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world!

축하합니다.

한번의 실수로 모든 wireframe의 글을 다 날려먹었어요.

젠장… ㅠㅠ

새출발 할 생각은 하고 있지요.

튜토리얼 같은 거 새로 하자니 속이 터지지만
심심할 시간은 이제 별로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럼. 화이팅.

Artrage2

http://www.ambientdesign.com/artrage.html

Artrage는 그림 그리는 툴이다. 페인터랑 비슷하다고 할까?
예전에 대블러(Dabbler)라는 프로그램이 윈도3.1 시절엔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정말 화실에서 그림그리는 거 마냥 툴 메뉴를 누르면 드르르륵 하고 서랍 열리는 소리가 나면서 각종 도구들이 나오고, 붓을 쓰다가 색상을 바꾸면 따르르륵~ 하고 붓 씻는 소리도 났었는데;;

그런 유아틱한 감성 철철 넘쳐나는 재밌는 인터페이스 대신, 아트레이지는 굉장히 심플하고 단순하면서도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비록 무료판은 일부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지만, 심심할 때 슥슥슥 장난질하기에는 그만인 유틸리티.

오픈소스 포토샵 브러시 뷰어 – abrViewer

http://abrviewer.sourceforge.net/

웹에는 정말 수많은 포토샵 브러시들이 널려있다.
이쁘다고 써먹을만 하다고 이것 저것 모으기 시작하게 된다.

근데 정작 수백 내지는 천개 이상의 포토샵 브러시를 모았으나
정작 이 중에서 무엇이 내가 정녕 필요로 하는 브러시란 말인가….

일일이 불러서 볼 수도 없는 일이고;;;

* 여기서 중요한 것.
포토샵의 브러시를 지정하는 폴더는
포토샵 설치 폴더 아래 > Preset > Brushes > PhotoshopOnly 어쩌구.. 하는 곳인데
바보 같이 자주 쓰지도 않는 포토샵 브러시들을 여기에 마구 마구 저장하면
포토샵 시작 시간이 굉장히 길어지는 기염을 토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도 있으니 매우 주의할 것.

어쨌든 이 놈을 깔게 되면
포토샵 브러시들에 대한 미리보기를 할 수 있고
(그래서 포토샵에서는 필요한 브러시만 ‘불러들여’ 쓸 수 있다)
또한 이 미리보기들을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여 보관할 수도 있다.

엄청나게 좋은 아이디어와 더불어 깜찍하게 작은 용량을 차지하는 이 프로그램은
그러나 안타깝게도 Microsoft .Net Framework 1.1이 설치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ㅠㄴㅠ 제길삼.

Cute PDF

CutePDF – Create PDF for free, Save PDF Forms, Edit PDF easily;.

프린터가 없는 컴퓨터에서 인쇄를 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인쇄할 문서를 pdf로 만드는 것이다.

pdf문서는 어떤 플랫폼의 컴퓨터에서 읽을 수 있고,
adobe acrobatreader만 있으면 출력도 할 수 있으며,
아크로뱃이 너무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해서 Foxit reader 라는 완전 강추 프로그램도 나와있는데다가

오피스 버전이 맞지 않아 집에서 만든 문서를 학교에서 프린트 할 수 없다거나
한글2002가 없어서 회사에서 울면서 문서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다.

오픈오피스 가 있다면 문서를 쉽게 pdf로 내보낼 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오픈오피스를 쓰는 곳이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고
안정성 면이나 지원등에 있어서 MS오피스에 견주기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어쨌거나 컴퓨터의 종류와 만든 문서의 종류. 심지어는 다른 컴퓨터에 그 문서를 만든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아도 프린트를 바로 해버릴 수 있는 방법이니 꽤나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봉숩은 adobe acrobat distiller를 사용해서 모든 보고서를 보관해왔다!)

변환기(converter)와 작성기(writer)를 각각 설치해주고 나면 프로그램이 하나 더 생긴다기보다는
프린터가 한 대 추가된다. 여기로 인쇄를 날려주면 PDF파일 작성 완료.
만든 pdf를 이메일로 보내고 다음날 인쇄하면 끝.

캐럿

캐럿(carot) : 보석의 질량단위

매매의 기준이 되는 것과, 금의 순도를 표시하는 것의 두 가지가 있다.

1. 보석의 질량 단위로서의 캐럿 : 200mg의 질량을 1캐럿으로 한다. 이전에는 205.3mg을 많이 사용하였으나, 나라나 지방에 따라 각기 달랐으므로 1907년 제4회 국제도량형총회에서 200mg으로 통일하였다. 기호는 ct(또는 car)이다. 구(舊)캐럿에 대하여 현행 캐럿을 미터캐럿이라고도 한다. 또 비취는 무게가 거래의 단위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진주의 경우는 그레인(64.8mg)을 사용하고 있다.

2. 금의 질량 또는 순도로서의 캐럿 : 금의 질량을 캐럿으로 표시할 때, 1캐럿은 약 1.296그램의 값을 가진다. 그보다 일반적으로 캐럿은 일상에서 금의 순도를 말하는데에 더 많이 쓰이게 되는데 순수한 금을 24캐럿으로 하고 24분의 18의 금을 함유하는 합금을 18캐럿으로 표현한다. 기호는 K(또는 Kt)이다. 영국에서는 보석의 무게나 금의 무게 모두에 Carot이라는 표기를 사용하지만 미국에서는 금의 캐럿은 Karot이라 별도로 표기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는 미국식 표기를 따라 금의 캐럿의 경우 K단위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