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m] coc-python의 인터프리터가 변경되지 않을 때

coc-python에서 파이썬 파일을 편집할 때 인터프리터가 아무거나 설정되기 때문에 ~/.vim/coc-settings.json 파일에 기본 파이썬 인터프리터 경로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인터프리터를 고정할 수 있다.

{
  "python.pythonPath": "G:/Python37/python.exe",
  "python.linting.pylintEnabled": false,
  "python.linting.flake8Enabled": true,
  "python.jediEnabled": false
}

문제는 이렇게 설정했을 때에는 별도의 프로젝트별 .vim/coc-settings.json에서 설정을 해주지 않는 이상, python.setInterpreter에서 설정한 값으로 변경이 안된다는 것이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coc-settings.json에서 기본 인터프리터 경로를 빼거나, 아니면 다음과 같이 coc#config()함수를 호출하는 것이다.

:call coc#config('python', #{pythonPath: 'G:/temp/venv/Scripts/python.exe'})

이렇게 호출한 뒤에 :CocRestart하면 적용된다.

타입 지우기 – Type Erasure (Swift)

프로토콜 타입

우리가 만약 타입을 알 수 없는 어떤 객체의 특정한 메소드를 호출해야 하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델리게이트 패턴에서 이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타입을 알 수 없다는 것은, 그 객체가 공개하고 있는 인터페이스를 알 수 없다는 뜻이며, 따라서 어떤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서로 다른 타입들이 같은 이름의 메소드를 구현해 둘 것을 약속만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프로토콜은 미리 정의된 인터페이스의 모음으로, 이를 따르는 타입들은 그 프로토콜에 명시된 인터페이스를 구현해놓은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동적 프로그래밍에서는 어떤 객체가 A타입처럼 행동하면 A타입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새가 오리처럼 날고, 오리처럼 꽥꽥거린다면 그 새를 오리라 부르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굳이 동적 언어가 아니더라도, 어떤 객체가 그 실제 타입 T가 무엇이든간데, 프로토콜 P를 준수하고 있다면 우리는 P 타입에 대한 상호작용만 한다는 가정하에서 그 객체를 P 타입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아니면 다른 S타입의 객체가 P를 준수한다고 하면, 두 객체를 여전히 같은 P 타입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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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프로젝트 81

문제

\begin{pmatrix}  131  & 673 & 234 & 103 & 18\\ 201  & 96 & 342 & 965 & 150 \\ 630 & 803 & 746 & 422 & 111 \\ 537 & 699 & 497 & 121 & 965 \\ 805  & 732 & 524 & 37 & 331 \end{pmatrix}

위와 같은 5 x 5 행렬에서 좌측 상단에서 출발하여 오른쪽이나 아래쪽으로만 움직이면서 우측 하단까지 가는 경로의 합을 구해 보면 아래와 같이 빨갛게 표시된 경로가 2427로서 가장 작습니다.

31KB 짜리 파일 matrix.txt에는 80 x 80 행렬의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 행렬의 좌측 상단에서 출발하여 우측 하단까지 갈 때, 경로합의 최소값은 얼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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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프로젝트 76

76번 문제는 예전 31번(영국화폐 조합의 수)와 사실상 같은 문제이다. 임의의 자연수 N 을 N보다 작은 자연수들의 합으로 나타내는 경우의 수를 분할수라고 하는데, 이는 결국 1…N-1 의 액면가를 가지는 동전들로 N 만큼의 금액을 만드는 것과 동일한 연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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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Image와 CGImage 변환하는 법

NSImage > CGImage로 변환하기

NSImagecgImage(forProposedRect:Context:hints:)라는 메소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어떤 영역에 그려질 최적의 CGImage 객체를 찾아서 리턴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 때 모든 파라미터는 옵션이며, 전부 nil로 넣어도 상관없다. 다만 파라미터들은 NSImage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개의 CGImage 표현형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힌트에 해당한다. 

proposedDestRect는 CG이미지를 사용할 영역에 대한 참조로 주로 어느 해상도(크기)에서 사용될 것인지를 정한다. 만약 nil을 전달하면 NSImage의 크기 영역을 기준으로 삼게 된다. context는 그래픽 컨텍스트이며, hints 값은 그외의 힌트가 된다. 

이미지 표현형을 통해서 얻기

사실 이 방법은 위의 메소드를 호출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을텐데, NSImage가 이미지를 ‘다루는’데 목표를 둔 반면에 실제로 어떤 그림인지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 특이한 구조에 착안하는 것이다. 표현되는 그림이 무엇인지는 representations 파라미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는 [NSImageRep] 타입으로 실제 이미지를 나타내는 데이터들이 모여 있다. (그 중에는 비트맵도 있을 수 있고 벡터나 PDF 등 그 형식은 매우 다양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NSImage가 비트맵 이미지를 기반으로 생성되었다는 사실을 보장할 수 있다면, 해당 이미지의 표현형 중에서 NSBitmapImageRep 인 것을 고르고 그 중 하나 (대표적으로 가장 앞에 있는 것)의 cgImage 속성을 취하는 것이다. 

if let cgImage = (nsImage.representations as? [NSBitmapImageRep])?.first.cgImage {
  // use cgImage...
}

CGImage -> NSImage 로 변환하기

CGImageNSImageView등에서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시 NSImage로 변환해야 한다. NSImage의 편의 이니셜라이저 중에는 init(cgImage:size:) 가 있는데 이것을 사용하면 된다. 

참고로 이 때 size 파라미터에 NSZeroSize를 사용하면, 주어진 CGImage의 픽셀 폭/높이를 기준으로 사이즈를 삼게된다. 

다른 한가지 방법으로는 앞에서 비트맵이미지 표현형(NSBitmapImageRep)을 사용한 방법을 거꾸로 한 것이 있다.  NSBitmapImageRepCGImage로 바로 생성이 가능하다. (또 CIImage로도!) 이렇게 만들어진 표현형을 빈 NSImage에 추가하는 것이다.

let rep = NSBitmapImageRep(cgImage: cgimage)
let image = NSImage()
image.addRepresentation(r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