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X 단축키 일람

  1. 참고 차원에서 기록
  2. 단축키 전체는 아니며, 필요한 사항은 추후 업데이트
  3. OSX외의 OS에서는 단축키 문자가 안보일 수 있음

부팅시

  •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있는다 – 속에 들어있는 CD를 빼낼 수 있다.
  • : 부트캠프를 통해 OS를 선택할 수 있음
  • +V : verbose 모드에서 시동 (시동 로그를 볼 수 있음)

Finder

  • ++A : 어플리케이션 폴더 열기
  • ++C : 컴퓨터 폴더 열기
  • ++D : 바탕화면 폴더 열기
  • +i : 정보 입수
  • ++Q : 로그아웃
  • +R : 가상본의 원본 보기
  • +, : 환경설정 열기
  • +` : 열려있는 같은 프로그램 창 사이 전환
  • +tab : 프로그램 사이 전환
  • 누르고 드래그 : 다른 볼륨으로 파일을 이동
  • + : 파일 삭제(휴지통으로)
  • 누르고 드래그 : 항목 복사
  • + 누르고 드래그 : 가상본(symbolic link) 생성
  • + + 볼륨 변경 : 볼륨이 1/4칸 씩 변경된다.
  • + + 화면 밝기 변경 : 화면 밝기가 1/4칸 씩 변경된다.
  • ++ : 잠자기 상태로 바로 진입

화면 캡쳐

  • ++1 : 전체화면을 클립보드로 복사
  • ++2 : 일부 화면 영역을 클립보드로 복사
  • ++3 : 전체화면을 파일로 캡쳐 (파일을 바탕화면에 저장됨)
  • ++4 : 일부 화면 영역을 파일로 캡쳐
  • ++4 space bar : 하나의 창을 파일로 캡쳐 (그림자 영역이 포함됨)

응용프로그램

  • +W : 화면에 보이는 창 닫기, 브라우저에서 탭 닫기
  • ctrl+space bar : spotlight 실행
  • ++/ : 응용프로그램 도움말 열기 (사실상 +? 임)

Dock

  •  +클릭 : 해당 응용프로그램의 폴더 바로 열기
  • 누른채로 열린 파일의 프록시 아이콘[1. 응용프로그램에서 작성하던 파일을 저장하면, 제목 표시줄에 파일 아이콘이 생기는 데 이를 프록시 아이콘이라 한다. 프록시 아이콘은 파인더 창의 아이콘과 동일하게 동작할 수 있다.] 클릭 : 해당 파일의 경로를 보여줌


  • 2011-04-15 : 최초작성

20110414 :: WPTOUCH 설치

20110414-023301.jpg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모바일 기기에서 볼 때 최적화되도록 해 주는 wptouch플러그인 설치. 모바일 전용 뷰는 테마에서 지원하는 줄 알고 그토록 테마만 뒤져보다가 알게되었는데, 상당히 깔끔하고 disqus 댓글도 완전 깔끔하게 붙여준다.

워드프레스 사용자라면 추천! 하고 싶지만, 국내엔 별로 없으니 안습 ㅠㅠ

20110302 :: 맥북 프로 단상

새로운 맥북 프로

애플에서 새로운 맥북 프로를 드디어 발표했습니다. 여러 개선점들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성능으로 말이지요.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i7 쿼드코어 프로세서 탑재 (13” 모델은 i5)
  • AMD Radeon 6K 시리즈 그래픽 프로세서 탑재 (13” 모델은 Intel HD Graphics 3000)
  • 4GB 램 기본 탑재
  • Thunderbolt 단자
  • SDXC 메모리카드 슬롯
  • Audio IN/OUT 단자 (맥북화이트에는 AU IN이 없어요 ;ㅁ;)
  • 배터리 지속시간 최대 7시간 (잉? 이전 모델은 10시간 아니었나요)

Macbook Pro from apple.com

애플이 엔비디아와 결별하고 라데온 계열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첫 제품이로군요.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는 맥북 화이트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을 거란 계획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이 부분은 아직 키노트를 보진 못해서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은 애플의 맥북 프로에 대한 컨셉은 데스크톱을 대체하는 노트북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할 듯 합니다. 여전히 묵직한 중량감은 매우 튼튼하기는 하나 mobility를 우선시하는 제품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애플은 이에 대해 맥북에어라는 걸출한 제품을 대신 출시한 바가 있지요.

