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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reframe &#187; 프리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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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숩은 아직 20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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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419 :: 궁극의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 &#8211; DirSync P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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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pr 2010 07:09:14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freeware]]></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폴더 동기화]]></category>
		<category><![CDATA[프리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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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눅스에서도 쓸만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 딱 작년 이 맘 때 쯤 매우 유용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인 Allways Sync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리눅스로 넘어온 이후에 가장 아쉽고 미련이 남던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요, 물론 리눅스에도 rsync와 같은 간편한 프로그램이 있긴 합니다만 삼바를 통한 공유폴더로의 설정이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리눅스에서도 쓸만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h2>
<p>딱 작년 이 맘 때 쯤 매우 유용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인 Allways Sync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리눅스로 넘어온 이후에 가장 아쉽고 미련이 남던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요, 물론 리눅스에도 rsync와 같은 간편한 프로그램이 있긴 합니다만 삼바를 통한 공유폴더로의 설정이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p>
<h2>지금의 사용환경</h2>
<p>지금의 사용환경은 처음 Allways를 쓸 때 보다는 조금 더 변했습니다. 그때는 노트북, 데스크톱이 모두 윈도 시스템이었는데 지금은 노트북, 데스크톱이 모두 리눅스 (데스크톱은 가끔 윈도)이며, 각종 자료들은 PC에 저장하지 않고 별도의 외부 파일 공유 서버에 차곡차곡 저장하고 있습니다.</p>
<p>따라서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해야 하는 유틸리티가 필요했습니다.</p>
<ol>
<li>윈도, 리눅스에서 모두 돌아간다. 윈도는 Allways가 있으니 최소 리눅스에서는 돌아가야 한다.</li>
<li>양방향 동기화를 지원하고 가능하면 Allways 수준의 설정을 지원한다.</li>
<li>GUI가 있으면 좋다. (rsync는 별도의 front-end가 있습니다만, 사실 명령줄 프로그램입니다.)</li>
<li>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지원해야한다. 특히 삼바 공유를 지원해줘야 한다.</li>
</ol>
<h2>DirSync Pro</h2>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DirSync20Pro20Directory20Synchroniz.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Sync Pro"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DirSync20Pro20Directory20Synchroniz.png" alt="" width="503" height="416" /></a></p>
<p>그래서 뭐 괜찮은 프로그램 없나하고 여기 저기 뒤져보던 중에 DirSync Pro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Pro라는 단어가 들어있긴 합니다만 상용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일단 사용기능이나 사용기한 등에 제약이 없고, 회사에서 써도 괜찮습니다! 게다가 제가 찾던 기능들은 모두 망라되어 있군요. 아래는 이 프로그램이 자랑하는 feature입니다.</p>
<ul>
<li>파워풀한 싱크 알고리듬(?)</li>
<li>양방향 동기화와 단방향 동기화를 모두 지원함</li>
<li>양방향 동기화에 대한 다양한 세부 옵션 지원</li>
<li><em>동기화 할 수 있는 폴더 수에 제한이 없음</em></li>
<li>하위 디렉터리를 포함하여 재귀적인 (recursively) 동기화가 가능함</li>
<li><em>거의 제한이 없는 파일 시스템 지원 </em>(FAT, FAT16, FAT32, NTFS, WinFS, UDF, EXT2, EXT3, EXT4 &#8230;)</li>
<li><em>네트워크 드라이브 지원</em> (올레!)</li>
<li>마운트된 외부 장치 지원 (외장하드, USB 등)</li>
<li>싱크 기능을 통한 차등 백업 가능</li>
<li><em>동기화 하기 전 최대 50개 까지의 백업 생성 가능</em></li>
<li>리눅스 파일 시스템의 심볼릭 링크 처리 지원</li>
<li>동기화한 파일의 타임 스탬프 변경 지원 (원본을 동기화한 후 동기화 시점으로 최종 수정 시간을 변경하여 최신 버전임을 명시)</li>
<li>깔끔하고 쉬운 인터페이스 (논란의 소지가 있지만, 동기화유틸을 써본 사람은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li>
<li>거의 대부분의 OS 지원 (윈도 계열, 맥OS, 리눅스)</li>
<li><em>별도의 설치가 필요없음. 태생이 포터블 버전임</em></li>
<li><em>오픈소스. 무료. 사용기간, 사용량에 제한이 없음</em> (올레!)</li>
<li>별도의 로컬 데이터베이스를 필요로하지 않음.</li>
<li>기록되는 로그 레벨을 설정을 통해 변경할 수 있음</li>
</ul>
<p>하나 하나 써내려가면서 마음이 뿌듯해지는 기능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 한 번 설치를 해 보겠습니다.</p>
<h2>설치</h2>
<h3>사용환경 :</h3>
<ul>
<li>Ubuntu 10.04 b2</li>
<li>&amp; Windows XP SP3</li>
<li>파일 공유 서버는 삼바. (윈도, 리눅스에서 접근하는데 별도의 설정이나 제한은 없음)</li>
</ul>
<p>설치전 요구 사항 : 이 프로그램은 자바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실행에는 Java Runtime Environment가 필요합니다. 우분투에는 기본적으로 OpenJava가 설치되어 있으니 별도로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제 경우엔 윈도에서도 freemind를 사용하느라 이미 설치했음. ㅋ) 설치를 위해서는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플랫폼에 맞는 파일을 내려받은 다음, 원하는 폴더에 압축을 풀어 놓으면 됩니다. 리눅스 버전의 경우 실행파일의 이름은 dirsyncpro.sh입니다. 이 파일을 실행가능하도록 권한을 변경해 줄 필요는 있지요.</p>
<blockquote><p>$ chmod +x dirsyncpro.sh</p></blockquote>
<p>이제 파일 탐색기에서 해당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최초 실행시에는 라이센스에 동의하겠느냐는 대화 상자가 한 번 표시됩니다. 동의해주고 바로 넘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하 스크린샷은 윈도 버전에서 찍었습니다. 리눅스는 이게 불편해서&#8230;)</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2.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Sync Pro Screenshot"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2.png" alt="" width="523" height="457" /></a></p>
<p>설정을 위해서는 세 번째 탭인 &#8216;Dir Settins&#8217;를 선택합니다. (위 스샷의 마우스 포인터가 있는 부분)  디렉터리 세팅에서는 동기화 프로필을 생성할 수 있고, 프로필마다 각각 다른 폴더를 지정하여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설정 방법을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p>
<ol>
<li>프로필 이름을 지정합니다. (뭐 기본이죠)</li>
<li>폴더 A, 폴더 B를 선택합니다. (원본과 사본이 될 곳들입니다.)</li>
<li>동기화 방향을 지정합니다. A&gt;B,  A&lt;B의 일방 동기화 및 A&lt;&gt;B의 양방향 동기화가 가능합니다.</li>
<li>동기화 옵션은 디폴트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만, 별도의 세팅이 필요한 경우 동기화 옵션을 변경합니다. (동기화 옵션 변경에 대한 내용은 뒤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li>
</o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3.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Settings"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3.png" alt="" width="499" height="457" /></a></p>
<p>이 때, 리눅스에서는 삼바 공유가 디렉터리 선택 목록에서 표시되지 않습니다. 노틸러스를 통해 마운트한 삼바 공유 폴더는 숨김 속성을 가지므로 목록에서 표시가 되지 않더군요. 이 경우에 저는 아래와 같이 해당 폴더에 대한 심볼릭 링크를 만들어 해결 했습니다.</p>
<ul>
<li>노틸러스를 통해 삼바 공유 폴더를 마운트 합니다. (smb://아이디@서버주소/공유폴더이름) 이 때 패스워드가 걸린 경우에는 패스워드를 입력해 줍니다.</li>
<li>이렇게 공유한 폴더는 홈 디렉터리 아래에 ./gvfs/공유이름으로 마운트 됩니다.</li>
<li>그래서 $ ln -s ~/.gvfs/공유이름 심볼릭링크이름 과 같이 명령을 주어 홈 디렉터리에 해당 폴더로의 심볼릭 링크를 생성해서, 디렉터리 란에 심볼릭 링크의 경로를 적어주었습니다. (혹은 아이콘을 눌러 선택해도 됨)<br />
* 생각해보니 이 방법이면 rsync도 삼바 공유를 지원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li>
</ul>
<p>윈도에서는 공유폴더에 \\공유.서버.아이피.주소\공유폴더\경로명 과 같은 형태로 접근하므로, 원격 폴더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동기화 버튼은 양방향을 선택했지요. 그리고 특정 폴더는 동기화에서 제외하기 위해 &#8216;방송&#8217; 폴더는 제외 폴더에 등록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8216;방송&#8217;이라는 폴더와 그 하위 폴더, 파일이 모두 동기화에서 제외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8.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ectory Settings (in WinXP)"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8.png" alt="" width="499" height="457" /></a></p>
<p>그런 후 Analyze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스크린 샷처럼 분석 결과가 표시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9.png"><img class="aligncenter" title="Analyzing Result"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9.png" alt="" width="499" height="457" /></a></p>
<p>이제 play 모양처럼 생긴 Sync 버튼을 클릭해 주면 왔다 갔다 파일의 복사가 진행됩니다. 만약 같은 이름의 파일이 위치한다면 설정에 따라 가장 최근에 변경된 파일이 살아 남도록 합니다. (설정에 따라서는 용량이 가장 큰 파일을 남겨두거나 이름을 바꾸어 두 개의 파일을 모두 남겨둘 수도 있습니다.)</p>
<p>그리하여 저는 노트북 &#8212; 공유서버 &#8212; 데스크톱의 순으로 연결하여 그간 수동으로 동기화 할 엄두를 못 내던 폴더들을 지금 동기화하고 있습니다. 근 몇 달에 걸친 사항들이 백업되는 과정을 지켜보노라니, 흐뭇하기 그지 없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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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207 :: MS가 제공하는 프리웨어 모음</title>
		<link>http://soooprmx.com/wp/archives/1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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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23:45:24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freeware]]></category>
		<category><![CDATA[무료]]></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호환기능]]></category>
