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4 :: 대통령 신년 농락문 중에서…

다음은 며칠 전 했다고 하는 대통령 신년 담화라면서 읊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개헌을 제안하는 것은
어떤 정략적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어떤 정략적인 의도도 없습니다.

 

오늘은 조금 귀찮으니 짧게… 그러니까 저 마지막 문장에서 정략적인 의도가 없다는 주체가 없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