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은 처음이라 – 연속열은 처음이라

이번 시간에는 지난 번에 살짝 언급만 하고 넘어갔던 튜플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겠다. 튜플은 파고 들자면 제법 묵직해질 수 있는 토픽이기는 하지만, 튜플을 활용하는 화려한(?) 기법들은 개인적으로 중급 이상의 과정에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간단한 개념과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서만 설명하고자 한다. 튜플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리스트와 비슷한 점이 많고, 실제로 리스트와 크게 구분없이 쓰이는 경향이 있는

(Swift) 시퀀스와 관련된 Swift 표준 함수들

Swift 기본함수 중에는 Sequence를 만드는 함수들이 제법 있다. 이러한 함수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할 법한 함수로 우선 stride()를 들 수 있다. 이 함수는 파라미터가 다른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stride(from:to:by:) 이고 다른 하나는 stride(from:through:by:)이다. 첫번째 버전은 to: 뒤의 경계를 포함하지 않으며, 두 번째 버전은 ClosedRange처럼 뒤쪽 경계값을 포함한다. 이 함수들은 주로 for 문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