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 컬러로 문자열을 출력해보자 (Python)

터미널 상에 결과를 찍어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 때,  특정 단어나 문장에 색을 넣어 출력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를 위한 Colorama 라는 패키지도 따로 있기는 한데, 사실 터미널에서 색을 입혀서 출력하는 것은 ANSI 제어 문자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한다.

Whats new in python 3.6

파이썬 3.6에서 달라지는 점 이번주 금요일1에 파이썬 3.6이 발표될 예정이다. 몇 가지 새로워지는 변경사항에 대해 살펴보자. 새 기능들 포맷 문자열 리터럴 str.format()을 사용하던 문자열 포맷팅이 f” … ” 리터럴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리터럴 내에서는 { } 내에 현재 스코프의 변수를 이용해서 치환될 수 있다. name = “John” greet = f”He said his name is {name}” print(greet) # “He said his name is John” width = 10 precision = 4 value = decimal.Decimal(“12.34567″) print(f”result: {value: {width}.{precision}}”) # “result: 12.35”

asyncio : 단일 스레드 기반의 Nonblocking 비동기 코루틴 완전 정복

asyncio에 의한 단일 스레드 병렬 작업 지난번 concurrent.futures를 소개한 글에서 파이썬 3에서부터 멀티스레딩/멀티프로세싱에 대해 새로 도입된 고수준 API에 대해 살펴봤다. 이 새로운 API는 함수 호출을 병렬로 처리하는 동작을 사용하기 쉽게 만들 뿐 아니라, 직접 스레드를 제어하는 것이 아닌 Future 객체를 사용함으로써 자바스크립트의 Promise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보았다. 새로운 병렬처리 API와 더불어 Future 클래스가 도입된 것이 파이썬 3.2였다. Future 개념의 도입은 스레드를 관리하고, 다른 스레드에서 돌아가는 작업에 대해서 리턴을 동기화하는 등의 작업들이 매우 골치아팠던 것을 그 자체를 객체로

JSON in Python

json – Python’s JSON encoder / decoder https://docs.python.org/3/library/json.html JSON 포맷의 형식은 다행스럽게도(?) 파이썬의 사전과 닮았고 이에 따라 json API는 marshal이나 pickle과 유사하게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엄격한 JSON 파일은 단일 루트 객체가 존재하며 그 내부에 여러 프로퍼티들을 갖는다. 단일 루트 객체는 사전이나 리스트 중 하나와 유사하며 json 모듈은 결국 사전/리스트를 문자열로 인코딩하거나 그 역의 처리를 하는 일을 한다. 이 모듈에서는 (몇몇 다른 유틸리티 함수들도 있다만) 기본적으로 dump/dumps, load/loads를 이용해서 JSON 파일(문자열)에서 파이썬 타입의 데이터 객체를 뽑아내거나 그 반대의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