		<category><![CDATA[프리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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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실제로 오픈소스 진영의 양이나 질적인 성장도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상당히 두드러지게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광고를 끼워 넣고도 프리웨어라고 뻥치는 일부 양심없는 국내 유틸리티들에 신물이 났던 저로서는 sourceforge등을 전전하며, 괜찮은 프리웨어를 발굴하는 게 취미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픈 소스가 아니더라도 프리웨어(일부 기능제약이 있더라도)를 제공하는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여전히 많이 존재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실제로 오픈소스 진영의 양이나 질적인 성장도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상당히 두드러지게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광고를 끼워 넣고도 프리웨어라고 뻥치는 일부 양심없는 국내 유틸리티들에 신물이 났던 저로서는 sourceforge등을 전전하며, 괜찮은 프리웨어를 발굴하는 게 취미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픈 소스가 아니더라도 프리웨어(일부 기능제약이 있더라도)를 제공하는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여전히 많이 존재하며, 이 들 중 상당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들이 보여주지 못한 막강한 성능이나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 녀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Piriform이 있지요. CCleaner나 Defraggler를 제작한&#8230;)</p>
<p>이러한 프리웨어를 제공하는 상용 소프트웨어 제작업체 중 가장 큰 곳은 다름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process explorer를 만든 sysinternal등의 회사를 합병하여 작지만 강한 프리웨어를 상당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윈도우용 프리웨어 중 쓸만한 녀석들을 한 번 살펴볼까 합니다. 본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목록은<a href="http://www.techradar.com/news/software/applications/48-best-free-apps-from-microsoft-665142?artc_pg=1"> techradar.com의 기사</a>에 소개된  내용 중 일부를 추린 것입니다.</p>
<h2>RichCopy</h2>
<p>RichCopy는 멀티쓰레드를 통해 동시에 여러 파일을 복사할 수 있도록 파일 전송 도구입니다. GUI를 통해 원본 폴더와 대상 폴더를 지정하고, 복사/이동에 대한 조건을 꽤나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가 많은 파일의 복사/전송에 유리해 보입니다만, 차라리 버퍼링을 통해 최대 속도로 읽고 쓰는 것을 지원하는 Teracopy가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Teracopy는 복사 이벤트 핸들러를 통해 파일을 탐색기에서 끌어 옮기는 동작을 수행할 때 실행되어 동작될 수도 있습니다.) 속도 면에 있어서도 파일복사의 속도는 결국 CPU의 부하보다는 하드 디스크의 액세스 속도(혹은 네트워크 대역폭)에 의해 좌우되므로 성능의 차이는 두 개 어플리케이션이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을 듯 합니다.</p>
<p><a href="http://technet.microsoft.com/en-us/magazine/2009.04.utilityspotlight.aspx">RichCopy : Microsoft Technet</a></p>
<h2>Scalable fabric</h2>
<p>Scalable fabric은 일종의 작업 관리 도구입니다. 하단 작업 표시줄이 가리키는 프로그램의 창을 썸네일 형태로 만들어주는 (마치 비스타나 윈7처럼) 유틸리티도 있습니다만, 이 프로그램은 보다 직관적입니다. 바탕화면의 중앙 영역에 위치하는 프로그램의 창은 일반적인 창과 같이 동작하지만, 창을 바탕화면의 가장자리로 옮기면 썸네일처럼 축소되어 바탕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사용 용도에 따른 프로그램의 그룹핑도 지원하는 조금 재미있는 기능입니다. 대신 큰 창을 전체화면으로 사용하는 일이 많은 분들은 그다지 많이 쓰실 일은 없을 듯 하네요.</p>
<p><a href="http://research.microsoft.com/en-us/downloads/20682d64-c8c0-4427-8157-41a8bae15e13/default.aspx">Scalable fabric : Microsoft Research</a></p>
<p><a href="http://research.microsoft.com/en-us/downloads/20682d64-c8c0-4427-8157-41a8bae15e13/default.aspx"></a><a href="http://research.microsoft.com/en-us/um/people/horvitz/scalable_fabric.jpg"><img class="aligncenter" title="Scalable Fabric" src="http://research.microsoft.com/en-us/um/people/horvitz/scalable_fabric.jpg" alt="" width="500" height="308" /></a></p>
<h2>Insomnia</h2>
<p>말 그대로 대형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할 때 자동으로 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는 유틸리티입니다. 노트북 사용자외에는 그다지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간단히 창이 열린 동안에 절전 모드로 진입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만 합니다.</p>
<p><a href="http://blogs.msdn.com/delay/archive/2009/09/30/give-your-computer-insomnia-free-tool-and-source-code-to-temporarily-prevent-a-machine-from-going-to-sleep.aspx">Insomnia : Delay&#8217;s Blog</a></p>
<h2>Virtual PC</h2>
<p>VirtualBOX, VMWare 등과 같이 가상 시스템을 만들고 돌릴 수 있도록 하는 유틸리티입니다. 아토 개발자이신 루저님도 예전에 블로그에 소개하신 적이 있는 듯 하네요. 윈도 계열의 OS를 설치할 가상 머신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리눅스 계열의 가상 머신은 잘 설치가 안되는 것 같더군요. (기억이 잘 안납니다) 윈도7 가상화 모드에서 사용하는 기술도 Virtual PC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 이하 사양의 OS에서 동작하는  Virtual PC 2007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E6으로 웹페이지를 테스트하는 데 사용하고 했었습니다.</p>
<p><a href="http://www.microsoft.com/windows/virtual-pc/support/virtual-pc-2007.aspx">Microsoft Virtual PC 2007</a></p>
<h2>Process Explorer(*)</h2>
<p>말이 필요없는 강추 유틸리티입니다.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목록과 하나의 프로세스에서 동작하는 하위 서비스들등을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동시에 시스템 부하 모니터의 역할도 겸하고 있지요. 윈도 어플리케이션의 동작을 추적하거나 DLL 등의 문제점을 분석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사용자의 경우 &#8216;멀쩡한 상태&#8217;의 프로세스 목록을 하나 이미지로 캡쳐해 두면, 나중에 악성코드가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잡아내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프로세스 목록을 자주 열어 보고 눈에 익혀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p>
<p><a href="http://technet.microsoft.com/en-us/sysinternals/bb896653.aspx">Process Explorer : Microsoft Technet</a></p>
<h2>TrueSpace</h2>
<p>TreuSpace는 원래 Caligari라는 회사가 판매하던 유료 3D 모델/렌더링 소프트웨어였습니다만, Virtual Earth를 개발하면서 이 기술을 통째로 MS가 사버렸습니다. 그리고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공개된 케이스입니다. (구글 스케치업과 유사한 상황이네요)</p>
<p>하지만 3D 그래픽 소프트웨어의 특성상 &#8216;배워야 할&#8217; 점이 너무 많아서, 원래 3D 그래픽툴을 만져보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그닥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만큼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의미겠지요.</p>
<p><a href="http://www.caligari.com/downloads.html">TrueSpace Download</a></p>
<h2>Windows Steady State</h2>
<p>명절이되면 꼬꼬마들의 습격을 받아 컴퓨터가 온갖 온라인 게임의 바로가기와 찌꺼기들로 걸레가 되어본 경험이 있거나 혹은 이러한 상황이 현재 진행형이신가요? Windows SteadyState는 특정 시점의 시스템 상태를 스냅샷으로 남겨, 재부팅시에 원상 복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집에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거나 (자신의 아이를 과소평가하지 마세요&#8230; 애들은 안가르쳐줘도 게임은 기가막히게 설치해냅니다) 혹은 야구 동영상을 위해 배너로 가득찬 해외 사이트를 위험을 무릅쓰고 돌아다니는 걸 즐기신다면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지 싶네요. 국내에도 유사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PC방 사장님들도 애용하실 듯 하네요.</p>
<p><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d077a52d-93e9-4b02-bd95-9d770ccdb431&amp;displaylang=en">Windows SteadyState &#8211; Microsoft Download Center</a></p>
<h2>Microsoft ICE (Image Composite Editor)</h2>
<p>ICE는 조각조각 찍혀있는 사진들의 서로 살짝 겹쳐지는 이미지를 찾아 이를 하나의 이미지로 붙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포토샵 같은 것들도 이런 기능들이 있고, 심지어 일부 디지털 카메라들도 지원하는 기능이지요. 하지만 작업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디카로 찍은 이미지는 가장자리 부분에 왜곡으로 인해 이를 부드럽게 이어붙이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Microsoft ICE는 이러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해주며 놀라우리만치 깨끗한 합성실력(?)을 보여줍니다.</p>
<p>단순히 파일들을 선택해주기만하면 하나의 사진으로 이어붙여줍니다. 사용법도 간편하고 기능도 괜찮아 보이네요.</p>
<p><a href="http://research.microsoft.com/en-us/downloads/730cd6bb-6450-4e66-8101-a94e71cb0779/default.aspx">Microsoft Image Composite Editor</a></p>
<p>동영상으로 보기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7OnBXdsXhxA">Microsoft ICE on youtube.com</a></p>
<h2>Search Command</h2>
<p>MS오피스 2007부터 등장한 리본 인터페이스는 MS에서는 인터페이스 혁명이라 불렀지만, 정작 사용자들은 혼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혁신적인 것보다는 익숙한 것이 더 편한 법이지요. 그러다보니 이런 것 까지 등장하네요. 원하는 기능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리본 인터페이스 내의 버튼을 찾기 보다는 원하는 명령을 입력하여 해당 기능을 호출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종의 MS오피스의 확장이라 볼 수 있겠네요. 단, 명령어를 영어로 입력해야 하는지 한글로 번역된 명령을 찾아줄지는 의문입니다. (결국 리본인터페이스는 풀다운 방식의 메뉴를 보다 그래피컬하게 표현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보입니다만, 그치고는 오피스 스위트가 너무 무거워지는 결과를 초래한 듯 합니다.)</p>
<p><a href="http://www.officelabs.com/projects/searchcommands/Pages/default.aspx">Search Command &#8211; Microsoft Office Labs</a></p>
<h2>Desktops</h2>
<p>리눅스계열의 OS와 같이 바탕화면 작업 영역을 여러 개로 확장해주는 유틸리티입니다. 무려 64kb 밖에 하지 않는데, 이 기능을 왜 윈도에 아예 뺀채로 출시했는지는 조금 의문스럽습니다. 단지 회사가 게을렀던 것일까요, 아니면 이렇게 사용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일까요?</p>
<p><a href="http://technet.microsoft.com/en-gb/sysinternals/cc817881.aspx">Desktops 1.02 &#8211; Microsoft Technet</a></p>
<p>이상 10개의 프로그램은 그나마 쓸만하여 소개하였습니다. <a href="http://www.techradar.com/news/software/applications/48-best-free-apps-from-microsoft-665142?artc_pg=1">원래 기사</a>에서는 총 48개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중 일부는 윈도7에서 사용 가능한 것이거나, 프로그램으로 소개를 별도로 하기가 그래서 뺐더니 10개만 남네요;; 아무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니 한 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p>
