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irefox 판올림

Firefox가 한국시간으로 오늘 11에서 12.0으로 판올림됩니다. Help 항목의 About Firefox… 를 통해 업데이트 할 수 있고 주요 개선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안 이슈 패치 브라우저 엔진이 Gecko 12로 변경 윈도 버전의 경우 백그라운드 서비스를 통해 판올림 가능해지며 UAC 확인창 없이 업그레이드되도록 합니다. 소스 보기를 하는 경우 줄 번호가 표시되며, 페이지 내에서 “찾기” 하는 경우 찾은 결과가 화면 중앙에 표시되도록 합니다. 베타버전은 13, 오로라버전은 14, 일일 빌드 버전은 15로 올라갔으며, 다음 릴리즈 일자는 (한국시간) 6월 6일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전 버전인

20100513 :: 파이어폭스 검색 엔진 추가하기

파이어폭스에서 화면 상단 검색 도구는 잘 사용하면 나름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예전에는 별도의 확장 형태로 검색 사이트별 검색 도구를 따로 설치했었습니다만, 요즘에는 브라우저에서 자체적으로 검색 사이트를 생성하는 기능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사실,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을 듯 합니다만) 검색 도구는 파이어폭스 창의 우측 상단에 위치합니다. 모양은 대략 아래와 같이 생겼지요. 만약 이곳에 네이버 검색을 추가하고자 한다면, (아마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겠지만 제 경우에는 이미 지워버렸기 때문에…) 먼저 네이버로 가서 아무 검색어나 입력해서 검색 결과 페이지를 열어 봅니다. 그런 다음 다시 저

20100115 :: Firefox 3.6 Release Candidate 1 공개

해를 넘긴 릴리즈 일정 지난 주 수요일 즈음해서 파이어폭스 3.6의 배포 후보판(RC)의 첫 번째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미 파이어폭스 3.6은 다섯번에 달하는 베타 버전을 거쳤고, 그 첫 번째 RC 버전이 1월 초순에 나왔습니다. 원래 모질라가 발표했던 계획에는 지난 2009년 말경에 3.6 정식 버전을, 2010년 하반기 혹은 말 경에 4.0 버전을 발표하는 것이었는데, 일정이 조금 밀린 감은 없잖아 있습니다. 뭐 그 동안에도 3.0.x 대와 3.5.x 대도 각 각 몇 번의 보안 업데이트가 있어왔으며, 아마 3.6이 발표가 된 이후에 3.7도 연내로 발표가 될

20090717 :: 파이어폭스 3.5.1 긴급 업데이트

파이어폭스 3.5가 릴리즈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마이너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업데이트가 가능했는데요. 이 번 버전에서 개선된 것은 파이어폭스 3.5의 버그로 인해 프로그램 시작 시 꽤 많은 시간이 지연되는 부분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보안 목적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될 때 난수 발생 절차를 거치는데요, 이 부분이 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캐시가 많으면 많을수록 오랜 시간동안 지연을 시키는 원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5분 이상 딜레이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해당 버그는 3.5 정식 배포 이전에 발견되었다고 하고, 그래서 아주 급히 업데이트를

20090715 :: Firefox 3.5에서도 G메일 오프라인 모드를 사용하고 싶어요!

파이어폭스 3.5가 매우 갑작스럽게 정식 릴리즈 되었습니다. 새로운 버전이 정식으로 공개될 때 마다 파이어폭스는 업데이트하라는 창을 자동으로 띄우거나 백그라운드에서 미리 업데이트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오매불망 사용자의 업데이트 허가를 기다립니다. (아, 물론 이는 매우 바람직한 업데이트 방법입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의 새 버전, 그것도 대단한 성능향상과 더불어 너무나 멋진 기능들이 즐비한 3.5 버전의 정식 버전을 설치하기에는 조금 망설임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즐겨 사용하는 확장 기능들이 새 버전의 브라우저와 호환이 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럼 몇 일 간은 확장 기능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