어쨌거나 이번 새 모델의 출현은 맥북프로의 하드웨어적 성능을 기존 맥북과 비교하여 갑절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첫 걸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다만 늘 그렇지만 부품 하나하나의 스펙이 PC의 전체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정도의 부속품을 다른 메이커에서 만든다하더라도 맥북과 퍼포먼스를 비교한다면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윈도 계열과는 다르게 OSX Leopard는 64비트로 동작하는 OS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새로운 맥북 프로가 애플러들을 얼마나 만족시킬지는 미지수입니다. 가격장벽이 너무 큰 것 같아요. “강력해진” 성능을 체감하고 싶다면 최소한 15인치 이상의 모델을 사용해 줘야 하고 (아 전 15인치 이상 맥북들은 너무 허전해 보여서요 ㅠㅠ) 그만큼 가격부담은 커집니다.  OSX의 특성상 별도의 그래픽 카드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내장 그래픽 카드를 보유한 가장 작은 모델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또한 이러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HDD보다는 SSD를 다는게 유리한데, 여전히 SSD의 가격은 너무나 비쌉니다.

한가지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은 화면 해상도 입니다. 13인치 모델의 경우 ‘레티나’로 알려진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예상이 팽배했었는데, 1280×800 해상도를 고수하는 군요. 심지어 11인치 맥북에서도 1440×900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약간 의외입니다.

썬더볼트 단자에 대해서도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HD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편집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유용한 부분이 있지만 아직까지 그 외의 부분에서는 얼마나 효용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외장 SSD와 연결하면 효과를 볼 수 있으려나요)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외부 기기도 별로 많지 않습니다. (USB 젠더를 통해 연결한다고 그만큼 전송 속도가 빨라질지는 의문이구요)

아무튼 이런 전차로 새로운 맥북 프로에 대한 뽐뿌는 사전에 블록이 가능했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20120224 :: py2exe의 옵션들

오랜만에 파이썬 코드 하나를 exe로 만들면서 사용한 py2exe의 옵션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기록.

py2exe

py2exe는 파이썬(Python)으로 작성된 코드를 파이썬이 설치되지 않은 윈도 환경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실행파일로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이 역시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존재한다기 보다는 파이썬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행파일을 만들 때의 옵션들을 포함하는 별도의 빌드 스크립트를 짜야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py2exe의 프로젝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여기서는 옵션에 대한 설명을 요약합니다. 원문은 py2exe 위키에서 가져왔습니다.

옵션항목

  • console : 콘솔EXE[1. 도스 프롬프트 창이 뜨는 형태로 실행되는 프로그램]로 변환할 코드의 목록 (리스트 형태)[3. 파이썬의 리스트는 대괄호로 묶고, 각 항목은 컴마로 구분합니다.]
  • windows : 윈도EXE[2. 윈도창이 뜨는 형태로 실행되는 GUI 프로그램]로 변환활 코드의 목록 (리스트 형태). pyw의 포맷이라면 이 옵션을 선택합니다.
  • service : 윈도 서비스 클래스를 포함하는 모듈의 이름 (리스트 형태)
  • com_server : 윈도 COM 서버 클래스를 포함하는 모듈의 이름 (리스트 형태)
  • zipfile : 실행에 필요한 모듈을 zip 파일의 형태로 묶음. 값을 None으로 주면 실행파일로 묶이고 별도의 zip 파일이 생성되지 않음
  • options : 컴파일에 필요한 옵션을 지정 (사전 형태)[4. 파이썬의 사전(dictionary) 데이터는 중괄호로 묶고, 각 항목은 컴마로 구분되며, 각 항목은 콜론을 짝 지웁니다.] 사전의 형태는 options={“py2exe”:{ “옵션1″:”값1”, “옵션2″:”값2” …},}의 모양입니다.

