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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reframe &#187; 우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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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숩은 아직 20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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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427 :: 플래시 플레이어 10.1로 업그레이드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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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pr 2010 13:54:02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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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lash on Linux 리눅스에서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플래시가 사용된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순간입니다. 윈도 플랫폼에서는 비교적 성능도 나쁘지 않고 많이 안정된 상태이지만 리눅스 버전의 플래시 플레이어가 돌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웹사이트에서는 CPU 사용률이 VirtualBox를 통해 윈도를 실행했을 때 보다도 더욱 미친 듯이 뛰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뻗어버리기도 하지요. 다행히 파이어폭스 3.6.3(4?)에서부터는 플러그인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Flash on Linux</h2>
<p>리눅스에서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플래시가 사용된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순간입니다. 윈도 플랫폼에서는 비교적 성능도 나쁘지 않고 많이 안정된 상태이지만 리눅스 버전의 플래시 플레이어가 돌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웹사이트에서는 CPU 사용률이 VirtualBox를 통해 윈도를 실행했을 때 보다도 더욱 미친 듯이 뛰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뻗어버리기도 하지요. 다행히 파이어폭스 3.6.3(4?)에서부터는 플러그인을 독립적인 프로세스로 실행하여 플래시가 죽더라도 웹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여전히 불안정하지요.</p>
<h2>최신 버전 플래시로 업그레이드하기</h2>
<p>게다가 요즘은 많은 웹사이트에서 파일 업로드 기능을 플래시로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비교적 대용량의 파일을 업로드 하도록 한다거나, 혹은 여러 개의 파일을 동시에 업로드하는데는 기존의 웹 브라우저의 기능으로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sup class='footnote'><a href='#fn-1428-1' id='fnref-1428-1'>1</a></sup> 그런데 아무래도 불안정하다보니 파일을 업로드 하는 중간에 플러그인이 죽어버리거나, 파일 업로드가 완료되지 못하고 계속 멈추거나 하는 증상이 발생하곤 합니다.</p>
<p>그래서 한 번 모험을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플래시를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보는 것입니다. <strong>* 주의 : 이 방법으로 제 경우에는 비교적 안정적인 동작을 보입니다만, 시스템의 상태에 따라서는 저와 반대되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strong></p>
<h2>설치된 플래시 버전 확인</h2>
<p>먼저 시스템에 설치된 플래시의 버전을 확인해 봅니다. 아마 패키지 형태로 설치가 되었을 것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파이어폭스 설치 후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 화면에서 더나은 버전이 저장소에 있다고 하여 apt-get 명령으로 설치했던 것 같습니다. <sup class='footnote'><a href='#fn-1428-2' id='fnref-1428-2'>2</a></sup> 패키지 상의 버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dpkg 명령을 사용합니다.</p>
<blockquote><p>dpkg -l | grep flash</p></blockquote>
<p>그럼 결과가 아래와 비슷하게 보입니다.</p>
<blockquote><p>ii        adobe-<span style="color: #ff0000;">flash</span>plugin                                        10.0.45.2-1karmic1</p></blockquote>
<p>현재 플래시 플레이어의 최신 버전은 10.1 입니다. 지금 설치되어 있는 버전보다는 최신 버전이군요. 최신 버전이긴하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배포된 버전은 아닙니다.  다운로드는<a href="http://labs.adobe.com/downloads/flashplayer10.html"> adobe labs</a>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리눅스용 파일은 tar.gz 포맷으로 압축되어 있는 파일입니다.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어 놓습니다. (여기서는 홈 폴더 아래에 downloads 라는 폴더에 압축을 풀어 두었다고 가정합니다.) 압축을 푸니 눈에 익은 .deb 파일이 아니라 .so 파일입니다. 예전에 아파치 서버 같은 거 보면 .so 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종종 본 듯도 합니다만, 이거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지 난감합니다. 어쩌면 그냥 파일만 교체하면 될 듯도 합니다. 그래서 한 번 찾아보기로 합니다.</p>
<blockquote><p>find / -name &#8220;libflashplayer.so&#8221; (/ 슬래시를 빼먹지 않도록 주의. 빼 먹으면 현재 디렉토리에서부터 찾게 됩니다.)</p></blockquote>
<p>이렇게 찾으면 결과 중에 &#8216;<em>/usr/lib/adobe-flashplugin/libflashplayer.so</em>&#8216;라는 항목이 보입니다. 이 곳이 플래시 플레이어 플러그인 파일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해당 디렉터리로 이동하여, 혹시 모르니 기존 파일을 백업해 놓습니다.</p>
<blockquote><p>cd /usr/lib/adobe-flashplugin</p>
