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 – ZMQ + Asyncio 로 PUSH-PULL 구성

PUSH-PULL 구조를 사용한 분산처리를 구현한 예제를 asyncio 버전으로 재작성해보았다. 벤틸레이터가 보내는 값에 대해 각각의 워커는 그 값에 해당하는 시간만큼 지연시킨 후 싱크에게 짝/홀수 여부값을 전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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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Q 예제 – Poller를 사용하여 종료 시점을 동기화하기

하나의 ZMQ 소켓은 여러 포트에 바인드하거나 커넥트할 수 있어서, 1:N의 연결을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 다중 접속이 두 개 이상의 소켓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두 개의 소켓을 동시에 듣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ZMQ소켓의 recv() 메소드는 블럭킹 함수이기 때문에 2개 이상의 소켓 중 데이터가 들어온 소켓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소켓만으로는 처리할 수 없습니다. ZMQ는 이런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Poller라는 수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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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ncio – 네트워크 입출력을 위한 스트림

asyncio는 네트워크 입출력을 위한 스트림이라는 타입을 제공하고 있다. 스트림은 네트워크 연결을 만들거나(클라이언트의 connect 동작) 서버를 시작하고(서버의 bind/listen 동작) 연결이 생성되면 해당 연결을 처리하는 핸들러의 인자로 넘겨지게 된다. 비동기 코루틴인 각각의 핸들러는 이 스트림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읽거나 전송할 수 있다.

입출력 스트림은 내부적으로 소켓을 감싸고 있으며, 노출되는 API를 통해서 소켓을 기다리고 읽고 쓰는 일련의 작업을 상당히 고수준의 레벨에서 제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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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r를 사용한 스레드/프로세스 동기화 예제

Barrier는 스레드를 사용하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에서 특정 작업의 시작 시점을 동기화하는 수단으로, 여러 스레드가 특정한 시점까지 서로를 기다리다가 동시에 실행 흐름을 재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보통 서버-클라이언트의 역할을 하는 각각의 스레드가 서로의 준비 과정을 기다리다 동시에 시작하도록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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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 클래스를 사용하지 않기

보통 객체 지향 언어를 설명할 때, 객체 지향의 기본적인 개념으로 클래스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자바나 C++ 등의 언어에서도 어떤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때, 그에 맞는 클래스부터 설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도 하지요. 파이썬 역시 객체지향 컨셉이 주가 되는 언어이며, 당연하게도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클래스를 정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파이썬의 모든 것이 객체이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사실 파이썬에서 클래스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식을 그리 권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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