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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라우드~ 클라우드라는 말이 여기 저기 정말 많이 들립니다. 아주 옛날에도 컴퓨터~ 컴퓨터~라는 말이 여기 저기 정말 많이 들려서 오죽하면 동네 세탁소에도 ‘컴퓨터 세탁’이라는 말이 나붙기까지 했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신기술(?)과 관련된 용어가 시대를 풍미하는 현상은 뭐 한 두 해 전부터 있던 일도 아니고 하니 그냥 넘어가고… 요즘 대세를 이루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 ‘클라우드’라는 이름을 붙여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여 오늘은 몇 가지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그렇다고 뭐 거창하게 도표에 용량이 얼마고… 이런 건 안할 생각이고 그냥 써봤거나, 쓰고 있는 서비스 위주로 장단점을 짚어보도록 하지요.
클라우스 스토리지 서비스는 쉽게 말하자면 개인용 웹하드라고 보면 됩니다. 1 인터넷의 어딘가에 있는 서버에 파일을 복사해두고,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사실 ‘웹하드’라는 말을 쓰는 게 좀 웃깁니다. 뭐 이건 FTP 서버만 있으면 되는 거니까 말이죠.
그런데,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말 그대로 같은 파일을 공유하거나 위치에 상관없이 파일을 사용해야 할 때 쓰면 됩니다. 우리가 USB에 파일을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단지 인터넷에 있는 서버에 파일을 복사해두었다가 사용하는 것과 원리는 똑같으니까요. 단점이라면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는 발만 동동 구를 뿐 실제로 파일을 받아서 쓸 수 없다는 아픔이 있고, 장점이라면 서버가 죽지 않는 이상 파일은 안전하게 보관된다는 겁니다. USB는 잃어버릴 수도 있고, 옷에 넣은채로 빨아버리거나 정전기 같은 것에도 쉽게 파손되고 소실되기도 하니까요.
어떤 사람들은 동영상을 올리고 내리고… 이런 걸로 광고를 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그정도 용량이면 그냥 외장하드에 넣어다니거나 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기서 소개하는 서비스는 USB를 대체할 수 있는 그런 형태라 생각하면 됩니다. 사진과 문서, 때로는 음악 파일 위주의 크지 않은 데이터를 공유하는 방법이라 생각하시는게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제가 동영상 좀 공유해봐서 아는데.. 사실 동영상을 공유하려면 YouTube를 이용하면 바로 볼 수 있고 더 좋지않나… 머 저는 머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몇 차례 소개했던 서비스입니다. 제가 사실상 맨 처음 접한 최근에 유행하는 형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무료로 2GB의 용량을 주며, 몇 가지 이벤트를 통해서 용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유료로 구매하면 됩니다.
기능이나 성능면에서는 사실상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징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탐색기와 완전히 합체한 형태로 Dropbox라는 폴더가 서버와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이 폴더에 사진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서버에 올려지고, 또 연결된 다른 컴퓨터에는 자동으로 내려받아져서 모든 컴퓨터가 동일한 폴더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만약 하나의 파일을 동시에 다른 두 곳에서 수정한다면 두 개의 버전 모두 충돌방지용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또한 올려둔 문서의 일부 내용을 변경하고 저장해 버린 경우에도 웹으로 접속하면 해당 문서가 처음 등록되어 변경된 (파일을 저장)한 모든 시점이 기록되어 특정 시점으로 파일을 되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재밌는 것은 이 플랫폼은 98%가량이 파이썬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2%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제작하기 위해 자바로 만들어진 부분이라고. 스크립트 언어 느리다고 무시하던 사람들에게 크게 한 방 먹인 셈입니다.
