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ue를 통한 뷰 컨트롤러 전환과 데이터 교환 방법

꽤 오래전에 iOS에서 뷰를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도 비슷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 단순히 뷰를 표시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뷰 간에 데이터를 주고 받느냐는 것이다.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스토리보드를 사용할 때의 방법 위주로 조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스토리보드 Segue에 의한 뷰 전환 스토리보드가 여전히 불편하다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사실 스토리보드의 도입은 미리 정해진

AutoLayout을 코드로 정의하기 (Swift)

오토레이아웃 오토레이아웃이 도입되기 이전에도 코코아 및 코코아터치에서는 상위뷰나 윈도가 크기가 변하는 경우에 하위 뷰들의 크기가 그에 따라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결정해주는 방법이 있었다. 흔히 spring & struts라 불리는 오토리사이징 마스크가 그것이다. 하지만 오토 리사이징 마스크는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오토 리사이징 마스크는 수퍼뷰와 서브뷰 둘 사이의 관계만을 정의하기 때문에 이를 따라 뷰의 크기나 위치가

스크롤 뷰 사용하는 방법 – UIScrollView

제한된 크기의 스크린을 가지고 있는 iOS 기기에서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보여줄 때는 화면에 맞게 이미지 사이즈를 축소하거나, 화면상에 이미지의 일부만을 표시하면서 스크롤을 통해서 이미지를 탐색하게 한다. 스크롤뷰는 이러한 포토뷰어 등에서 많이 사용되며, 이를 위해 코코아 터치에서는 UIScrollView를 제공한다. UIScrollView는 간단한 코드로도 기본적인 스크롤 뷰 기능을 제공하며, 손쉽게 핀치를 통한 줌인/줌아웃을 지원할 수도 있다. 이 포스트에서는 UIScrollView를

Nib 파일로부터 UI 관련 객체를 로딩하기

nib 파일에서 뷰/뷰컨트롤러를 가져오기 UIView를 상속받은 커스텀 뷰를 작성할 때, 뷰의 서브 뷰들을 일일이 동적으로 구성하는 것보다 인터페이스 빌더를 통해서 구성하는 것이 더 편한 경우가 있다. 흔히 테이블 뷰의 셀에 쓰이는 뷰가 이런 식으로 구성하기 좋다.  코드 상으로 모든 뷰의 구성 요소들을 일일이 구성하고 초기화하는 것은 너무 번거로우니, 메인 스토리보드와는 별개의 nib 파일에 뷰를 세팅하고

i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구현 기법들에 대한 정리

애니메이션 구현 방법 iOS의 애니메이션 구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UIKit의 애니메이션 API를 사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코어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는 것이다. 오늘은 각각의 세부적인 구현보다는 각각의 API의 차이와 기본적인 사용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