Options

옵션 항목 중 다시 options 에서 사용되는 값들을 살펴봅니다.

  • unbuffered : 만약 true로 설정하면 표준입출력에서 버퍼를 사용하지 않는 실행 파일을 생성하게 됩니다.
  • optimize : 코드를 최적화 합니다. 0=최적화 안함 , 1=일반적 최적화, 2=추가 최적화
  • include : 포함할 모듈의 이름을 리스트 형태로 지정합니다.
  • packages : 단일 모듈이 아닌 패키지 이름을 리스트 형태로 지정합니다. 여기에 명시된 패키지는 통상 서브 패키지까지 포함합니다.
  • ignore : 패키지나 모듈을 찾다가 없으면 무시할 모듈을 명시합니다.
  • exclude : 제외할 모듈을 명시합니다.
  • dll_exclude : 제외할 DLL 파일을 명시합니다.
  • dist_dir : 최종 바이너리를 생성할 경로를 지정합니다. 기본적으로는 setup.py 파일이 실행되는 디렉토리에 dist 디렉토리를 생성하게 됩니다.
  • compressed : 압축된 zip 파일을 생성할 것인지 여부를 지정합니다. 불리언 값입니다.
  • xref : 불리언 값입니다. 교차 참조를 보여줄 것인지 여부를 지정합니다.
  • bundle_files : 번들링 여부를 결정합니다. 3=번들링하지 않음(디폴트), 2=기본번들링(파이썬 인터프리터를 포함하지 않음), 1=파이썬 인터프리터까지 번들링
  • skip_archive : 파이썬 바이트 코드 파일을 번들에 포함하지 않고 파일시스템에 직접 생성합니다.
  • ascii : (불리언) encodings, codec 패키지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custom_boot_script : 실행환경 세팅 후 실행할 파이썬 코드를 명시합니다.

별도의 예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단일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법을 안내하는 예전 포스팅을 링크합니다.

 

20110106 :: Mac용 AppStore 오픈!

드디어 Mac App Store가 열렸습니다. 애플로서는 지난 키노트때 90일 이내에 오픈한다는 약속은 지킨 셈입니다. IT관련 기자분들의 관심이 온통 CES에 쏠려 있어서인지 Mac AppStore에 대한 기사는 아직 찾아보진 못했습니다.

OSX안으로 들어온 AppStore

맥용 앱스토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OSX의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이제까지의 최신버전인 10.6.5에서 바로 오늘 (한국시간으로는 1월 6일 밤 10시 가량)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혹시나 하고 업그레이드 해 보았는데, iMovie와 Garrage Band만 업데이트 되더군요.

10.6.6으로 업데이트하고 재부팅을 하고나면 Dock에 Appstore 아이콘이 생깁니다. 이는 Mac Appstore만을 위한 별도의 앱스토어 어플이라 보면 됩니다. 실행되는 플랫폼이 OSX로 바뀌었을 뿐, iTunes 내에서 앱을 구매하는 방식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일관된 UI 정책이야 뭐 애플의 기본 스킬이니 별다른 사용법은 따로 언급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앱들이 앱스토어 내에 있습니다. 위의 스크린샷에서 보이듯이 너무 친숙한 녀석이 눈에 띄는 군요. 그외 명불허전이라 불리는 Pixelmator와 마스터피스 iWork도 앱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iWork는 매번 새버전이 나오면 유료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했는데, 앱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하면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도록 바뀌는 건가요? 그렇다면 당장 이 악물고 결제하는 것이 옳겠군요!

무료 앱들도 몇몇 눈에 띕니다. 이들 중에는 그냥 장난감 수준의 앱들도 많은데, 훌륭한 녀석들도 눈에 띕니다. 특히 아이폰 용으로 너무 사랑하는 앱 중 하나인 Autodesk 사의 Sketchbook Express의 무료 버전이 있네요. (진짜 대박 앱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에 인수된 후 전혀 업데이트가 감감 무소식이던 tweetie도 Twitter 공식 앱이 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빼 놓을 수 없는 이 녀석. ㅋㅋㅋ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돈주고 살 것인가

저야 뭐 이미 적지 않은 돈을 유료 콘텐트 구매에 사용하고 있는 판국입니다. (대부분이 게임일거라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ㅋ) 더군다나 mp3 다운로드도 정당하게 유료로 음원을 구매하는 당당한 소비자란 말입니다.

