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30 :: 저사양 PC를 위한 우분투 리눅스 설치기

경험적으로는 멀티부팅 등으로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윈도XP와 우분투 리눅스를 함께 사용해 보면 우분투 리눅스가 월등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메모리 크기가 256MB가량되는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나름대로 최적화한 윈도XP보다 그리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거나 오히려 더욱 버벅거리는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요.  사실 저사양 시스템에서 바라보는 우분투 데스크톱은 상당히 무거운 어플리케이션의 집합체입니다.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최소 메모리 512MB 정도만 되어도 놀라울 수준의 성능 향상을 맛볼 수 있지만 256MB라는 현재 가용한 PC의 메모리 마지노선에서는 이 마저도 사치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사양 PC를 위한,

20091224:: 주변을 바꿔봅니다.

몇 가지 바꾼 것들 소소해 보이지만, 이런 거라도 삶의 위안으로 삼을 수 밖에 없는 요즘이기에… 아무튼 몇 가지를 바꿨습니다. 먼저 워드프레스를 2.9로 업그레이드 했네요. 물론 워드프레스는 업그레이드도, 플러그인 업데이트도 알아서 잘 해주지만,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업체의 DB가 MySQL 4.0.xx 대 버전이라 워드프레스 2.9가 설치가 안되더군요. 결국 DB 서버를 MySQL 5.x대로 교체했습니다. 음… 덕분에 글이 속해있던 카테고리며, 태그가 멋지게 날아가 버렸군요. 그제 올렸던 포스팅도 하나 날아갔었지만, 다행히 rss에 잘 보관되어 있어서 복구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네요. 그외에도 어제 밤에 잠시 테마를 바꿔보았지만,

20091215 :: Grub2로 업그레이드 하기

사실 이런 내용은 본 블로그의 분점(중 하나)인 ‘숩의 문제해결 레시피’에 올려야 마땅하겠지만, 문제 해결을 못하고 OS를 재설치한 관계로 -_-;; 그냥 본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 포스트의 주요 내용은 우분투 위키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원문 : http://wiki.ubuntu.com/Grub2) GRUB 란? 리눅스를 한 번도 설치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grub는 GRand Unified Bootloader의 줄인말로,  초기 부팅 시에 운영체제 (혹은 운영 체제의 커널)을 선택하여 부팅하게 도와주는 멀티 부트 로더입니다. 현재 grub2는 우분투 9.10 버전을 새로 설치하면 기본으로 설치됩니다. 엄밀히는 아직 2가 아니라

20091204 :: Gparted를 대신할 명령줄 명령어

기록차원에서 남겨둡니다. 0. Following Steps need ‘ntfsresize’ which is able to be installed with “sudo apt-get install ntfsprogs“. And MUST UNMOUNT partition to be resized. 1.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errors and (if possible) fix them ntfsresize -P -l -f -v /dev/sda6 (sda6은 변경할 장치 디스크의 id) 2. Shirink file system (simulate) ntfsresize -P -force /dev/sda6 -s 76585549823 -no-actionㅠ  (빨간 숫자는 용량) 3. Real resize ntfsresize -P -force /dev/sda6 -s 76585549823 4.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20091107 :: 서울남산체를 우분투에서 사용하기

런던이나 브리스톨, 프랑스의 파리 등의 도시들은 각 도시의 ‘지정 서체’가 있습니다. 따라쟁이 우리 나라 공무원 나릿님들이 그런 걸 간과할리가 없지요. 그래서 서울시도 2007년 가을부터 서울시의  지정 서체 개발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여름에 명조 계열의 폰트와 고딕 계열의 폰트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서울한강체(명조)와 서울남산체(고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단순히 선전용에 그치지 않고 이들 서체를 공공 디자인 부문에 적극 도입합니다. 덕분에 ‘혐오스럽고 더럽다’는 느낌까지 주었던 각 관공서들의 현판 및 보행자용 이정표, 지하철의 각종 안내 디자인 등에 서울 남산체가 도입됩니다. (공문의 서식에도 도입되었는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