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1 : notepad++ 과 정규표현식

[update] : 정규식 관련하여 근 10년만에 기초적인 내용을 이 글보다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정리한 포스트를 발행하였으니, 아래 글 보다는 새 글을 먼저 읽어 보실 것을 권합니다. 20071111 : notepad++ 과 정규표현식 더보기

20090923 :: Notepad++ 5.5 출시

오랜만에 쓰는 리눅스가 아닌 -_ – 유틸리티 이야기입니다. 제가 사랑한다고 여러 차례 고백한 바 있는 텍스트 편집기 notepad++이야기입니다. 버전이 4.X 대로 올라가면서부터는 그다지 눈에 띌만한 이슈가 없었죠… 뭐 사실 없었다기보다는 유니코드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많은 플러그인들을 기본으로포함하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포스팅이 없었던 것은 그저 뭐 귀찮았기 때문이랄까요. 아무튼 오늘 notepad++은 벌써 5.5 버전으로 훌쩍 뛰어 올랐습니다. 그럼 뭐가 바꼈는지 한 번 살펴 볼까요. 20090923 :: Notepad++ 5.5 출시 더보기

20071006 :: Notepad++ 혹은 메모장 대체 유틸리티

메모장은 너무 심심해요

간단한 텍스트 문서를 편집하는데 메모장은 사실 훌륭한 프로그램이긴 합니다. 하지만 Ctrl+S를 누르는 것만으로는 바로 디스크에 텍스트 내용을 저장할 수 없고 (Alt > F > S를 순서대로 눌러주면 저장이 됩니다만 이게 의외로 굉장히 번거롭습니다), 결정적으로 한글로 된 문서를 작성하는 중에 치명적인 실수로 입력 내용을 날려버렸다면 Ctrl+Z로 되돌리기가 안되는 버그를 담고 있어서 많은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모장으로 텍스트 문서를 열면 줄 간격이 너무 촘촘하여 눈이 아팠던 관계로 어느 순간부터 메모장을 대체할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간단한 프로그램일테니 오픈 소스로 많이 나와있을 거란 생각에 찾아본게 notepad++ 였습니다. 물론 메모장만을 대체하는 notepad2라는 멋진 프로그램도 있습니다만, notepad++를 먼저 설치해보았던 관계로 (사실 설치라기보다는 실행이겠지요. notepad++는 설치패키지를 제공합니다만 무설치 실행버전도 함께 제공합니다) notepad++를 사용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프로그램에 푹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20071006 :: Notepad++ 혹은 메모장 대체 유틸리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