<p>ps. 기사 원문에는 오피스 호환성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피스 2007 호환성팩은 오피스 서비스팩3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2007에서 만든 문서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호환성팩을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합니다. 서비스팩3 및 호환성팩은 언어가 다른 버전을 설치하는 경우 정상 동작하지 않으므로 꼭 한글판 서비스팩3 및 한글판 호환성팩을 설치하도록 하세요. 호환성팩은 오피스2003 서비스팩3 및 윈도 XP 서비스팩 1을 설치되어 있어야 설치 가능합니다.</p>
<p><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E25B7049-3E13-433B-B9D2-5E3C1132F206&amp;displaylang=ko">오피스 2003 서비스팩3(SP3) 다운로드 (한글) </a></p>
<p><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41b3470-3ae9-4aee-8f43-c6bb74cd1466&amp;displaylang=ko">오피스 2007 호환성팩 다운로드 (한글)</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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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1206 :: 윈도우용 무료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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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Dec 2009 08:01:34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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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arti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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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티션 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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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윈도우에서 우분투로 넘어오면서 가장 멋지다며 환호를 질렀던 기능은 다름아닌 파티션 관리 기능이었습니다. 우분투라이브시디에 포함되어 있으면서 이미 다른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에 우분투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는 gParted의 기능은, 윈도에서는 어둠의 경로로 찾을래야 찾기도 힘들었던 &#8216;파티션 매직&#8217;과 같은 그런 기능 아니겠습니까. 파티션 매직을 써 본 적은 없지만,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지 않고 파티션의 포맷을 바꾼다거나(이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윈도우에서 우분투로 넘어오면서 가장 멋지다며 환호를 질렀던 기능은 다름아닌 파티션 관리 기능이었습니다. 우분투라이브시디에 포함되어 있으면서 이미 다른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에 우분투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는 gParted의 기능은, 윈도에서는 어둠의 경로로 찾을래야 찾기도 힘들었던 &#8216;파티션 매직&#8217;과 같은 그런 기능 아니겠습니까. 파티션 매직을 써 본 적은 없지만,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지 않고 파티션의 포맷을 바꾼다거나(이미 명령줄에서는 사실 별도의 유틸리티 없이 fat32-&gt;ntfs로의 변환은 가능합니다.) 설정을 변경하는 기능이 있어서 신기해 했었죠. 사실, 윈도 자체가 설치된 파티션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윈도XP 설치 시디로 부팅해서 다른 파티션을 날려버리고 변경하는 것은 가능했지요.</p>
<p>아무튼 저는 사실 이 멋진 기능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처음 우분투를 설치할 때 하드 디스크의 가장 큰 공간-과 그 안에 있던 많은 음악/영화 데이터들-을 날려 먹은 아픈 과거가 있기는 합니다.</p>
<p>그런데, 윈도우용으로도 이런 기능을 수행해주는 유틸리티가 있더군요. 그것도 무료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의 C 드라이브가 지나치게 방대한 공간을 낭비하고 있길래 시험삼아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UI는 gParted와 매우 유사합니다. 화면 상에서 바로 Drag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어느 정도 그런 점만 (사실 위험할 수 있으니) 양보한다면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아닐까 싶네요.</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www.partitionwizard.com/images/tu/start%20up.jpg" alt="" width="300" height="234" /></p>
<p>말씀드리는 유틸리티는 <a href="http://www.partitionwizard.com/free-partition-manager.html">EAUS PARTITION WIZARD</a>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파티션 매직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두 유틸리티의 비교를 하기에는 어렵지만 대략적으로 무료인 HOME Edition에서만도 쓸만한 기능들을 많이 제공 하고 있습니다.</p>
<ul>
<li>윈도 2000 이상의 모든 윈도OS 지원 (32bit/64bit, 윈도7 포함)</li>
<li>RAID 지원</li>
<li>하드 디스크 파티션 관리를 통해 시스템 성능 향상 지원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툴로 손쉽게 성능이 향상된다는 건 믿지 않습니다만)</li>
<li>파티션을 만들고, 복제하고, 삭제하는 것이 가능</li>
<li>파티션을 옮기고 크기를 바꾸는 것이 가능</li>
<li>파티션 및 디스크 복제 기능</li>
<li>디스크 맵</li>
<li>디스크 표면 검사 및 파티션 표면 검사</li>
<li>MBR 복구</li>
</ul>
<p>파티션의 크기를 변경하는 과정을 담은 비디오는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blockquote><p><a href="http://www.partitionwizard.com/video-help/moveresizepartition/moveresizepartition.html">Partition Wizard Move/Resize Partition tutorial video</a></p></blockquote>
<p>제작사 :<a href="http://www.mt-solution.ca/"> MT Solution Ltd</a></p>
<p>제품 홈페이지 : <a href="http://www.partitionwizard.com/">http://www.partitionwizard.com/</a></p>
<p>다운로드 : <a href="http://www.partitionwizard.com/free-partition-manager.html">http://www.partitionwizard.com/free-partition-manager.html</a></p>
<p>[추가 : 20100122 &#8211; 현재 4.1.1  pro  버전을 1월 31일까지 무료로 공개한다고 합니다. 향후 업그레이드시에는 유료화가 되지만, 고급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듯 싶네요 (<a href="http://muzbox.tistory.com/433">http://muzbox.tistory.com/433</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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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1111 : notepad++ 과 정규표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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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5:51:07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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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otep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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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모장 대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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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규 표현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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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글에서는 소개하지 못한 notepad++의 기능 중 찾기/바꾸기에서 정규 표현식을 사용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고자 합니다. 최근엔 html 코딩을 거의 하지 않고 (좀 해야할텐데) 있지만, 엑셀 문서의 내용을 미리 텍스트 파일로 만든다던가, 콘솔박스로부터 가져온 로그에서 필요한 자료를 추출하는데 있어서 notepad 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 노트북은 주로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므로 Ultra Edit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글에서는 소개하지 못한 notepad++의 기능 중 찾기/바꾸기에서 정규 표현식을 사용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고자 합니다.</p>
<p>최근엔 html 코딩을 거의 하지 않고 (좀 해야할텐데) 있지만,  엑셀 문서의 내용을 미리 텍스트 파일로 만든다던가, 콘솔박스로부터 가져온 로그에서 필요한 자료를 추출하는데 있어서 notepad 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 노트북은 주로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므로 Ultra Edit나 Edit Plus와 같은 보다 널리 알려진 편집기들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뭔가 복잡해보이는 UI를 가진 이런 편집기보다는 깔끔해보이는 notepad++가 훨씬 더 사랑스럽더군요. 뿐만 아니라 무설치버전을 그냥 USB 메모리에 넣어다니면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해서 계속 notepad++를 고집중입니다.</p>
<p>그리하여 오늘 소개하려는 내용은 정규표현식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손보는 내용입니다. 그럼 정규표현식은 뭔가요?하고 물어야 정상입니다. 스크립트나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분이시라면 그래도 어느정도 정규표현식에 익숙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대략 정규표현식이 무엇인지 모르는 블로거들이 더더더욱 많을 것으로 생각되니, 정규 표현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p>
<h3>정규표현식이란</h3>
<p>정규표현식은 특정한 문자열을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찾아내기 위한 표현식입니다.  정규표현식은 현재까지 표준화된 하나의 통일안이 있는 듯 하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Perl 언어가 정규표현식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리눅스의 강력한(강력하다고 소문난) grep 라는 텍스트 필터 툴에서도 정규표현식을 지원합니다. 그 중 notepad의 정규표현식은 Scintilla의 그것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였으며, 이는 펄에서 지원하는 정규식과 그 사용법이 매우 흡사합니다. 참고로 firefox의 국민 확장기능인 Adblock[adblock plus]는 자바스크립트와 비슷한 정규식을 사용하며, UltraEdit의 경우에는  grep와 비슷한 정규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h3>Notepad 정규표현식의 문법</h3>
<p>물론 여기에서 모든 걸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몇 가지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규표현식 자체는 일반 문자열의 매치를 포함하여, 이를 축약하여 이의 변형까지 함께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참고로  백슬래시는 한글로 인코딩된 페이지에서는 \(원화표시)로 보이게 됩니다.</p>
<ul>
<li> <em>^</em> : 행의 시작을 가리킵니다. 곧 숫자로 시작하는 행은 다음과 같이 표현됩니다.
<ul>
<li><em>^\d.+</em></li>
</ul>
</li>
<li><em>[] </em>: 대괄호는 포함된 문자들 중 하나와 매치하는 문자를 나타냅니다. 즉 [abc]라고 쓰면 a, b, c 중의 한 글자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a-z]와 같이 하이픈을 넣어서 범위 전체를 지정해줄 수 있습니다.
<ul>
<li> <em>[0-9]</em>라고 적으면 한 글자의 숫자를 뜻합니다.</li>
</ul>
</li>
<li><em>[^abc]</em> : []속에 들어간 ^표시는 이 대괄호에 포함된 글씨는 제외한다는 뜻입니다.
<ul>
<li>즉 <em>S[^cde]m</em> 이라는 정규식은 Sam, Sbm은 매치하지만 Scm, Sdm은 매치하지 않습니다.</li>
</ul>
</li>
<li><em>$</em> : 행의 끝을 말합니다.즉 숫자로 끝나는 행은 <em>^.+[0-9]$</em>와 같이 표현합니다.</li>
<li><em>.</em> : 마침표는 임의의 한 글자에 해당합니다.</li>
<li><em>+</em> :어떤 문자 뒤에 붙어서 해당하는 문자가 1개 이상, 여러 개라는 뜻입니다.
