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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090918 :: 네이트 영화의 배신

이동 통신사를 SKT를 쓰고 있습니다. 비비디 바비디부 어쩌고 하는 유치하고 어처구니 없는 광고 때문이 너무 싫긴 하지만, 이통사 3사 서비스를 모두 써본 바로는 그나마, 낫다고 생각되더군요. 여기선 SKT가 중요한 게 아니고,  간혹 무선인터넷을 쓸 경우가 있어서 데이터 요금 정액제를 신청해 놓고 쓰고 있습니다. 10만원까지를 만원에 해주는, 실질적으로는 나에게 얼마나 이익이 될지는 모르는 요금제이지요. 하지만 7~8천원 가량의 요금은 늘 발생하기에 그냥 정액제를 신청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암튼 SKT의 부가 서비스 중에서는 데이터 요금 정액제를 가입한 사람에 한해서, 벨소리 무제한 다운로드를 정액제로 사용하는… 더 보기 »20090918 :: 네이트 영화의 배신

20090720 :: IE에서도 구글 크롬의 새 탭 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다

구글 크롬의 새 탭 페이지를 아시나요? 쓰면 쓸수록 감칠 맛 나는 구글 크롬의 시작페이지 개인적으로 IE를 거의 쓰지 않고 (노트북에 IE8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데다, IE7은 너무 느려서)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 오페라 등의 브라우저 위주로 웹 서핑을 하고 있는데, 외부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 저로서는 메일이라든지 간단한 문서 작성을 위해서 구글의 Gmail이나 구글 문서를 즐겨 사용하는 편입니다.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의 사양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어서, 업무 시간에는 주로 가벼운 구글 크롬을 즐겨 쓰고 있지요. 구글 크롬은 언뜻 보기에는 그저 ‘기능 이란… 더 보기 »20090720 :: IE에서도 구글 크롬의 새 탭 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다

20090619 :: 파이어폭스 3.5 릴리즈 후보판 출시, 설치 강력 추천!!!

몇 일전 파이어폭스 3.5 Beta5에서 Beta99 로 업데이트가 되더니 (베타99라는 것은 아무래도 최종 베타판을 의미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배포후보판(Release Candidate)으로 파이어폭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시작하자마자 자동으로 설치가 된 것을 보니 실제 배포는 하루 이틀 전에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워낙 이것 저것 섞어서 쓰다보니 매일 매일 파이어폭스를 쓰지는 않습니다. 더욱 빨라지다 파이어폭스 3.0.11 버전에 비해 이번 3.5버전은 상당히 빨라졌다는 점을 먼저 뽑을 수 있겠습니다. 어느 정도의 저사양 PC에서는 눈에 띌 만큼의 속도 향상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우선 초기 로딩이 상당히… 더 보기 »20090619 :: 파이어폭스 3.5 릴리즈 후보판 출시, 설치 강력 추천!!!

20090614 :: 트랜스포머2를 보든지 말든지…

배후가 있을 법한 불온한  이슈 자고 일어나면 이슈가 생겨서 블로고스피어가, 아니 온 대한민국이 시끌 벅적한 요즘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별 건더기도 없는 이슈에 대해서 들끓는 게 아무래도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다름이 아니라 며칠 전 ‘트랜스포머2’의 홍보를 위해 마이클베이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서울을 ‘잠깐’ 들렀다가 간 사건 때문입니다. 사실 사건이라고는 하기 참 뭣하지만 뭐랄까 이 걸 바라보는 입장에는 온통 구린 느낌이 가득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추모 열기가 가시지 않으니 뻥뻥 터지는 (미국은 너무 터뜨리지 말라고 화도 내고 있는데) 북한 미사일 문제에서 그 기원과… 더 보기 »20090614 :: 트랜스포머2를 보든지 말든지…

20090415 :: 원어데이에서 스태들러를?

아침에 괜시리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어제 그리 일찍 잔 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몸이 좋지 않아 잠을 푹 자지 못한 것 같더군요. 노트북을 켜 놓고 잤던 관계로 머리맡에 놓인 노트북을 바라보다가, 이메일 확인을 뜬금없이 (그것도 졸린 눈을 부벼가며) 하였습니다. 그러다 그냥 스팸으로 꾸준히 분류되어 오던 원어데이에서의 메일을 보고, 그냥 수신 거부 설정을 하러 정말 오랜만에 원어데이에 접속했습니다. 오, 그런데 오늘의 상품은 다름 아닌 이것이었습니다. 파인팁, 샤프, 형광펜으로 구성된데에다가, 케이스를 접어서 세워놓을 수도 있는 스태들러 모바일 오피스! 냅따 주문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원어데이에서… 더 보기 »20090415 :: 원어데이에서 스태들러를?

20090104 :: 대통령 신년 농락문 중에서…

다음은 며칠 전 했다고 하는 대통령 신년 담화라면서 읊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개헌을 제안하는 것은 어떤 정략적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어떤 정략적인 의도도 없습니다.   오늘은 조금 귀찮으니 짧게… 그러니까 저 마지막 문장에서 정략적인 의도가 없다는 주체가 없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 끝냅니다.  

20081229 :: 개봉영화 간보기 2

금주에도 극장 근처에 못 가본 한을 예고편 및 포스터 리뷰로 대신해 봅니다.  기대해마지 않았던 지구가 멈추는 날의 평들이 너무나 가혹한 탓에 살짝 의욕을 잃어갑니다. 다음 기대작은 ‘왓치맨’ 이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어떤 색히가 제목을 이따위로!!) 정도겠군요. 왓치맨 개봉 땡겨주면 안되나요? 훌쩍 금주의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달콤한 거짓말 예스맨 로맨틱 아일랜드 굿바이 칠드런 오펄드림 모든 이미지의 출처는 다음 영화이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습니다. 지구가 멈추는 날 무척이나 기다렸던 작품이나, 지금 각 종 포털의 별점 및 이런… 더 보기 »20081229 :: 개봉영화 간보기 2

20081220 :: 노트북

노트북 사고 싶다 근 1년가까이 잠시라도 떨어져 있지 않던 회사의 노트북과 작별한지 어언 삼일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12인치 노트북이라 별도로 노트북 가방에 넣지않고 가방에 넣어 다녔는데, 그만 가방에 들어있던 커피가 터지면서… 귀로 커피를 마신 (이어폰 잭으로 커피가 ㄷㄷㄷ) 노트북은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토요일이고 주말이며 쉬는 날이기는 했지만 요즘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오늘도 오후에 잠에서 깨자마자 일어나서 출근을 했습니다. 회의를 하는 동안 손으로 메모를 하는게 너무 느리고 (전 손글씨 빨리 써내려 가는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하여 이래 저래 수소문하다가… 더 보기 »20081220 :: 노트북

20081214 :: 주말 영화 간보기

극장에 가 본 지가 언제였던가 싶어서 이번 주말에는 극장가를 살포시 찾아봤습니다. 볼만한 영화나 기대작 들에 대한 정보를 별다르게 찾아보지 않았던 요즘이라 어떤 영화가 개봉했는지는 극장에 가서야 알겠더군요. 어쨌든 시간도 애매했고 결국 마음에 드는 영화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긴 했습니다만 워낙에 쓸 거리가 없는 요즘이라, ‘예고편’/’포스터’로 보는 주말 영화 리뷰나 한 번 해 볼까 합니다. 트로픽 썬더 개인적으로는 약간 기대한 영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세트로 주연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들뜨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겠지요. 다만 시간이 넘 어중간해서 포기. 줄거리… 더 보기 »20081214 :: 주말 영화 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