실제로 아이폰/아이패드용 앱스토어도 ‘어느정도 합리적인’ 가격에 앱들을 판매해 왔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참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거란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용 앱은 똑같은 녀석인대도 비싸던데, 맥용 앱들도 꽤나 비싸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물론 PC용 애플리케이션이 모바일/스마트폰 용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사용자 접점”이 훨씬 많고 예외 처리 등등에 고려할 사항이 많아 조금 골치아프긴 합니다만, 너무 가격이 부담스러우면 얼마나 팔릴 것이며 활성화가 될 것인가하는 점에서는 여전히 좀 의문스럽습니다.

또한, 오픈소스로 제작되는 출중한 유료 애플리케이션들이 아직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지 않은 것은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Text Wranggler의 경우에는 올라와 있으나 (개인적으로) 훨씬 선호하는 Fraise 같은 경우에는 앱스토어에는 아직 없는 듯 하네요.

우리 나라는 소프트웨어 산업, 그중에서도 특히 민간 부분은 거의 전멸과 비슷한 시장 상황입니다. 오죽하면 이제 더이상 패키지로 발매되는 게임도 더 이상 없다고 봐도 좋을 수준이 아닙니까.

지식에 의해 만들어진 콘텐트. 이런 디지털 콘텐트가 제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고 물이나 공기처럼 그냥 무한정 퍼다 쓰면 좋다는 인식이 너무나 팽배하여 국내에서의 맥 앱스토어 성공 여부는 뭐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한국은 닌텐도DS 게임패키지 보다 DSL 기기가 더 많이 팔린 나라입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제 주변의 많은, “개발자”들도 ‘아니, 앱을 왜 돈주고 사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거지요. (아 이 정도면 거의 막장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쓸만한 앱을 찾아 밤새 눈 벌겋게 인터넷을 뒤지는 일은 차츰차츰 줄어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거의 동일한 플랫폼으로 통합되고 있으므로” iOS에서 축적된 많은 앱들이 OSX용으로 대거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또 한편으로는 멋진 OSX용 애플리케이션들도 점차 편리하게 AppStore에서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편리함은 사람들에게 심심풀이 게임부터 시작해서 앱들을 차츰차츰 구매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게 할 것이고, 이 것이 결국에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오던 사람들을 양지로 끌어내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것은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다만, ‘어플은 공짜’라는 기존의 인식이 가로막는 장벽을 쉽게 넘고 갈 수 있도록, 시장이 커지는 만큼 적절한 가격대로 앱의 가격대가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설치가 아무리 편리하더라도 쓸만한 앱들이 너무 비싸다면, 특히 아이폰과 똑같은 앱인데 훨씬 더 비싸다면 그만큼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이 될테니까요.

맥 앱스토어가 한국에서 얼마나 성공을 거둘지 지켜보는 것은 꽤 재밌을 것 같습니다. 낮은 맥사용율과 유료 앱 결제에 대한 인식 등, 기본적인 조건에서부터 일단은 열세라 판단이 되다보니 말이지요.

보너스

일단 무료 앱 중에서 설치해 볼 만한 녀석들을 몇 개 소개합니다.

  • Twitter : Tweeite의 신규 버전. 보다 깔끔하긴 한데, 전 예전 버전이 더 마음에 드네요. ㅠㅠ
  • Mindnodes : 초경량 마이드맵 작성 프로그램. 가볍고 깔끔합니다.
  • Sketckbook Express : Autocad로 유명한 AutoDesk사의 야심작. 무조건 받으세요.
  • Solitaire Greatest Hits :  평이 좋은 1인용 카드게임

그리고 유료라면 단연, Angrybird 입니다. ㅋ 물론 iWorks도 (가격이 셉니다만)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iWorks는 그 자체의 가치를 하는 것은 물론이요, 이를 설치한 Mac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 감히 평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