<ul>
<li><em>\d+</em>라고 하면 1, 123141, 2513452345234등 길이에 무관하게 연속된 숫자를 찾습니다.</li>
</ul>
</li>
<li><em>*</em> : <em>+</em>와 비슷하게 어떤 문자 뒤에 붙어서 그 문자가 0개 이상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는 그 문자가 반드시 한번은나오지만 *는 문자가 나오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ul>
<li><em>sa+m</em>은  sam, saam, saaaaaam에 매치됩니다만 sm에는 매치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em>sa*m</em>은 sm에도 매치됩니다.</li>
</ul>
</li>
<li><em>\d</em> : 한 글자의 숫자를 말합니다. (digit) <em>[0-9]</em>와 같습니다.</li>
<li><em>\w</em> : 한 글자의 문자를 말합니다. <em>[a-zA-Z]</em>와 같습니다.</li>
<li><em>\s</em> : 한 칸의 공백을 의미합니다.</li>
<li><em>\</em> : 백 슬래쉬는 이스케이프 문자를 뜻합니다. 즉 ^, [, .과 같은 특수한 의미를 가지는 문자들을 글자 그대로 찾을 때 사용합니다.
<ul>
<li><em>\[abc\]</em>라고 입력하면 a,b,c 중의 한 글자가 아닌 [abc] 자체에 매치됩니다.</li>
</ul>
</li>
</ul>
<p>보다 더 상세한 설명은 <a title="notepadd++ : Regular Expression" href="http://notepad-plus.sourceforge.net/uk/regExpList.php" target="_blank">notepad++ 홈페이지(영문)</a>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영문으로 설명이 되어 있지만 설명 자체가 쉽고 간단하며 예제와 함께 살펴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p>
<h3>예제를 통해 살펴봅시다.</h3>
<p>예제를 머리 써서 만들기 보다는 실제로 숩이 사용하는 방법을 예로 들어보려고 합니다. 콘솔박스를 통해 수집된 로그를 (어디서부터 받은 로그인지는 비밀) 토대로 메모리 사용량에 대한 정보를 추출합니다. 사실 콘솔 박스로부터 수집되는 정보는 상당히 다양하지만 메모리 정보를 담고 있는 부분은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p>
<blockquote><p>[21:44:07 Oct 12 Fri] @0x3924004E|JVM| Free Memory: <span style="color: #ff9900;">Heap [ 2368340/ 6291456], Native[ 7299824/32505856]</span></p></blockquote>
<p>우선 로그파일 전체를 notepad++로 불러들어와서 찾기(ctrl+F)를 실행합니다. 우리는 위와 같은행을 모두 찾아서 추출해야합니다.  통상 &#8216;Free Memory:&#8217; 로 검색해도 무리가 없겠습니다만, 종종 중간에 정보가 끊어지고 2행에 걸쳐 깨진 채로 정보가 남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행들은 찾아서는 안되겠습니다. 따라서 heap과 native 정보를 모두 포함하고 &#8216;숫자]&#8217;로 끝나는 행을 찾아야겠지요. 이러한 정보는 다음과 같은 정규식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p>
<blockquote><p><em>heap.+native.+\d]$ </em></p></blockquote>
<p>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8216;정규표현식&#8217;에 체크를 해주고 위의 정규식을 입력한 다음, &#8216;열려진 파일에서 모두 찾기&#8217; 버튼을 클릭합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notepad++아래쪽으로 분할창이 생성되며 해당하는 행들이 모두 찾아집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oooprmx.com/wp/wp-content/uploads/2007/11/2007-11-12_062.png" alt="2007-11-12_062.png" /></p>
<p>그럼 새 파일을 하나 만들고, 아래의 내용을 모두 선택(Ctrl+A)하여 새 파일에 붙여 넣습니다.</p>
<p>이제 만들어진 식을 모두 요리할 차례입니다. 타임스탬프가 필요한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타임 스탬프를 포함하여 데이터를 정리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규식의 패턴에 대해 살짝 살펴보아야 할 듯 합니다.</p>
<h3>정규표현식의 패턴</h3>
<p>정규표현식의 패턴은 사실 &#8216;찾기&#8217; 보다는 &#8216;바꾸기&#8217;에 더 적합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8216;Tom Smith&#8217;라는 이름의 표현을 &#8220;Smith, Tom&#8221;과 같이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지 바꿀 이름이 하나가 아니라 굉장히 많은 고객 명단이라든가 그런 것들이라면 난감하겠죠. (단지 이런 경우라면 텍스트 파일을 엑셀로 불러들여서 공백으로 나누어 바꾸는 용자들도 존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죠.)</p>
<p>이런 경우에 패턴을 사용합니다. notepad의 패턴 사용은 간단합니다. 패턴이 되는 부분을 () 괄호로 묶은 다음, 바꿀 단어에서 \1, \2와 같이 나온 순서대로 써주면 되는 것이죠. 즉 우리가 바꾸고자 하는 정보를 기준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p>
<p>Line 394 : [21:44:07 Oct 12 Fri] @0x3924004E|JVM| Free Memory: Heap [ 2368340/ 6291456], Native[ 7299824/32505856]</p>
<p>위와 같은 로그 정보는 다음과 같이 풀이됩니다.</p>
<ol>
<li>라인넘버가 표시됩니다.L로 시작됩니다.</li>
<li>타임스탬프는 [ 대괄호로 시작됩니다.</li>
<li>3쌍의 숫자가 콜론(:)으로 구분되어 시간을 표시합니다.</li>
<li>날짜와 요일이 표시되고 ]로 대괄호가 닫힙니다.</li>
<li>제거되어야할 문자열들이 주르륵 이어지고</li>
<li>Heap  이라는 단어 다음에</li>
<li>[로 시작되며 남은 heap 메모리량과 슬래시(/)가 붙어 전체 heap 메모리량을 표시합니다.이 때 숫자의 길이에 따라 공백이 있을 수 있습니다.</li>
<li>heap 메모리 정보는 ]로 끝나며 이후 native 메모리 정보가 같은 형식으로 표시됩니다</li>
</ol>
<p>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정규식표현을 써서 필요한 정보를 패턴으로 묶어줍니다.</p>
<blockquote><p><em>^L.+\[(\d\d:\d\d:\d\d).+\[([\s\d]+)/([\s\d]+)].+\[([\s\d]+)/([\s\d]+)]$</em></p></blockquote>
<p>그럼 괄호로 묶은 부분은 순서대로 (타임스탬프),(heap),(total heap),(native),(total native)가 되는 것이며 이는 순서대로 \1,\2,\3,\4,\5가 됩니다. 이를 엑셀에서 쉽게 가져오기 위해서 임의의 구분자 |를 사용하겠습니다. 따라서 바꿀 단어는 <em>\1|\2|\3|\4|\5</em>가 되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oooprmx.com/wp/wp-content/uploads/2007/11/2007-11-12_064.png" alt="2007-11-12_064.png" /></p>
<p>찾을 단어와 바꿀 단어에 위에서 작성한 정규식을 넣어주고 정규표현식에 체크한 상태에서 &#8216;모두바꾸기&#8217;를 클릭하면 깔끔하게 필요한 정보만 남은 창을 보여줍니다. 이를 텍스트 파일로 저장한다음, 엑셀에서 불러들여 |로 구분하여 셀을 나눠주면 깔끔하게 그래프를 그릴 수 있습니다.</p>
<h3>정규표현식의 활용</h3>
<blockquote><p>&#8220;정규표현식이 뭐야 그거 몰라 무서워&#8221;</p></blockquote>
<p>라고 외면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렇게 강력한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완전 빠져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도 이러한 정규식을 지원하며 엑셀 VBA도 정규표현식 객체를 지원한다고 하더군요. 각종 데이터를 노가다로 가공해온 지난날에 대한 아련한 아픔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에디트 플러스나 울트라 에디터를 비롯하여 다른 거의 모든 편집기는 정규표현식을 지원하는 추세입니다. 막상 정규식 자체의 모양새는 암호 저리가라 할 만큼 이상해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만 활용하면 엄청난 노가다를 너무나 손쉽게 처리해 버릴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adblock과 같은 광고 차단 익스텐션들도 정규식을 지원하는데요, 여기서는 정규식의 시작과 끝을 &#8216;/&#8217; 슬래시로 감싸주면  광고필터를 정규식으로 인식합니다.즉</p>
<blockquote><p><em>/.+shop.+naver.+$/</em></p></blockquote>
<p>과 같이 입력한다면 shop, naver가 들어간 url의 소스는 모두 차단해버리게 되어 네이버 메인화면에서 약간 썰렁한 쇼핑몰 광고 이미지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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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923 :: Notepad++ 5.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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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17:17: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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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쓰는 리눅스가 아닌 -_ &#8211; 유틸리티 이야기입니다. 제가 사랑한다고 여러 차례 고백한 바 있는 텍스트 편집기 notepad++이야기입니다. 버전이 4.X 대로 올라가면서부터는 그다지 눈에 띌만한 이슈가 없었죠&#8230; 뭐 사실 없었다기보다는 유니코드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많은 플러그인들을 기본으로포함하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포스팅이 없었던 것은 그저 뭐 귀찮았기 때문이랄까요. 아무튼 오늘 notepad++은 벌써 5.5 버전으로 훌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랜만에 쓰는 리눅스가 아닌 -_ &#8211; 유틸리티 이야기입니다. 제가 사랑한다고 여러 차례 고백한 바 있는 텍스트 편집기 notepad++이야기입니다. 버전이 4.X 대로 올라가면서부터는 그다지 눈에 띌만한 이슈가 없었죠&#8230; 뭐 사실 없었다기보다는 유니코드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많은 플러그인들을 기본으로포함하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포스팅이 없었던 것은 그저 뭐 귀찮았기 때문이랄까요. 아무튼 오늘 notepad++은 벌써 5.5 버전으로 훌쩍 뛰어 올랐습니다. 그럼 뭐가 바꼈는지 한 번 살펴 볼까요.</p>
<ol>
<li>편집 콤포넌트인 Scintilla가 v1.78에서 v2.01로 변경되었습니다.</li>
<li>덕분에 다중선택에 대한 편집이 강화되었습니다.</li>
<li>여러 줄을 한번에 위/아래로 옮길 수 있게 됐습니다.</li>
<li>아이콘이 귀엽게 바뀌었습니다.</li>
<li>프로그래밍 언어별로 탭 설정을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li>
<li>증분 검색의 UI가 개선되었습니다.파이어폭스처럼 맞는 단어가 없으면 핑크색으로 변합니다.</li>
<li>기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버그가 많이 수정되었다고 합니다.</li>
</ol>
<p>스샷상으로는 사실 바뀐 걸 많이 찾아보기 힘드네요. 스샷은 우분투에서 WINE으로 띄운 모습입니다. 아이콘이 바뀐 건 사실 별 거 아닌데, 다른 에디터들과 헷갈리던 차에 차별화되니 그건 마음에 듭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new2-Notepad.png"><img class="aligncenter" title="Notepad++ on WINE"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new2-Notepad.png" alt="" width="611" height="547"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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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905 :: CCleaner 포터블 버전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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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19:37:35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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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Clean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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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프리웨어 소개 글에서도 한 번 이야기했던 CCleaner는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군요. 저처럼 애초에 윈도우 레지스트리에 뭔가 덕지덕지 다는게 싫어서 가능한한 포터블 버전으로 테스크톱에서 쓰시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쓰면 윈도 포맷도 그리 두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그냥 윈도우하고 안티바이러스 정도만 설치하면 쓰던대로 쓸 수 있지요) 암튼 숨은 실력자분들이 많이 공개하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프리웨어 소개 글에서도 한 번 이야기했던 CCleaner는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군요. 저처럼 애초에 윈도우 레지스트리에 뭔가 덕지덕지 다는게 싫어서 가능한한 포터블 버전으로 테스크톱에서 쓰시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쓰면 윈도 포맷도 그리 두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그냥 윈도우하고 안티바이러스 정도만 설치하면 쓰던대로 쓸 수 있지요) 암튼 숨은 실력자분들이 많이 공개하신 thinstall 버전 등의 포터블 버전이 많이 있지만, 사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포터블 버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p>
