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9 :: Freemind 0.8.1 on Ubuntu

마인드 맵 작성 도구로 유명한 (그리고 이 곳에서도 몇 차례 소개한 바 있는) freemind는 이미 우분투 저장소에 등록된 패키지입니다. 따라서 설치를 위해서는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내지는 ‘프로그램 설치/제거’)를 통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터미널에서는 다음 명령으로 설치가 가능하지요. $sudo apt-get install freemind 음 그런데, 우분투 저장소에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들은 안정성을 이유로 많은 부분 최신 버전이 아닌 예전 버전이 등록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분투 저장소에는 0.7.1 버전이 들어있네요. 0.7.1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여지도 너무 적고, node들이 상하로만 이동될 뿐 좌우로는

20100303 :: 우분투 파일서버 설치 성공기

회사에서 팀 내에서 사용할 파일 서버 한 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시스템 담당자에게 졸라서 거의 맛이 간 PC 한 대를 받아내고, 고장난 하드 디스크를 대체할 그닥 큰 용량은 아닌 하드디스크도 하나 얻었습니다. 그리고 끝. 사실 뭐 이 정도도 감지덕지라 생각되어 서버 구성까지 해달라고 하기에는 좀 미안하더군요. 제가 생각하던 파일 공유 서버는 그저 원격 서버의 하드 디스크를 윈도 시스템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잡아서 사용하는 정도이고, 현재 공인IP를 받아 쓸 수 있는 형편이 못된다고 하여 회사 내부에서 그저 파일을 공유하는 유형의 서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팀

20091215 :: Grub2로 업그레이드 하기

사실 이런 내용은 본 블로그의 분점(중 하나)인 ‘숩의 문제해결 레시피’에 올려야 마땅하겠지만, 문제 해결을 못하고 OS를 재설치한 관계로 -_-;; 그냥 본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 포스트의 주요 내용은 우분투 위키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원문 : http://wiki.ubuntu.com/Grub2) GRUB 란? 리눅스를 한 번도 설치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grub는 GRand Unified Bootloader의 줄인말로,  초기 부팅 시에 운영체제 (혹은 운영 체제의 커널)을 선택하여 부팅하게 도와주는 멀티 부트 로더입니다. 현재 grub2는 우분투 9.10 버전을 새로 설치하면 기본으로 설치됩니다. 엄밀히는 아직 2가 아니라

20091204 :: Gparted를 대신할 명령줄 명령어

기록차원에서 남겨둡니다. 0. Following Steps need ‘ntfsresize’ which is able to be installed with “sudo apt-get install ntfsprogs“. And MUST UNMOUNT partition to be resized. 1.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errors and (if possible) fix them ntfsresize -P -l -f -v /dev/sda6 (sda6은 변경할 장치 디스크의 id) 2. Shirink file system (simulate) ntfsresize -P -force /dev/sda6 -s 76585549823 -no-actionㅠ  (빨간 숫자는 용량) 3. Real resize ntfsresize -P -force /dev/sda6 -s 76585549823 4.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20091107 :: 서울남산체를 우분투에서 사용하기

런던이나 브리스톨, 프랑스의 파리 등의 도시들은 각 도시의 ‘지정 서체’가 있습니다. 따라쟁이 우리 나라 공무원 나릿님들이 그런 걸 간과할리가 없지요. 그래서 서울시도 2007년 가을부터 서울시의  지정 서체 개발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여름에 명조 계열의 폰트와 고딕 계열의 폰트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서울한강체(명조)와 서울남산체(고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단순히 선전용에 그치지 않고 이들 서체를 공공 디자인 부문에 적극 도입합니다. 덕분에 ‘혐오스럽고 더럽다’는 느낌까지 주었던 각 관공서들의 현판 및 보행자용 이정표, 지하철의 각종 안내 디자인 등에 서울 남산체가 도입됩니다. (공문의 서식에도 도입되었는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