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ers in swift

C-API 사용하기 Objective-C와의 호환 기능 덕분에 Swift에서는 C 언어의 타입이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원시타입들 int, bool, short, char… 등의 C 원시타입은 CInt, CBool과 같이 접두어 C가 붙는 Swift 타입과 대응된다. 이는 라이브러리 임포트시에 자동으로 맵핑이 적용되게 된다. enum 타입 C의 enum 타입은 Swift의 enum 타입으로 변경된다. 특히 NS_ENUM 매크로를 통해 정의된 열거값들은, NS_ENUM 매크로의 첫번째 인자로 오는 타입이 연관타입이 되며 NS_ENUM 매크로로 정의되는 타입명이 생략된 이름을 변경된다. 예를 들어 typedef NS_ENUM(NSInteger, UITableViewCellStyle) { UITableViewCellStyleDefault, UITableViewCellStyleValue1, UITableViewCellStyleValue2, UITableViewCellStyleSubtitle };

[C/C++] 한 편으로 요약하는 포인터

한편으로 요약하는 포인터 C의 포인터는 사실 단순히 ‘메모리상의 주소를 저장하는 변수’의 개념인데, 실제로는 상당히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메모리 주소를 사용하는 방식은 단순히 ‘간접적’으로 변수 값을 참조하는 것이라 “과연 이걸 어디다, 왜 쓴단 말인가”라고 생각해버리기 쉽기 때문에 실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감을 잡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몇 개의 예제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포인터의 기초적인 내용을 공부해 보도록 하겠다.

[C] 함수로 전달된 포인터

포인터를 함수의 인자로 받는 경우, 함수내에서 원본을 변경하는가. 내용이 너무 두서 없어서 포스트 전체를 수정합니다. 처음 의문이 든 부분은, 문자열을 가리키는 포인터를 함수로 넘겨주고 문자열을 변형하면 포인터의 값이 변하는가?라는것이었는데. 이는 사실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포인터는 메모리의 주소를 가리키는 타입의 변수이고 이는 사실 unsigned int 나 unsinged int64 등의 정수형과 비슷하게 숫자를(메모리 번지도 결국 숫자값이므로) 담는 변수이다. 그리고 함수에 선언된 인자는 함수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지역변수이고, 표준 타입의 변수를 함수에 전달하면 그 값이 인자로 선언한 변수에 들어가는데, 이건 그냥 변수의 값이

C에서의 문자열 배열과 문자열 배열을 동적으로 할당하기

문자열의 배열을 2차원배열을 쓸 때의 문제점 C언어는 문자열을 다루는 자료형이 없다. 대신에  C에서 문자열은 널 문자로 끝나는 문자(char) 타입의 배열을 사용하여 저장한다.  만약 일련의 문자열 집합을 다루려면 문자열의 배열을 써야 할테다.  여러 개의 문자열을 배열에 담고 싶다면 이차원 배열을 쓰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데,  이 경우 크기가 일정하게 고정된 영역을 여러 개 생성해야 하고, 만약 각 문자열의 길이가 제각각 다르다면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메모리가 제법 될 수 있다. 메모리를 비롯하여, 부족한 하드웨어 자원을 알뜰 살뜰 아껴서 최대의 성능을 내기 위해 개발된

[C/C++] 가변인수를 받는 함수

C함수의 가변인수 C함수도 가변인수를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printf이다. printf에는 서식 문자열을 비롯하여 서식에 채워질 값들을 컴마로 연결하여 나열할 수 있다. 이러한 가변인수는 어떻게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가변인수 함수의 선언 가변 인수 함수는 가변적으로 받을 인수 대신 …을 사용하는 것으로 가변 인수 함수임을 컴파일러에게 알릴 수 있다. 인수에 …이 들어있는 경우 컴파일러는 인수의 개수나 타입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게 된다. (결국 이는 함수 구현 시 프로그래머가 일일이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은 고정적으로 사용하는 인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