<p>ccleaner 홈페이지의 정식 버전 다운로드는 h<a href="http://www.ccleaner.com/download/">ttp://www.ccleaner.com/download/</a> 입니다. 이 주소의 뒷 부분에 <a title="ccleaner 포터블 버전 다운로드" href="http://www.ccleaner.com/download/builds">builds를 더하면</a> 포터블 버전, U3 버전, 툴바를 뺀 슬림버전 등을 내려 받을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정식으로 배포되는 버전이 아니라서 홈페이지에서도 공식적인 링크를 붙여놓지는 않은 듯 하네요.</p>
<p>ccleaner 제작사에서 만든 또 하나의 걸출한 하드 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인 defraggler의 경우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포터블 버전 페이지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주소는 <a href="http://www.defraggler.com/download/builds">http://www.defraggler.com/download/builds</a> 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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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907 :: 대량의 파일 복사에는 Teracop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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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09 18:58:30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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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Teracopy는 최근에는 아주 유명한 프로그램이 된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듯이, 윈도우 탐색기에서 폴더나 파일을 선택해서 끌어다 놓기(Drag &#38; Drop)으로 복사를 하는 것은 하드 디스크 성능에 좌우되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8211; 괴로우리만치- 걸리는 작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당신이 만약 큰 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외장 하드를 샀는데, 혹은 외장하드 겸 얏옹 감상용 PMP를 샀는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실 Teracopy는 최근에는 아주 유명한 프로그램이 된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듯이, 윈도우 탐색기에서 폴더나 파일을 선택해서 끌어다 놓기(Drag &amp; Drop)으로 복사를 하는 것은 하드 디스크 성능에 좌우되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8211; 괴로우리만치- 걸리는 작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p>
<p>당신이 만약 큰 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외장 하드를 샀는데, 혹은 외장하드 겸 얏옹 감상용 PMP를 샀는데, 윈도에서 폴더 째 끌어다 복사할 때, 몇 십 분도 아니고 열 몇 시간이 뜨는 그야말로 &#8216;거대한 아카이브의 압박&#8217;을 느껴 본 사람이라면. 혹은 살짝 중요한 자료들만 백업 받으려고 주말에 사무실을 나갔지만 역시나 몇 시간이 걸리는 복사 때문에 네 다섯 시간을 하릴 없이 사무실에서 얏옹도 못보고 실컷 인터넷만 하다 온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Teracopy는 그야말로 당신을 위한 프로그램이라 생각됩니다.</p>
<p>우리가 흔히 하는 방식의 복사가 윈도우 내부적으로는 기다란 복사될 파일의 목록을 만들어 놓고 하나 하나 복사하는 방식이다보니 사실 시간이 솔찮이 많이 걸립니다. 파일 한 개가 몇 기가 바이트를 넘어가는 경우라면 이해하겠지만,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 큰 파일보다는 작지만 수가 많은 파일들을 복사하는 것이 시간적으로는 치명적인 것을 알 수 있을텐데요. Teracopy는 복사해야 할 파일의 목록을 만들어 실제로 이 파일들을 버퍼에 쭈우우욱 읽어 들여서 연속적으로 계속 복사가 될 목적지에 써내려 가는 방식으로 동작하는 듯이 보입니다.덕분에, 파일 하나 복사하면 다음은 또 무슨 파일인지 그리고 그 파일은 하드 디스크의 어디쯤에 있는지&#8230; 이런 걸 찾아 헤매지 않고 쭉쭉 복사해줍니다.</p>
<p>하드 디스크 성능이 시원찮은 구형 데스크톱을 가지고 계신다면, 더더욱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훗 저도 teracopy를 알고 나서부터는&#8230; 포맷이 두렵지 않아요. 제가 해본 바로는 15시간 가량 걸리던 폴더 복사가 20여분만에 끝나는 황당한 경험도 해보았더랬습니다.</p>
<p>이쯤되면 리눅스용으로도 이런 멋진 어플리케이션이 나와야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사실 그냥 cp로 복사해도 하드디스크의 파일시스템이 달라서 그런지 엄청 빠르더군요.</p>
<p>명색이 소프트웨어 소개글인데도 그 흔한 스크린샷 하나 올리지 않음은 뭐랄까 귀찮다사기 보다는 이제 아래에 막 적으려고 했던 홈페이지에 가 보시면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이미지 하나 올려서 일신의 안락을 꾀함으로써 여러분들의 전력 소비량 증대에 일조하지 않으려는 강건한 의지의 표출임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p>
<p>teracopy 제작사 홈페이지 :<a href="http://www.codesector.com/teracopy.php"> http://www.codesector.com/teracopy.php</a> (이 곳에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p>
<p>팁 : 팁이라기보다는 teracopy 현재 버전의 버그인 듯 합니다만, <strong>FAT32가 기본 포맷인 외장하드로 teracopy를 사용하여 대용량 파일을 복사하는 경우 2기가가 넘어가는 큰 파일도 그냥 복사가 돼 버립니다</strong>. 이런 외장하드를 나중에 convert등을 사용하여 ntfs로 바꾸려한다면 오류가 나면서 변환이 안됩니다. (그 때는 2기가 보다 큰 파일만 다시 다른 곳으로 옮겨 놓은 다음, chkdsk /F 등을 실행하여 손상된 영역을 수리해주고 실행하면 되더군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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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1006 :: Notepad++ 혹은 메모장 대체 유틸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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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09 15:56:39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editor]]></category>
		<category><![CDATA[freeware]]></category>
		<category><![CDATA[notepad replacement]]></category>
		<category><![CDATA[notepad++]]></category>
		<category><![CDATA[메모장]]></category>
		<category><![CDATA[메모장 대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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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모장은 너무 심심해요 간단한 텍스트 문서를 편집하는데 메모장은 사실 훌륭한 프로그램이긴 합니다. 하지만 Ctrl+S를 누르는 것만으로는 바로 디스크에 텍스트 내용을 저장할 수 없고 (Alt &#62; F &#62; S를 순서대로 눌러주면 저장이 됩니다만 이게 의외로 굉장히 번거롭습니다), 결정적으로 한글로 된 문서를 작성하는 중에 치명적인 실수로 입력 내용을 날려버렸다면 Ctrl+Z로 되돌리기가 안되는 버그를 담고 있어서 많은 사용자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메모장은 너무 심심해요</h2>
<p>간단한 텍스트 문서를 편집하는데 메모장은 사실 훌륭한 프로그램이긴 합니다. 하지만 Ctrl+S를 누르는 것만으로는 바로 디스크에 텍스트 내용을 저장할 수 없고 (Alt &gt; F &gt; S를 순서대로 눌러주면 저장이 됩니다만 이게 의외로 굉장히 번거롭습니다), 결정적으로 한글로 된 문서를 작성하는 중에 치명적인 실수로 입력 내용을 날려버렸다면 Ctrl+Z로 되돌리기가 안되는 버그를 담고 있어서 많은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모장으로 텍스트 문서를 열면 줄 간격이 너무 촘촘하여 눈이 아팠던 관계로 어느 순간부터 메모장을 대체할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간단한 프로그램일테니 오픈 소스로 많이 나와있을 거란 생각에 찾아본게 notepad++ 였습니다. 물론 메모장만을 대체하는 notepad2라는 멋진 프로그램도 있습니다만, notepad++를 먼저 설치해보았던 관계로 (사실 설치라기보다는 실행이겠지요. notepad++는 설치패키지를 제공합니다만 무설치 실행버전도 함께 제공합니다) notepad++를 사용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프로그램에 푹 빠져들게 되었습니다.</p>
<h2>Notepad++</h2>
<p>어지간한 텍스트 편집기가 제공하는 기능은 거의 다 제공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여러 개의 문서를 동시에 편집한다거나, 하나의 문서를 두개의 분할창에서 편집하거나 비교하는 것.  HTML이나 CSS 뿐만아니라 PHP, ASP 등등의 예약어를 다른 색으로 표시하고, 자동완성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그 사이를 접었다 폈다 하며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찾기/바꾸기의 경우에는 정규표현식을 사용하여 엄청난 텍스트 노가다를 손쉽게 해결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지금 보고 계시는 wireframe의 테마도 notepad++로 제작&#8217;중&#8217;입니다.</p>
<h2>스크린샷</h2>
<p><img src="http://soooprmx.com/wp/wp-content/uploads/2007/10/2007-10-07_029.png" alt="ScreenShot" /></p>
<h2>홈페이지</h2>
<p>제작자 홈페이지 : <a title="Notepad++ Homepage" href="http://notepad-plus.sourceforge.net" target="_blank">http://notepad-plus.sourceforge.net</a><br />
다운로드 : <a title="Download Notepad++"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showfiles.php?group_id=95717&amp;package_id=102072" target="_blank">http://sourceforge.net/project/showfiles.php?group_id=95717&amp;package_id=102072</a></p>
<h2>재밌는 것</h2>
<p>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notepad++는 오픈소스로 만들어지는 무료 소프트웨어입니다만,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방법이 조금 특이합니다. 음 &#8216;thong&#8217;이라고 보통 이야기하는 끈팬티를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지원을 받는다는 군요.</p>
<p>이건 제작자의 농담이 아니라 실제 판매되는 제품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src="http://notepad-plus.sourceforge.net/commun/images/String_n.jpg" alt="" width="240" height="240" /> <img src="http://notepad-plus.sourceforge.net/commun/images/String_n_bak.jpg" alt="" width="240" height="240" /></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
