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n : 리눅스에서 스케줄을 등록하는 방법

 cron 설정방법 cron 설정 방법을 알아보던 중에 아래의 훌륭한 글을 발견하고 간단하게 번역해보았다. http://www.unixgeeks.org/security/newbie/unix/cron-1.html cron 이란? cron은 유닉스 사용자로 하여금 특정한 명령이나 스크립트를 지정한 시간/날짜에 자동으로 실행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의 이름이다. 이는 주기적으로 시스템 백업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등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많이 사용되며, 그 외에도 특정한 작업을 스케줄링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최근에는 자동으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이메일을 다운로드 받는 등의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1 시작하는 법 cron은 일종의 데몬이다. 즉 한 번말 실행되면 시스템에 상주하며 필요할 때 동작한다. 비슷한 예로 웹서버도 일종의

shell – expansion

셸 스크립트를 사용하면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 중 하나가 문자열 값들이 어떻게 확장되는가 하는 점이다. 여기서는 조금 자세하게 엔터키를 누르는 그 순간에 어떤 ‘마법’이 벌어지는지 보려고한다. 몇 가지 간단한 예제들에서도 이 현상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쓰고 있는 셈인데, 이를테면 echo 같은 명령에서 이것이 일어난다. 확장 (expansion) 명령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는 매 순간에 bash는 우리의 명령을 수행하기 이전에 몇 가지 텍스트 관련 처리를 먼저 하게 된다. 이미 echo * 등의 명령에서 어떻게 단순한 글자가 변경되는지를 본 적이 있다. 예를 들어 *는

20101104 :: 우분투원 클라이언트 재설치하기

사실 문제해결 레시피에 적을만한 내용이지만, 귀찮은 관계로 이 곳에 올립니다. 우분투 원이 뭔지,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련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요즘은 너무 바쁜 관계로 메모 형식으로 남깁니다. 1. 증상 우분투원 설정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뜨지 않고, 우분투원 폴더가 동기화 되지 않음 2. 상태 확인 터미널을 열고 다음 명령으로 상태 확인 $ u1sdtool -s 여기서 로컬과 서버의 root가 서로 다르다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error : 1 이므로 문제가 있는 상황. 3. 다른 케이스 우분투 10.04를 새로 설치한 노트북에서는 우분투원이

20101027 :: 우분투 리눅스에서 아이폰 테더링하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 것 들 중 하나는 윈도나 맥이 아니면 테더링을 할 수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폰 자체가 업무 등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정작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네트워크에 접속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아이튠즈가 설치된 윈도가 참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요 문제로 KT 다니는 아는 동생에게 물어보았더니, 애플이 안해주면 어쩔 수 없다고 ㅠㅠ 하더군요. 하지만 우분투에서도 아이폰 테더링용 드라이버가 나와있더군요. 애플이 공식적으로 배포한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아 여기서 오픈소스의 위력을 새삼 또 깨닫게 되네요. 테더링 드라이버 설치 아이폰

20101010 :: [회상] 우분투 리눅스를 재설치한 사연

하지말라면 하지 말자 역시, 하지말란 건 하면 안되는 것이었나 봅니다. 우분투 10.04를 잘 쓰고 있었고, 게다가 이 버전은 장기지원판으로 상당한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만, 몇 일 전 우분투 10.10의 개발버전 (알파인지 베타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 군요)이 배포된다는 소식을 듣고 또 몹쓸 “최신 버전 선호 사상”이 돋아나는 바람에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sudo update-manager -d 네, 뭣도 모르고 그 위험하다는 배포판 업그레이드를 감행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사실 상 우분투 10.04 버전도 알파2 상태에서 업그레이드를 감행했으나, 의외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동작해주었고 (당시에는 무선랜이 안잡힌다던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