속도도 빠른 편이며, 특히 사무실이나 집에서 같은 공유기에 물려있는 컴퓨터끼리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직접 데이터를 송수신하여 폴더를 동기화합니다. 그만큼 빠르게 동기화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개별 폴더라를 다른 dropbox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어서 팀 공유 폴더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혹시, 사용해보시고자 하는 분은 다음 링크로 가입하셔서 제게 추가 용량을… 굽신굽신… : dropbox 가입하고 숩에게 도움주기
무료로 5GB를 제공하며 dropbox와는 약간 다른 개념의 서비스입니다. dropbox는 모든 컴퓨터들의 공유 폴더를 동일한 하나의 모양으로 통합하는 형태의 서비스라면, SugarSync는 컴퓨터마다 다른 폴더를 서버에 올려둘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각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의 공유 폴더에 들어있는 파일을 끌어다가 자신의 폴더로 내려 받도록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물론 Magic Briefcase라는 폴더가 있는데 이 폴더는 모든 컴퓨터마다 함께 사용하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나 리눅스용 클라이언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래에 소개해드릴 서비스에 비하면 충분히 사용 가치가 있는 서비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거리를 집으로 가져갈 때 사용합니다. ㅋ
KT에서 테레비 광고까지 해가면서 자랑하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하면 무료로 50GB의 용량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2만권인지 20만권인지 되는 책을 담을 수 있는 분량이라고 하는 군요. 웃긴 것은 이 서비스는 바로 위에서 소개한 SugarSync 서비스를 라이센싱해서 껍데기만 바꿔서 팔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그러니까… 똑같습니다. 아니 아주 약간만 다르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 약간 다르다는 부분이….
결국 2대의 PC에 동기화하는 것만 가능하고,핸드폰을 SKT나 U+로 갈아타면 없어지는 공간입니다. 모바일에서의 사용은… KT 무선 인터넷 꼴보면 차라리 안쓰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무실에 있는 PC와 노트북에 동기화한다음 집에서 동기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걸 깨닫고 지워버렸습니다. 광고에서처럼 자유롭게 올리고, 내리고가 불가능합니다. 즉 제 경우에는 전 직장에서 PC와 노트북을 함께 썼는데, 집에와서 동기화를 시키려고보니 컴퓨터 추가가 불가능하군요. 전 맥북도 있고 데탑도 있는데 말입니다.
특별히 용량이 많다고 좋아할 수는 없는게 많은 용량에 대한 쓸모가 없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굳이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덩치는 크지만 쓸모는 없는 KT적인 서비스의 전형입니다.
KT홈페이지는 사람이 쓰라고 만든 홈페이지가 아니므로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다음과 네이버에서도 유사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사실 엠파스(지금은 네이트)의 파일박스를 베껴다가 만든 서비스 였는데, 이런 웹기반의 서비스는 공유할 수 있는 파일의 최대 크기에 제한이 있습니다. 파일당 5MB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국내 포탈은 워낙 다른 서비스 베껴다가 내놓는 데는 발도 빨라서 지금은 Dropbox를 많이 따라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네이버에서 내놓은 N드라이브 안내 페이지만 봐도 딱 봐도 dropbox의 카피캣이구나 싶은 감이 옵니다.
용량은 적지 않은 편이고, 메일 서비스를 하는 애들이니 첨부파일을 이 곳에 저장하거나, 여기에 올려둔 파일을 바로 첨부하는 등의 기능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겠네요. 그런 용도에서 쓰기에는 좋을 듯 합니다. 또 UCloud 처럼 통신사를 바꾼다고 해서 파일들을 잃어버릴 염려는 없겠지요.
다만, 이메일 검열이나 수사기관에 개인정보를 잘도 갖다 바치는 행태를 생각한다면, 그다지 권장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런 서비스의 특성 상 상당히 ‘개인적인’ 내용의 자료를 보관할 경우가 많은데, 그런 자료들을 누군가 들여다본다는 건 별로 유쾌한 경험은 아닐테니까요.
일정 부분 맥을 지원하는 추세이기에 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폰/안드로이드는 지원을 합니다. 하지만 리눅스 사용자는 꺼져야 합니다. 하지만 메일과의 연동 효과가 있기 때문에 쉽게 없어지지 않을 서비스라고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 두 서비스는 실제 클라이언트를 설치해보지 않아서 어떤 정도의 품질을 제공하는지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군요.