<p align="left">음..진짜 농담이 아니군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p>
<p align="left">
<ul>
<li><a href="http://www.cafepress.com/notepadplus" target="blank">N++ shop in USA (cafepress) </a></li>
<li><a href="http://www.cafepress.com/notepadplus" target="blank">N++ shop in USA (spreadshirt) </a></li>
<li><a href="http://www.spreadshirt.net/shop.php?sid=202482" target="blank">N++ shop in Europe (spreadshirt)</a></li>
</ul>
<h3>분할창 사용하기</h3>
<p>유재성님이 댓글로 질문해주신 부분입니다. 내용이 얼마되지 않아 별도의 포스팅을 올리기보다는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p>
<p>Notepad++에서는 여러개의 파일을 동시에 열어서 편집할 수도 있고 창분할을 통해 하나의 파일을 두개의 창에서 확인하거나 두 개의 다른 파일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창분할은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각각의 문서 탭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8220;분할창으로 이동&#8221; 혹은 &#8220;분할 창으로 복제&#8221; 항목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재성님이 질문하신대로 두 개의 파일을 비교하면서 편집하시려면 우선 두 개의 파일을 열어서 하나의 탭에서 오른쪽 클릭을 하고, &#8220;분할 창으로 이동&#8221;을 선택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oooprmx.com/wp/wp-content/uploads/2007/11/2007-11-17_071.png" alt="2007-11-17_071.png" /></p>
<p>이렇게 하면 창분할이 이루어지면서 두 개의 문서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oooprmx.com/wp/wp-content/uploads/2007/11/2007-11-17_072.png" alt="2007-11-17_072.png"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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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702 :: 사무실에서 쓰기 좋은 유용한 프리웨어들</title>
		<link>http://soooprmx.com/wp/archives/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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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l 2009 07:13:09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freeware]]></category>
		<category><![CDATA[프리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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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목적 예전글 울궈먹기가 아니라 본 블로그를 워드프레스 2.7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DB를 홀랑 날려먹은 아픈 기억이 있기에, 다행히 따로 백업해 두었던 글 중 일부는 잘 복구가 되었지만 그렇지 못한 글들이 많아서 프리웨어 관련한 글을 오랜만에 다시 써 봅니다. 이 곳에서 쓸만한 프리웨어들을 소개한 것도 사실 꽤 오래전 일이어서 지금은 꽤 유명해진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굳은 심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목적</h2>
<p>예전글 울궈먹기가 아니라 본 블로그를 워드프레스 2.7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DB를 홀랑 날려먹은 아픈 기억이 있기에, 다행히 따로 백업해 두었던 글 중 일부는 잘 복구가 되었지만 그렇지 못한 글들이 많아서 프리웨어 관련한 글을 오랜만에 다시 써 봅니다. 이 곳에서 쓸만한 프리웨어들을 소개한 것도 사실 꽤 오래전 일이어서 지금은 꽤 유명해진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굳은 심지 그대로 예전에 소개해 드렸던 유틸리티들을 다시 발굴하는 기분으로 소개해 드립니다.</p>
<p>컴퓨터는 시스템 관리 작업을 취미로 삼지 않는 이상 쓰면 쓸 수록 느려지고 느려집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업무를 위한 도구로 쓰여지지만 사실 사람들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면서 PC를 사용하게 되어 결국 PC에는 이것 저것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용도로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PC에는 점점 거의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쌓여가게 되지요. 문제는 이러한 프로그램 중에는 인터넷 상에 떠도는 상용 프로그램들도 많이 속해 있기 때문에 추후에 개인은 물론 회사에 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고하여, 오늘은 사무실에서 맘 놓고 써도 되는,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보다 한결 가벼운 프리웨어 위주로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p>
<h2>기준</h2>
<p>이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유틸리티들은 오픈소스 혹은 사용에 있어서 기간 상의 제약이 없는 프리웨어만 소개합니다. 다만 크리티컬하지 않은 기능이 제외된 평가 버전은 포함할 수도 있으며, 사용 기간에 제한이 있는 녀석은 결국은 설치했다 지웠다를 반복해야하므로 제외합니다. 그리고 그 자체로 설치가 필요없는 무설치 버전이거나 설치하더라도 매우 용량이 작고 매우 가볍고 심플한 녀석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p>
<h2>엄청나게 빠른 PDF 문서 뷰어 : Foxit Reader</h2>
<p>PDF 문서는 최근에는 업무에서도 아주 많이 쓰입니다. PDF 문서를 열람하거나 출력하기 위해서는 전용 뷰어가 필요하지요.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Adobe 사에서 나온 Acrobat Read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dobe Reader로 이름이 바뀌었지요) Adobe Reader는 비록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만  PDF 문서를 열람, 출력하는 전용 뷰어라 하기에는 너무나 무거운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Adobe Reader 9은 설치 파일의 크기만도 29MB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한 번 구동에 꽤  많은 인내심을 요구하기도 하지요. Foxit Reader는 이러한 Adobe Reader를 대체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6.85MB 가량의 단일 파일로 작동하며, 사이즈가 작은 만큼 빠르게 구동됩니다. Adobe Reader로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이 가능하여 완전히 대체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3_028.png"><img class="aligncenter" title="Foxit Read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3_028.png" alt="" width="573" height="407" /></a></p>
<p>제작사 홈페이지 : <a href="http://www.foxitsoftware.com/pdf/reader/">http://www.foxitsoftware.com/pdf/reader/</a></p>
<p>다운로드 Foxit Reader 3.0 : <a href="http://mirrors.foxitsoftware.com/pub/foxit/reader/desktop/win/3.x/3.0/enu/FoxitReader30_enu.zip">포터블 버전(.zip)</a> / <a href="http://mirrors.foxitsoftware.com/pub/foxit/reader/desktop/win/3.x/3.0/enu/FoxitReader30_enu.msi">windows 설치 패키지(.msi)</a></p>
<p>포터블 버전 사용시에는 특정 폴더에 내려받은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면 실행 파일이 추출됩니다. 그 실행 파일을 한 번만 실행시켜주면 자동으로 PDF 파일들을 Foxit Reader와 연결시켜 주기 때문에 별도의 파일 확장자에 대한 연결 프로그램 등록 절차가 필요없습니다. 문서 파일을 여는 것을 제외한 프로그램 런칭에는 1초 내외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구동도 매우 빠릅니다.</p>
<h2>작지만 강한 화면 캡쳐 도구 : Faststone Capture</h2>
<p>사실 화면 캡쳐 도구는 국산 프리웨어도 많이 있고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도 유명한 오픈 캡쳐도 있습니다만, 소개해드리는  Faststone Capture는 1.33MB의 컴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가려운데를 잘 긁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체화면 및 활성화된 창을 캡쳐할 수 있으며, 한 화면에 다 들어오지 않아 스크롤이 필요한 창의 내용 및 딱딱한 네모가 아닌 자유롭게 드래그한 도형만큼 캡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캡쳐한 이미지를 파일로 저장하기 전에 크기를 바꾸고 잘라내고 글자나 도형, 화살표 같은 것들을 삽입하는 편집기능까지 지원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Clipboard01-1.png"><img class="aligncenter" title="FS Capture"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Clipboard01-1.png" alt="" width="484" height="515" /></a></p>
<p>Faststone Capture는 현재 6.4 버전까지 나와있습니다만, 5.2버전까지만 프리웨어로 배포되었고 그 이후 버전은 30일 사용 제한이 걸려있는 쉐어웨어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5.2 버전에 대해서 다운로드 링크를 별도로 달아 드립니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고 폴더에 압축을 푼 후 실행하면 됩니다.</p>
<p>제작사 홈페이지 : <a href="http://www.faststone.org/FSCapturerDownload.htm">http://www.faststone.org/FSCapturerDownload.htm</a></p>
<p><a href="http://cid-9a2a1991fc5129b7.skydrive.live.com/self.aspx/%ec%9c%a0%ed%8b%b8/FSCapture52.zip">v5.2 포터블 버전 다운로드 </a></p>
<h2>PDF파일 생성기 CutePDF</h2>
<p>PDF 파일을 생성하는 경우에는 보통 Adobe Acrobat을 주로 사용합니다. Acrobat의 경우에는 distiler라는 가상 프린팅 드라이버를 통해 문서의 출력 내용을 PDF로 만들어 줍니다. 기타 오피스 프로그램에 설치되는 툴바를 통해 해당 문서를 바로 PDF로 &#8216;인쇄&#8217;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지요. 문제는 &#8216;가상 프린터 드라이버&#8217; + &#8216;툴바&#8217;의 조합치고는 문서의 &#8216;firm copy&#8217; (soft copy와 hard copy의 중간 쯤인 것 같아서 이렇게 불러봅니다)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의 덩치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Reader와는 달리 이러한 Acrobat 솔루션은 상용 프로그램이지요.</p>
<p>CutePDF는 Acrobat Distiler와 같이 가상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하여 문서를 PDF 파일 포맷으로 인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틸리티입니다.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프리웨어이지요. 다만 독립적으로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아니고 ghostscript와 같은 변환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를 마치고 나면 별도의 UI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프린터가 하나 추가됩니다. 시스템에 설치되는 일종의 가상 하드웨어로 무설치 버전으로 만들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 하네요.</p>
<p><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4_035.png"><img class="aligncenter" title="CutePDF Print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4_035.png" alt="" width="558" height="477" /></a></p>
