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오일러 051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프로젝트 오일러 문제이다. 참고로 50번을 넘어서면서부터는 꽤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나오고, 이런 저런 풀이들을 참고해봐도 영 이해가 안가는 문제도 몇 개 있다. (참고로 아직 100번까지는 몇 개 못 푼 문제들이 있어서 과연 몇 번까지 연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문제 갑니다… 두자리 숫자 *3 의 첫번째 자리를 여러가지로 바꿨을 때 가능한 아홉가지의

Python – 데이터를 입력받는 방법에 대해

데이터를 입력받는 것에 대하여 컴퓨터 프로그램은 함수와 같다. 프로그램은 입력장치로부터 데이터를 읽어들이고, 이 소스데이터를 가공하여 결과를 만들고, 이를 출력한다. 따라서 프로그램의 외부에서 그것이 실행되는 과정을 보는 것은 일종의 쥬스메이커와 같다고 볼 수 있다. 과일(입력될 데이터)을 투입구에 밀어넣고 동작 버튼을 누르면 기계속으로 들어간 과일이 잘리고 눌려서 과즙이 되고, 그것이 노즐을 통해서 퐁퐁 흘러나와 컵에 담기는 것과

파이썬의 반복문과 iterable에 대해

리스트, 튜플, 문자열, 사전의 공통점은? 모두 for … in 문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리스트는 for 문을 통해서 개별 원소에 대한 반복 작업을 할 수 있는데, 튜플과 문자열 역시 이와 똑같은 동작을 수행하며 사전의 경우에는 사전 내의 각 키에 대해서 순회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파이썬에서는 이와 같이 for … in 구문을 통해서 반복이 가능한 타입들을 묶어서

터미널에 컬러로 문자열을 출력해보자 (Python)

터미널 상에 결과를 찍어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 때,  특정 단어나 문장에 색을 넣어 출력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를 위한 Colorama 라는 패키지도 따로 있기는 한데, 사실 터미널에서 색을 입혀서 출력하는 것은 ANSI 제어 문자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한다.

Whats new in python 3.6

파이썬 3.6에서 달라지는 점 이번주 금요일1에 파이썬 3.6이 발표될 예정이다. 몇 가지 새로워지는 변경사항에 대해 살펴보자. 새 기능들 포맷 문자열 리터럴 str.format()을 사용하던 문자열 포맷팅이 f” … ” 리터럴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리터럴 내에서는 { } 내에 현재 스코프의 변수를 이용해서 치환될 수 있다. name = “John” greet = f”He said his n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