안타깝게도 블로그 글이 아이폰 앱 개발 관련 글로 채워지고 있지만… 메모 차원에서…
-(BOOL)application:(UIApplication *)application didFinishedLaunchingWithOptions:(NSDictionary *)launchingOptions{
self.window = [[UIWindow alloc] initWithFrame:[[UIScreen mainscreen] bounds]];
UIStoryboard *myStoryboard = [UIStroyboard storybordWithName:@"EmptyApp" fromBundle:[NSBundle mainBundle]];
UIViewController *rootViewController = [myStoryboard instantiateInitialViewController];
[self.window addSubView:rootViewController.view];
[self.window makeKeyAndVisible];
return YES;
}
이외에도, plist 파일을 통해 main storyboard 파일을 지정해버리는 방법도 있다.1
iOS5는 알림센터와 같은 새로운 사용자 환경이 추가되었지만, 새로운 형태의 앱을 더욱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iOS5는 iCloud를 통한 자동 백업을 사용할 수 있다. 샌드박스내의 도큐먼트 폴더내의 자료는 자동으로 백업된다.
Objective-C 컴파일러에의해 객체의 참조수는 자동으로 관리된다. 따라서 retain, release, autorelease, dealloc 의 기능은 사용해서는 안된다. 또한 커스텀 retain, release 기능을 구현할 수 없다.
Objective-C 컴파일러는 개발자에게 객체 그래프를 생각하고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즉 객체간의 관계를 생각해야지 리테인/릴리즈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이 점에서 ARC는 약한참조제거라는 개념을 포함한다. 즉 약한참조제거의 값은 객체가 해제된 지점을 가리키고 있을 때 nil의 값을 갖는다. 변수는 weak, strong 이라는 새로운 선언 속성값을 갖는다.
@property (strong) MyClass *myObject;
@property (weak) MyOtherCloass *delegate;
(각각, retain, assign에 대응하는 선언 방식이다)
iOS5에서 개발툴의 가장 큰 변화이다. 메인 nib 파일을 대체하는 스토리보드는 프로그램의 모든 화면 UI를 포함하고 어떤 뷰에서 어떤 뷰로 이동할 수 있는지를 지정하고 그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내준다. 뷰간의 이동은 performSeaueWiehIdentifier:sender: 를 통해서 발생하며, 이는 화면 아울렛을 통해 지정이 가능하다.
기존 iOS4에서는 새로운 뷰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해당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만들어 네비게이션 컨트롤러의 제어를 통했으나, 현재는 스토리보드상에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다. 즉, 정보를 나열하고 보여주는 브로슈어 앱의 경우에는 IB만 사용하여 완전한 구현이 가능하다.
오픈GL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하는 GLKit.
비디오와 스틸이미지를 변형하는 파워풀한 필터를 제공한다. 이미지를 보정하는 작업을 할 수 있으며, 얼굴 인식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트위터가 프레임워크로 통합되었다.
싱글 사인온을 지원하는 프레임웍
파일보안과 관련된 서비스
UIKit 컨트롤의 커스텀 객체
-대부분의 객체 (툴바와 네비게이션 바, 검색바, 슬라이더 등)의 색상과 배경 이미지, 타이틀 위치를 옮길 수 있다.
- 어떤 객체들은 직접 변경하며 어떤 객체들은 외양 프록시를 통해 기본값을 지정할 수 있다.
외양 프록시는 기본값을 변경하도록 해주는 객체이다.
컨테이너 뷰는 다른 뷰 컨트롤러를 담는 뷰 컨트롤러인데, UINavigationController, UITabBarController, UISplitViewController 를 말한다. 이러한 뷰 컨테이너가 제공하는 컨텐츠들을 조합하여 다른 컨테이너 뷰 컨트롤러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컨테이너 뷰는 뷰컨트롤러의 부모로서 동작하며, 각각의 뷰 컨트롤러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책자와 같은 형태로 책장을 넘기며 동일한 템플릿 내에 데이터가 바뀌어 표시되는 형태의 앱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UITableView와 마찬가지로 datasource를 이용하여 책의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차저차저차해서 애플 개발자 등록을 완료했고, 결국iPod과 iPhone에 iOS5 베타를 설치해보았습니다. 뭐 새로 추가되는 기능을 사용하는 앱을 개발하는 목적은 아니고, 애플 개발자 등록한 김에, 또 새로 나온 기능들도 너무 궁금하고 그래서 설치해 보았습니다. 1
아무래도 베타버전이고 일반 앱이 아닌 OS이기 때문에 좀 꺼려지는 감도 없지 않아서 iPod에만 우선 설치해보았습니다. 개발 장비로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해서 아이팟을 등록하고 OS 이미지를 내려 받아 설치했습니다. 인증서를 생성해서 개발자 포탈에 등록하는 과정은 좀 복잡했는데, xcode4에서는 그 이후에 디바이스를 개발용으로 등록하는 과정은 xcode 상에서 “add to portal”만 해주면 되어서 정말 간단했습니다.
