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은 처음이라 – 연속열은 처음이라

이번 시간에는 지난 번에 살짝 언급만 하고 넘어갔던 튜플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겠다. 튜플은 파고 들자면 제법 묵직해질 수 있는 토픽이기는 하지만, 튜플을 활용하는 화려한(?) 기법들은 개인적으로 중급 이상의 과정에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간단한 개념과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서만 설명하고자 한다. 튜플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리스트와 비슷한 점이 많고, 실제로 리스트와 크게 구분없이 쓰이는 경향이 있는

Swift의 문자열과 NSRange을 혼용하는 방법에 대해

NSRange는 NSString의 서브스트링의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정의된 구조체 타입이다.1 이는 문자열 내의 특정 범위를 가리키기 위해 부분 범위가 시작하는 위치와 그 범위의 크기를 정의한다. NSString — location : 시작 위치의 오프셋 — length : 범위의 길이

(Swift) Swift의 String타입 기초 – 02. 문자열 조작

목차 문자열 생성하기 * 문자열 조작하기 활용 문자열의 기본 조작 문자열 데이터를 다룰 때 가장 많이 쓰며, 또 중요한 스킬은 바로 문자열을 조작하는 것이다. 문자열 내의 특정 글자나 부분 문자열을 찾거나, 문자열에 어떤 글자를 추가, 삽입, 삭제, 변경하고, 문자열을 잘라서 나눈다던지 하는 등의 처리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아주 많이 쓰이는 가장 기본적인 테크닉들이다. 또한

[C/C++] 한 편으로 요약하는 포인터

한편으로 요약하는 포인터 C의 포인터는 사실 단순히 ‘메모리상의 주소를 저장하는 변수’의 개념인데, 실제로는 상당히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메모리 주소를 사용하는 방식은 단순히 ‘간접적’으로 변수 값을 참조하는 것이라 “과연 이걸 어디다, 왜 쓴단 말인가”라고 생각해버리기 쉽기 때문에 실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감을 잡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몇 개의 예제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