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테마변경

곰곰히 생각해보니 블로그 테마 바꾼지가 1년 반도 훨씬 넘은 것 같아서 급히 변경해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급히 만들어서 바꾼 건 아니구요. 구글링 잠깐해서 바로 설치했는데  꽤나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꼭 제손으로 테마를 새로 만들고야 말겠어요. (올해중으로 이룰 수 있다면 너무나 좋으련만.. ㅠㅠ)

20080329 :: 워드프레스 2.5 RC2 가 나왔습니다.

* 글을 쓰고 바로 직후에 정식버전이 릴리즈 되었더군요. 관리자 페이지가 정말 깔끔하게 변신합니다. 아직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워드프레스 사용자분들께 얼른 하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워드 프레스 새 버전이 곧 나올 것 같습니다. 2.5RC2가 나왔더군요. 지난번 2.2 설치하다가 홀랑 날려먹은;; (엉엉) 기억이 나서 선뜻 용기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2.4 버전을 건너뛰고 2.5로 왔다는 것도 괜한 두려움을 만드는 소지가 있습니다(!) 소심한 저는 이번에도 과감히 일말의 백업(?)없이 2.5를 덜컥 본 블로그에 설치합니다.

음… 파일을 업로드하고, 업그레이드 (사실 업그레이드는 DB에 테이블들이 추가되는 것 정도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를 마치고 났더니 세상에!!!! 블로그 외견상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실패했는 줄 알고 잠시 당황했으나, 지금 wireframe은 그냥 허접한 스킨 하나로 버티고 있지 뭡니까. 아무튼 떨리는 마음으로 어드민 페이지로 가기 위해 링크를 클릭한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어드민 페이지는 정말 완전히 확 달라졌거든요

확 달라진 어드민 페이지

아래가 어드민에 접속했을 때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스크린샷입니다. 뭐 기존 버전 스크린샷이 없으니 뭐라 비교할 건덕지가 없어서 좀 그렇습니다만… (찍어둘 걸 그랬네요) 물론 평소에는 administrator 계정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편집자(Editor)계정을 사용합니다. (이것저것 신경쓰기 귀찮고 그냥 글만 쓴다는 주의랍니다.) 그래서인지 별다른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관리하고, 댓글을 볼 수 있는 정도의 메뉴만 보입니다. 눈에 확 들어오도록 오렌지색의 바가 있고 거기에 큼지막하게 새 포스트를 쓰시라는 버튼이 달려있군요. 사실, 이 부분과 상단 메뉴의 위치가 약간 달라진 것을 제외하면 대시보드에서의 변화는 크게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뉴스위젯이나 Incoming Link에 RSS 버튼이 달려있는게 보이는데, 저번 버전에서도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감동의 에디터 화면

에디터 화면은 조금 더 감동적입니다. TinyMCE의 새로운 버전으로 보이구요. 이전 버전에서 한글 글꼴이 적용되지 않아 큼지막한 바탕체로 포스트를 썼더야 했던 문제가 사라졌구요, 무엇보다 한글 한 글자만 쓴 이후에 스페이스바를 띄우면 글자가 앞으로 한 칸 밀려서 스페이스 바를 두 번씩 쳐줘야 했던 골치아픈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파이어폭스 RC 버전들을 사용중이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 업로드 하는 파일의 종류가 단순히 이미지 뿐만아니라 다른 각종 미디어 파일들도 가능해졌다는 점도 아주 칭찬해주고 싶구요, 기타 인터페이스 들이 너무나 깔끔해졌습니다. 글 쓰는 일이 즐거워지는 군요.

아무튼 이래저래 많이 편리해졌네요. 게다가 플러그인 화면에서는 관리자 화면 자체에서 해당 플러그인의 새 버전을 확인하고 ftp 로 업로드 하는 등의 절차없이 그자리에서 바로 플러그인을 설치할 수 있게 된 점도 멋집니다. 자 , 이제 2.5RC2에서 글을 두 개나 썼으니, 다른 버그들이 있는지 확인하러 가봐야겠군요!

20071004 :: 새로운 테마

새로운 테마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번 테마를 만들면서 내려받은 데이터가 하드디스크에 남아있어 블로그의 일부 글들은 복구했습니다만, 지워버릴 것들은 다 없애버리고 (그 수많았던 음악 포스팅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몇 개 안남았군요.

휴일동안 감기로인해 믿을 수 없을만큼 많은 시간을 잤더니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 일어나서 일단 모양새는 얼추 잡았습니다. 애드 센스도 다시 달아야하고, 검색 결과 같은 기타 등등의 화면과 가장 중요한 네비게이션을 달아야하는데, 어차피 블로그에 방문해서 2개 이상의 글을 읽는 분은 없는 듯 하여 네비게이션 없는 상태로 두었습니다.

게다가 글을 수정할 수 있는 링크라던가 하는 부분도 전혀 없군요. 하지만 일단 대략의 모양새는 잡은 듯 합니다. 아, 파이어 폭스를 기준으로 보고 만들었습니다. IE에서는 왼쪽에 보이는 검색 아이콘이 조금 쳐저 보인 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wireframe은 맑은 고딕체를 설치하고 클리어타입을 설정하시고 볼 때 가장 잘 보인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제, 해도 떴으니 출근해야지요.

몇 가지 문제들

이런.. IE6로 보았더니 배경부분이랑 제목부분에 png로 올려놓은 부분이 죄다 맛이 가는군요!! 이런!!!

수정사항

IE6에서도 이미지가 깨지지 않도록 투명png를 gif로 대체했습니다. 수정링크와 네비게이션 링크도 달았는데요. 왠지 단일 포스트모드에서의 네비게이션이 부실한것 같군요. 게다가 본문 내의 스타일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네요 ;ㅁ;

추가

티스토리용 스킨 제작에도 도전합니다. 얼룩말[borebore.net]님의 요청으로 넓게 쓰는 1단 스킨으로 제작해볼 요량입니다만… 가만 1단 스킨이라면 ;;; 응? 자세한 내용과 진행사항 등등등은 soooprmx.tistory.com 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