실상 이렇게 고생해서 해 놓고나니, 바로 다음날 iOS5 베타 2가 나오는 바람에 또 한 번 갈아 엎는 참사가 있었지만 말입니다.
암튼 그다지 참신한 글은 못될 거 같아서 기능이야기는 좀 생략하고 사용해본 소감을 이야기해 봅니다.
1. 아이팟의 경우에는 베타버전이긴 하지만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체감할 수 있는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느낌이 들어요. 공식앱과의 통합이 이루어진 트위터의 경우에도 푸시 알림이 빠릿빠릿하게 잘 들어옵니다.
2. 다만 배터리는 상당히 빨리 닳아버립니다. 이 부분은 아직 최적화가 안되어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4.3.3 버전에 비해서 전원 용량 관리가 거의 ‘안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3. 기타 성능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다만 신규로 글을 작성하는 액션 시에, 그러니까 키보드가 올라와야 하는 시점에 딜레이가 좀 상당히 발생합니다. 그 외에는 유튜브 영상이 링크된 페이지에서 영상을 클릭하면 아이폰/아이팟은 유튜브 플레이어가 실행되는데, 그 시점에 플레이어 앱이 자꾸 죽는 문제가 있네요.
4.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점은 아이팟에만 국한됩니다. 아이폰에서는 버벅임과 딜레이가 상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아 물론 베타 1의 경우에는 좀 쓸만했어요. 베타 2는 절대 아이폰 사용자라면 도전해 보지는 마시길.
5. 베타 2로 넘어오면서 아이튠즈와 무선으로 동기화가 가능해집니다. 아이튠즈와 아이팟/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있으면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아이팟이 아이튠즈에 뜹니다. 아이팟의 설정에서 동기화를 시작하여 바로 동기화 할 수 있어요. 무선으로 아이팟이 백업되고, 음악, 동영상 등의 컨텐츠가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물론 아이튠즈는 같은 시간에 동시에 다른 기기와도 유/무선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아이튠즈 10.5 베타의 윈도 버전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wifi를 통한 동기화 옵션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아마 정식으로 판올림 될 때에는 윈도 버전에도 포함될 기능이겠지만, (어쩌면 포함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어쩌면이지만요)
개인적으로 무선 동기화 기능은 정말이지 가장 마음에 듭니다.
6. iCloud가 무료로 본격 제공됩니다. 클라우드 저장 공간은 기본 5GB가 제공되는데, 사실 이 공간에 뭔가 올려서 백업을 하겠다? 턱도 없이 부족할 공간입니다. 아직까지 어떤 자료가 어떤식으로 올라가서 동기화될 수 있는지 그건 시각적으로 확인이 안되니, 테스트를 해보면 파악이 될 듯 하지만 너무 귀찮아요;;;
게다가 iCloud 서비스는 정식 출시시에는 현재와 다른 형상일 수 있다고 하니 이 부분은 조금 추이를 지켜보는 게 좋겠군요. 다른 건 몰라도 사파리의 북마크를 동기화할 수 있고 메모를 동기화할 수 있다는 점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음, 그런데 연락처 같은 경우에는 iPhone의 연락처를 어떻게 iCloud로 옮기는지는 아직 그 방법을 모르겠네요;; -_ -;
iOS5의 전반적인 모양새는 상당히 기대해도 좋을 정도라는 건 분명합니다. 그리고 묘하게도 맥(iTunes)에 대한 의존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형태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지만 더 좋은 맥을 살 필요가 있을 거라는 느낌이 직관적으로 들기도 합니다.
현재 베타2의 성능은 좀 불만스러운 면이 있지만 정식 버전으로 다듬어질 때 즈음엔 상당히 영향력 있는 OS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 가을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