<p>이 프린터를 선택해서 출력하게 되면 PDF 파일로 어떤 종류의 문서나 그림들도 모두 PDF 파일이 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상용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보다 심플하고 가벼우며 사용이 쉽습니다. (사용법 자체가 없는 프로그램이라 쉽다는 말도 좀 어색하긴 합니다.) 제작사는 이 외에도 PDF 문서를 편집하는 툴을 제작하고 있습니다만 이 툴은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업무 관련하여 PDF 파일을 별도로 편집할 일은 거의 없기에 위에서 말씀드린 Foxit Reader와 함께 사용하면 웬만한 업무 용도는 모두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군요.</p>
<p><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4_036.png"><img class="aligncenter" title="CutePDF Configuration"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4_036.png" alt="" width="474" height="417" /></a></p>
<p>제작사 홈페이지 및 다운로드 : <a href="http://www.cutepdf.com/products/cutepdf/Writer.asp">http://www.cutepdf.com/products/cutepdf/Writer.asp</a></p>
<h2>최고의 압축 프로그램 &#8211; 7z</h2>
<p>예전에도 몇 차례나 언급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정작 중요한 사실은 지금도 많은 사무실에서 거의 압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8216;알집&#8217;이 관공서나 기업이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유료 프로그램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는 경우에도 광고를 봐야하는 애드웨어이구요. 그런데 정작 궁금한 것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위해 돈을 주고 라이센스를 구매해도 광고는 계속 봐야하는 것인가요? 혹시 그렇게 쓰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p>
<p>7z은 오픈 소스로 개발되는 압축 유틸리티입니다. 자체 포맷인 7z 포맷은 아주 높은 압축률로도 유명하며, 많은 벤치마킹 테스트에서도 수위를 점하는 멋진 유틸리티입니다. 간혹 이 녀석과 알집을 비교하며 UI가 안 이쁘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개인적으로 UI 측면에서는 거의 유사한 구성이며, 아이콘이 그리 예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알집과 비교해서 못났다고 하기에는 좀 병맛이 살짝 입안에 맴도는 것 같습니다. 설치 파일의 용량 자체도 매우 컴팩트하고, 탐색기 문맥 메뉴 (흔히들 이야기하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도 추가/제거 설정이 가능합니다. 압축 성능도 우수하여 11메가짜리 텍스트 파일을 압축할 경우 alz으로 압축했을 때보다 약 1/3가량으로 압축됩니다. 다만 속도 면에서는 winrar를 따라갈 수는 없는 듯 합니다만, 광고나 라이센스 문제에서 매우 자유스러우므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38.png"><img class="aligncenter" title="7z"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38.png" alt="" width="503" height="391" /></a></p>
<p>설치시에는 윈도우의 언어 로케일을 자동으로 따라 갑니다. 따라서, 한글 윈도우를 사용하시면 자동으로 한글로된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압축되는 파일명을 유니코드로 취급하므로 일본어나 아랍어로 된 파일을 압축하거나, 윈도우에서 압축한 파일을 리눅스와 같은 타 플랫폼에서 압축 해제해도 파일명이 깨지지 않습니다. 무설치 버전의 다운로드 링크는 Portable apps에서 가져왔습니다.</p>
<p>프로젝트 홈페이지 : <a href="http://www.7-zip.org/">http://www.7-zip.org/</a></p>
<p>포터블 버전 다운로드 (portable apps) : <a href="http://downloads.sourceforge.net/portableapps/7-ZipPortable_4.65_Rev_2.paf.exe?download_redirect_do_not_right_click">7z portable </a></p>
<h2>메모장을 넘어 본격 편집기로 -  Notepad++</h2>
<p>Notepad++에 대해서는 예전에도 소개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메모장을 대체하기 위한 용도로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탭을 통한 다중 문서 편집, 화면 분할, 구문 강조, 언어별 자동완성에 이르기까지 개발용 편집기로도 손색이 없으며, 정규식을 사용한 강력한 찾기/바꾸기 기능까지 갖췄습니다. 게다가 울트라 에디트와 같은 대형(?) 프로그램들이 자랑하는 블록 단위 선택도 지원하구요. 최근에는 다양한 테마를 적용할 수도 있고, 세계적으로 많은 사용자(개발자인)들을 가진 관계로 많은 훌륭한 플러그인들이 나와서 더욱 높은 만족도를 안겨주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39.png"><img class="aligncenter" title="Notepad++"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39.png" alt="" width="514" height="563" /></a></p>
<p>예전과는 달리 어플리케이션의 용량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 조금은 불만이긴 합니다만, 많이 사용되던 플러그인들을 설치시에 모두 포함해서 그런 것 같더군요.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인은 얼마든지 제외할 수 있습니다. notepad++는 그 외에도 후원의 일환으로 T팬티를 판매하는 묘한(?) 전략을 구사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p>
<p>프로젝트 홈페이지 : <a href="http://notepad-plus.sourceforge.net/uk/site.htm">http://notepad-plus.sourceforge.net/uk/site.htm</a></p>
<p>다운로드 : <a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s/notepad-plus/files/">http://sourceforge.net/projects/notepad-plus/files/</a> bin zip, bin 7z 은 별도의 설치과정이 없이 압축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버전입니다.</p>
<p>포터블 버전 다운로드 :  <a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s/notepad-plus/files/notepad%2B%2B%20releases%20binary/npp.5.4.3.bin.7z">7z Direct Link</a> /<a href="http://downloads.sourceforge.net/portableapps/NotepadPlusPlusPortable_5.4.3.paf.exe?download"> Portable apps Edition</a></p>
<h2>가볍고 빠른 이미지 뷰어 &#8211; IrfanView</h2>
<p>여기서 소개하는 유틸리티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사용한지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입니다. 상당히 많은 이미지 포맷을 지원하며, 크기 변경, 회원 등의 간단한 변경은 물론이요, 심지어는 포토샵 필터까지 import하여 편집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아주 강력한 일괄 파일 전환 기능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제공한다는 것이 너무 감사할 따름이지요. ACDSEE가 그래픽 뷰어계를 지배하던 그 때 혜성처럼 나타나 그리 많은 주목을 받지는 못하고 그 이후 XnView나 FastStone과 같은 쟁쟁한 상대들을 만나 그리 유명세를 얻지는 못한 어찌 보면 좀 안타까운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콘이 좀 무시무시하게(버스에 밟혀서 터진 고양이 같은&#8230;) 생겨서 무슨 불법 프로그램 같은 뉘앙스를 주긴 합니다. 이미지 파일 오픈 속도가 무척이나 빠릅니다. FastStone과 같은 폴더 브라우징을 지원하지는 않으며, 기본적으로 이미지 파일을 더블 클릭했을 때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용도로 쓰기에는 무척 좋습니다.</p>
<p><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0.png"><img class="aligncenter" title="IrfanView"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0.png" alt="" width="495" height="359" /></a></p>
<p>IrfanView는 상당히 강력한 배치 변환 기능을 제공합니다. UI 자체가 이것 저것 다양한 기능을 많이 담고 있어서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대량의 파일을 선택해서 포맷을 변환하거나, 이름을 바꾸거나, 품질을 조정하거나 혹은 특정 위치에 맞게 잘라내거나 필터를 적용하여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2.png"><img class="aligncenter" title="IrfanView Batch Convert/Rename"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2.png" alt="" width="470" height="350" /></a></p>
<p>제작사 홈페이지 : <a href="http://www.irfanview.com/">http://www.irfanview.com</a></p>
<p>다운로드 : <a href="http://download.cnet.com/IrfanView/3000-2192-10021962.html?part=dl-IrfanView&amp;subj=dl&amp;tag=button">CNET.com</a> / <a href="http://www.irfanview.com/">FileHippo</a></p>
<p>무설치 버전은 공식적으로 제공되지는 않으나 <a href="http://www.softpedia.com/get/PORTABLE-SOFTWARE/Multimedia/Graphics/Windows-Portable-Applications-Portable-IrfanView.shtml">이곳</a>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p>
<h2>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이미지 브라우저 &#8211; FastStone Image Viewer</h2>
<p>바로 앞에서 소개한 IrfanView가 개별 이미지들을 빠르게 로딩하여 보여주는 툴이라면 FastStone Image Viewer는 폴더에 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썸네일로 빠르게 확인하고 찾을 수 있는 브라우징 형태의 툴입니다. 썸네일은 별도의 db 파일을 작성하여 빠르게 읽어오며, 전체화면으로 이미지를 볼 때에는 마우스를 화면의 가장 자리로 가져가면 편집/파일 관리 기능을 담은 툴바가 나타나는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UI도 상당히 미려하고 스킨을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크기를 바꾸거나 자르는 것 외에도 위에서 소개한 FastStone Capture와 마찬가지로 간단한 도형을 그려 넣는 편집 기능을 제공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1.png"><img class="aligncenter" title="FastStone Image View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1.png" alt="" width="496" height="331" /></a></p>
<p>홈페이지 : <a href="http://www.faststone.org/FSViewerDetail.htm">http://www.faststone.org/FSViewerDetail.htm</a></p>
<p>무설치 버전 다운로드 : <a href="http://www.faststonesoft.net/DN/FSViewer39.zip">http://www.faststonesoft.net/DN/FSViewer39.zip</a></p>
<h2>시스템 정리 &#8211; CCleaner</h2>
<p>윈도우 시스템의 경우에는 그렇게 자주 까지는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캐시 파일과 쿠키 및 임시 파일 (주로 압축파일을 푸는 과정에서 남아있음) 들과 사용할 일 없는 기타 쓸모없는 파일들을 정리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CCleaner는 이러한 시스템의 찌꺼기를 효과적으로 찾아서 빠르게 정리해 줍니다.</p>
<p><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7.png"><img class="aligncenter" title="CClean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7.png" alt="" width="627" height="464" /></a></p>
<p>이렇게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 파일 들을 정리해서 하드 디스크 용량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물론 하드디스크 용량 약간 확보했다고 시스템 성능이 체감할 만큼 좋아지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프로그램을 즐겨(?)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8216;프로그램 추가/제거&#8217;를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어판을 통해 사용하는 윈도우의 기본 프로그램 추가/제거 도구는 그 속도가 너무 느리죠. CCleaner는 이러한 프로그램 추가/제거 도구를 내장하고 있으며 매우 빠르게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주며, 이 곳에서 바로 프로그램 제거를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p>
