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8 :: Save multiple AI files into AI9 format

여러개의 ai 파일을 일정한 형식으로 한꺼번에 다시 저장하기 오랜만에 써 보는 일러스트레이터 관련 글입니다. 박윤미님이 요청해주셔서 다시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손 뗀지도 1년이 넘어가고 (오늘이 디자이너로서 마지막 출근을 한 지 꼭 일년째 되는 날이군요) 자바 스크립트도, 일러스트레이터 객체 모델도 잘 생각이 나지 않아서 좀 고생 했습니다. 뭐 물론 전에는 열심히 작성했었는데, 그게 하드를 지지난 주에

20080621 :: 한나라당과 함께 하는 과학 한국의 밝은 미래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도 믿고 먹으면 안전 100분 토론을 라이브로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거니와, 원래 개그 프로 아니면 TV 시청 자체를 거의 하지 않는 제가 요즘은 인터넷에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100분 토론 영상 조각들을 이리 저리 찾아 모아 보고 있습니다. (P2P 같은 곳을 좀 뒤져보면 full 영상이 있을 법도 하지만, 다운로드 기다리기가 싫어서;;) 지난 주

20080614 :: 내가 찾던 바로 그것 – Remember The Milk

메모 좋아하세요 평소에도 워낙에 이것 저것 동시에 와르르 진행되는 일이 많을 때면 하나 둘 씩 작은 것들을 놓치고 지나가기 일쑤입니다. 그런게 업무에 관련된 것이기라도한다면 그저 낭패스럽다 정도로 그치지 않는 참혹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도 또 간혹 있기도 하구요. 최근 동시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거의 사람의 의지만으로는 극복하기 힘든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지라, 제정신 차리기도 힘든 상황에서 쏟아지는 일은

20080608 :: 왠지 공감가는 노트북이야기

사실 노트북을 쓰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머 물론 예전에 과 동기녀석의 여자친구가 유학을 떠나기전 노트북을 포맷하고 싶다 그래서 한 번 손봐준 적이 있었고, 그보다 더 예전에… 지금으로부터 한 십년 전쯤인 대학교 신입생 때 선배를 통해 ‘타자 알바’를 하며, 당시로서는 너무나 귀한 물건이던 노트북 키보드가 너무 작아서 고생한 기억도 있었지요. 뭐 개인적으로는 노특북은 성능대비

20080605 :: 날나리 종부전(200*)

날나리 인지 날라리 인지.. 암튼 절대, 결코 볼 일이 없을 것 같은 이 영화를 개봉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까 놀라시는 분들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뭐 워낙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즐기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예고편을 보기만해도 쓰레기 간지가 폴폴 나는 ‘여고생 시집가기’, ‘카리스마 탈출기’와 진배 없을 이 영화를 그것도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