 맞출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탓에 파이썬과 pywinauto 모듈만 설치하면 노트북을 갈아 엎더라도 VPN 클라이언트 설정을 자동으로 복구해 주니 참 편하게 쓸 수 있더군요. 그런데 가끔은 제가 늘 쓰던 노트북이 아닌 다른 노트북을 가지고 다닐 경우도 있고 한데, 그 때마다 파이썬을 다 설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아예 실행 파일 형태로 만들어서 USB 메모리에 넣어다니는 것이 어떨까… 더 보기 »20090208 :: py2exe로 배포판 만드는 요령

20090201 :: IE8 RC1 설치 실패기. 그리고 후유증

IE8 Beta2를 쓰다가 R1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설치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릴리즈 후보판이니 안정성은 보다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안고 말이지요. 설치 파일을 내려 받고, 혹시 몰라서 랜선을 뽑은 다음 안티 바이러스까지 비활성화 해둔 상태로 설치 시작! 그리고 두근 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재부팅! 그리고 그 후론 IE창을 볼 수가 없습니다… UI가 보이자마자 거의 동시에 닫혀버리는 괴현상! 결국 설치해 둔 것을 제거하니 IE6로 돌아오더군요. 다시 IE7을 설치해보았지만 어김없이 같은 증상이… 오, 이런 결국 IE8 정식 버전이 릴리즈되어도 같은 증상이 생길 것이라는 막연한 (그리고 매우… 더 보기 »20090201 :: IE8 RC1 설치 실패기. 그리고 후유증

20090129 :: 구글 크롬 또 업데이트

구글 크롬이야 구글 업데이트 서비스에 의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filehippo.com에서 확인한 바로는 설 연휴 직전 부터 1.2.133.37로 업데이트된 버전이 소개되고 있더군요. 물론 영문판에서의 업데이트이긴 합니다. 아직까지 수동으로 체크해 보아도 한글판에서는 더 이상의 최신 버전이 없다고 나오는 군요. (현재버전은 1.0.154.43입니다.) 이전 버전에서 지금 버전까지의 빌드 넘버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음에도 북마크 관리자 등의 작지 않은 기능 변경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을지 살짝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어디선가는 구글크롬 2 베타에 대한 이야기도 들리는 것 같구요. 최근 주력 브라우저로 탄력… 더 보기 »20090129 :: 구글 크롬 또 업데이트

20090129 :: 우분투 배포판 업그레이드 하기

얼마전 집에서 ‘일을’ 하는 중에 PC에서 ‘퍽’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깜짝 놀랬지만, 뭐 그다지 탄내가 난다거나 연기가 났던 것은 아니어서 놀란 가슴만 진정 시키고 일을 계속하여 마무리 했었더랬죠. 그러던 중 설 연휴 직전 (금요일)에 휴가를 쓰고 집에 내려갈 채비를 하고 있는데, 급히 뭔가 작성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PC를 켰더니, 부팅이 되고 난 후 모니터가 신호가 잡히지 않는 다거나, 혹은 화면 갱신이 제대로 안된다거나 하는 문제를 보이더니 PC가 3~4분을 못 쓰고 계속 재부팅이 되더군요. 그제야 감이 왔습니다. 아… 얼마전 펑 하는… 더 보기 »20090129 :: 우분투 배포판 업그레이드 하기

20090121 :: 네이트 이건 좀 치사하다. 짜샤.

노트북을 포맷했습니다. 몇 년만에 보는 블루스크린이 반갑기도 했지만, 할 일이 태산 같은 데 문서 작성 중에 그래버리면 정말 곤란하거든요. 간밤에 자료를 대충 정리하고 윈도를 포맷하고 새로 설치했습니다. 사실은 윈도7을 설치해 보려고 했지만, 결정적으로 DVD를 구울 수 있는 장비가 없었기에… (왜 전 제 PC에 달려있는 ODD가 DVD라이터라고 생각했을까요. 정말이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 오전에 출근해서 이런 저런 업무를 처리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뭔가 허전한 구석이 있었지만 사실 그게 뭔지 몰랐어요. 그러다 문득 생각이 났지요. ‘메신저’를 하나도 설치 안 했던 겁니다.… 더 보기 »20090121 :: 네이트 이건 좀 치사하다. 짜샤.

20090118 :: 경축 다음 항공 사진 지도 오픈

서울에 산지 올해로 만 10년을 채웠습니다. 물론 중간에 군대도 다녀오고, 요양차 고항에서 1년 정도 쉰 적도 있어서 10년을 온전히 채워서 살았다고는 할 수 없죠. 물론 학교나 직장 혹은 몇 군데 놀러 다니는 동네를 제외하고는 거의 안 가본 곳들이 많은 관계로 서울 지리는 여전히 잘 모릅니다. 20대를 지나는 동안 신촌, 홍대도 별로 가 본 적이 없으니 말 다했지요. 지난 해 들어서부터는 업무와 관련하여 이곳 저곳을 많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회의가 있는 장소가 항상 지하철 역에서 가까운 곳만은 아니어서 버스 등의 교통… 더 보기 »20090118 :: 경축 다음 항공 사진 지도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