<p><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9.png"><img class="aligncenter" title="CCleaner - Installed Application Manag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9.png" alt="" width="627" height="464" /></a></p>
<p>그 외에 시작 프로그램을 비활성화 할 수 있는 도구와 사용하지 않는 레지스트리 항목을 정리해주는 도구를 포함하고 있으며 하드디스크 빈 공간에 남아있는 삭제된 파일의 찌꺼기를 제거하여 복구가 아주 어렵도록(불가능하게는 안될 것이고) 만드는 보안 삭제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기본적으로 한글을 지원하며 설치 과정에서 한글과 영어만 지원하는 점이 왠지 눈에 띕니다.</p>
<p>프로그램 제작사 &#8211; <a href="http://www.piriform.com/">Piriform</a></p>
<p>다운로드 &#8211; <a href="http://download.piriform.com/ccsetup221.exe">제작사 홈페이지 제공</a> /  <a href="http://www.ccleaner.com/download/builds/downloadbinportable">제작사 홈페이지 제공 포터블 버전 </a>/ <a href="http://filehippo.com/download_ccleaner/download/be21267d263119ceac00e9ac7e7ff0d4/">filehippo.com 제공</a>(설치파일)</p>
<h2>빠르고 예쁜 디스크 조각 모음 &#8211; Defraggler</h2>
<p>앞에서 소개한 CCleaner를 제작하는 Piriform 사는 대단히 깔끔하고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듭니다. 이 곳에서 개발한 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입니다. 디스크 전체의 단편화를 제거하거나 특정 파일을 찾아서 단편화를 제거할 수 있으며, 하드 디스크 내의 특정 영역을 선택해 그 곳에 있는 파일들을 조각모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존재하는 데이터들을 조각모음하는 대신, 빈 공간을 조각모음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상 메모리 영역과 같이 연속된 빈공간이 많이 필요한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다양한 옵션을 지원하고 백그라운드 작업 및 조각 모음 후 자동 종료등의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퇴근 시에 가볍게 조각 모음을 걸어놓고 퇴근하는 것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Cleaner로 정리하는 것 보단 이 녀석으로 하드 디스크 조각 모음을 실행해 주는 것이 성능 향상에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제 (후진.. 오래된.. 액정도 잘 안나오는&#8230;) 노트북에서만 느낀 케이스이니 100% 다 같지는 않겠지만요. 하하하</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3.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efraggl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0705_043.png" alt="" width="531" height="394" /></a></p>
<p>다운로드 &#8211; <a href="http://www.defraggler.com/download/downloading">제작사 홈페이지</a> / <a href="http://www.defraggler.com/download/builds/downloading-zip">제작사 제공 포터블 버전</a> / <a href="http://filehippo.com/download_defraggler/download/3f6edb5421c75ea19f02c500bdfbfe30/">filehippo.com(설치파일)</a></p>
<p>사실 김프나 오픈 오피스와 같은 프로그램들도 사무실에서 쓰기에 매우 추천할만한 프로그램입니다만, 사용법을 다시 익히는 등의 수고스러움을 감수하실 분은 거의 없을 듯 하여 뺐습니다. 이번 기회에 소개 못한 몇 가지 프로그램들이 더 있는데, 이건 다음 편으로 미뤄야 할 듯 하네요. 여기 소개된 것 보다 더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강추하고 싶은게 있으신 분은 트랙백이나 댓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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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619 :: 파이어폭스 3.5 릴리즈 후보판 출시, 설치 강력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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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09 14:26:46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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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일전 파이어폭스 3.5 Beta5에서 Beta99 로 업데이트가 되더니 (베타99라는 것은 아무래도 최종 베타판을 의미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배포후보판(Release Candidate)으로 파이어폭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시작하자마자 자동으로 설치가 된 것을 보니 실제 배포는 하루 이틀 전에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워낙 이것 저것 섞어서 쓰다보니 매일 매일 파이어폭스를 쓰지는 않습니다. 더욱 빨라지다 파이어폭스 3.0.11 버전에 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 일전 파이어폭스 3.5 Beta5에서 Beta99 로 업데이트가 되더니 (베타99라는 것은 아무래도 최종 베타판을 의미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배포후보판(Release Candidate)으로 파이어폭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시작하자마자 자동으로 설치가 된 것을 보니 실제 배포는 하루 이틀 전에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워낙 이것 저것 섞어서 쓰다보니 매일 매일 파이어폭스를 쓰지는 않습니다.</p>
<h2>더욱 빨라지다</h2>
<p>파이어폭스 3.0.11 버전에 비해 이번 3.5버전은 상당히 빨라졌다는 점을 먼저 뽑을 수 있겠습니다. 어느 정도의 저사양 PC에서는 눈에 띌 만큼의 속도 향상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우선 초기 로딩이 상당히 가벼워진 느낌이며, 탭을 여는 속도 및 탭을 전환하는 속도 역시 매우 빠릅니다. IE8에서까지 고질적으로 고쳐지지 않은 &#8216;페이지 로딩 중에 탭 전환 시 딜레이가 발생하는&#8217; 현상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파이썬 문서고 같은 곳에서 여러 문서를 동시에 탭으로 열면서 이곳 저곳을 살피는 형태의 행태를 보이는 저로서는 두 브라우저 사이의 성능 격차를 더욱 크게 체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p>
<p>그리고 렌더링 엔진인 Gecko 엔진와 자바스크립트 해석기인 TraceMonkey도 개선되었습니다. 뭐 이미 여러 사이트 및 블로그에서 3.5 버전에 사용된 새로운 엔진에 대한 성능 비교는 많이들 해 주셨지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이어폭스 3.5가 &#8216;가장 빠른 브라우저&#8217;는 아닙니다. (속도로 따지자면 Safari 4가 킹왕짱입니다만, 역시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오히려 Opera 10 Beta의 체감 성능이 더 좋은 것으로 느껴집니다. CPU나 그래픽 성능이 조금 부족한 시스템에서 Safari는 정말 힘겹게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비록 가장 빠른 브라우저는 못되지만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란 개인적인 느낌 때문인지 가장 익숙하고 (이미 햇수로는 7,8년 째 사용하는 브라우저다보니 말입니다) 편하네요.</p>
<h2>UI의 개선은 오십보 백보</h2>
<p>기본 테마는 조금 더 유려해졌습니다. 그리고 구글 크롬처럼 탭을 끌고 내려오면 새 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개별 탭이 구글 크롬처럼 독립적인 프로세스는 아닌 듯 합니다. 프로세스는 계속 하나만 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탭이 죽더라도 걱정 없습니다. 파이어폭스는 문제가 발생하여 재시작하게 되면 문제가 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탭을 제외하고 나머지 탭 들만 선별적으로 복구하여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으니까요.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모양새는 기존 버전에서 조금 더 다듬어졌다는 수준입니다. 심플함을 지향하는 구글 크롬에서도 탭 이동 효과만큼은 멋져 주시는데, 파이어폭스 차기 버전에서는 UI 개선에 대해 어느 정도 계획이 있는 것 같으니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테지요.</p>
<h2>보이지 않는 신기능들</h2>
<p>먼저 CSS3에서 새로 정의된 속성들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span style="text-shadow:2px 2px 1px #5782A7;">텍스트에 그림자를 넣는 text-shadow 속성을 제대로 렌더링 해줍니다. (파이어폭스 3.5 베타부터는 이 문구에 그림자가 쳐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span> 그리고 많은 디자이너 및 코더들의 염원과 같던 둥근 테두리의 박스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아래 역시 파폭3.5베타에서 부터는 둥근 모서리가 확인 가능할 겁니다.)</p>
<div style="-moz-border-radius:5px;-webkit-border-radius:5px; border: 1px solid #5782a7; margin: 0px auto 0pt; padding: 4px; width: 200px; height: 40px;">파이어폭스 3.5 베타에서부터는 이 박스의 모서리가 둥글게 보입니다.</div>
<p>하지만 이런 기능들을 본격적으로 디자인에 반영하는 국내 업체들은 거의 없겠죠?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웹 서버가 제공하는 폰트를 사용한 렌더링도 가능해 졌습니다. ttf 포맷의 폰트 파일만 있다면, 별도로 돈을 주지 않고 해당 폰트를 서버에 올려서 웹 폰트처럼 자신만의 폰트를 사용하여 페이지를 보여줄 수 있게 된 것이지요. IE에서 제공하던 괴상한 웹폰트와는 조금 차원이 다르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IE에서 말하는 웹폰트는 TTF 파일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8230;)</p>
<p>그리고 HTML5에서 새롭게 등장한 &lt;VIDEO&gt; 태그와 &lt;AUDIO&gt; 태그에 대한 구현도 되었다고 합니다. 뭐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ㅋㅋ</p>
<h2>부가 기능에 제한받지 않는다면 무조건 설치 강추</h2>
<p>늘 파이어폭스의 새 버전이 나오면 예전에 사용하던 부가 기능이 새 버전 (혹은 베타 버전)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 때문에 버전 업데이트를 늦추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를 제외하고는 파이어폭스는 3.0 베타 때부터도 이미 나이틀리 버전을 사용해도 그리 불안정한 모습을 거의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안정성 자체는 많이 확보가 된 상태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제 업데이트를 통해 설치된 이후에 브라우저 런칭이 되지 않는 어느 글로벌 기업의 최신 브라우저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래서 그만큼 아직 정식 배포판은 아니지만 설치해서 사용하실 것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p>
<p>참고 : 현재 필자가 사용하는 확장기능  (이 중 이텔릭체로 쓰여진 것들은 호환성 문제로 작동하지 않으나, Nightly Tester Tool을 통해 사용 잘 하고 있음)</p>
<ul>
<li>AdBlock Plus</li>
<li>ScribeFire</li>
<li>IE tab</li>
<li>Light SMS</li>
<li>Scrapbook</li>
<li>Xmarks</li>
<li>DOM Inspector</li>
<li>Nightly Tester Tool</li>
<li>Twitter Bar</li>
<li><em><del datetime="2009-06-18T14:27:26+00:00">Google Gears</del></em> : Nightly Tester Tool로도 작동하지 않음</li>
<li><em>Mouse Gesture Redox</em></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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