<p>sudo mv libflashplayer.so libflashplayer.so.backup <sup class='footnote'><a href='#fn-1428-3' id='fnref-1428-3'>3</a></sup></p></blockquote>
<p>그리고 아까 압축을 풀어놓은 파일을 이 곳으로 가져옵니다.</p>
<blockquote><p>sudo cp ~/downloads/libflashplayer.so ./</p></blockquote>
<p>이렇게 파일 이름이 길 때는 탭 신공이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이제 브라우저를 재시작하면 됩니다.</p>
<h2>복구방법</h2>
<p>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원상 복구하면 됩니다.</p>
<blockquote><p>cd /usr/lib/adobe-flashplugin</p>
<p>sudo rm libflashplayer.so</p>
<p>sudo mv libflashplayer.so.backup libflashplayer.so</p></blockquote>
<p>혹은 다음과 같이 apt-get 명령을 통해서 삭제 후 재설치 하는 방법도 있겠네요</p>
<blockquote><p>sudo apt-get remove adobe-flashplugin; sudo apt-get install adobe-flashplugin<sup class='footnote'><a href='#fn-1428-4' id='fnref-1428-4'>4</a></sup></p></blockquote>
<div class='footnotes'>
<div class='footnotedivider'></div>
<ol>
<li id='fn-1428-1'>HTML5에서는 멀티 파일 업로드가 지원되며, 파일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는 것도 지원됩니다. 이미 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 3.6 이상을 사용하면 Gmail에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an class='footnotereverse'><a href='#fnref-1428-1'>&#8617;</a></span></li>
<li id='fn-1428-2'>플래시 플러그인 패키지의 이름은 adobe-flashplugin입니다. 따라서 sudo apt-get install adobe-flashplugin이라는 명령으로 터미널에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span class='footnotereverse'><a href='#fnref-1428-2'>&#8617;</a></span></li>
<li id='fn-1428-3'>팁: 파일 이름이 긴 경우에는 앞에 몇 글자만 입력하고 tab 키를 누르면 자동 완성 됩니다. <span class='footnotereverse'><a href='#fnref-1428-3'>&#8617;</a></span></li>
<li id='fn-1428-4'>팁2 : 패키지 이름의 경우에도 자동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세미 콜론은 두 줄로 나눠쓸 명령어를 한 줄로 합쳐주는 기능입니다 <span class='footnotereverse'><a href='#fnref-1428-4'>&#8617;</a></span></li>
</o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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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419 :: 궁극의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 &#8211; DirSync P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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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ooprmx.com/wp/archives/14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Apr 2010 07:09:14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freeware]]></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폴더 동기화]]></category>
		<category><![CDATA[프리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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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눅스에서도 쓸만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 딱 작년 이 맘 때 쯤 매우 유용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인 Allways Sync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리눅스로 넘어온 이후에 가장 아쉽고 미련이 남던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요, 물론 리눅스에도 rsync와 같은 간편한 프로그램이 있긴 합니다만 삼바를 통한 공유폴더로의 설정이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리눅스에서도 쓸만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h2>
<p>딱 작년 이 맘 때 쯤 매우 유용한 폴더 동기화 유틸리티인 Allways Sync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리눅스로 넘어온 이후에 가장 아쉽고 미련이 남던 프로그램 중 하나였는데요, 물론 리눅스에도 rsync와 같은 간편한 프로그램이 있긴 합니다만 삼바를 통한 공유폴더로의 설정이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p>
<h2>지금의 사용환경</h2>
<p>지금의 사용환경은 처음 Allways를 쓸 때 보다는 조금 더 변했습니다. 그때는 노트북, 데스크톱이 모두 윈도 시스템이었는데 지금은 노트북, 데스크톱이 모두 리눅스 (데스크톱은 가끔 윈도)이며, 각종 자료들은 PC에 저장하지 않고 별도의 외부 파일 공유 서버에 차곡차곡 저장하고 있습니다.</p>
<p>따라서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해야 하는 유틸리티가 필요했습니다.</p>
<ol>
<li>윈도, 리눅스에서 모두 돌아간다. 윈도는 Allways가 있으니 최소 리눅스에서는 돌아가야 한다.</li>
<li>양방향 동기화를 지원하고 가능하면 Allways 수준의 설정을 지원한다.</li>
<li>GUI가 있으면 좋다. (rsync는 별도의 front-end가 있습니다만, 사실 명령줄 프로그램입니다.)</li>
<li>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지원해야한다. 특히 삼바 공유를 지원해줘야 한다.</li>
</ol>
<h2>DirSync Pro</h2>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DirSync20Pro20Directory20Synchroniz.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Sync Pro"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DirSync20Pro20Directory20Synchroniz.png" alt="" width="503" height="416" /></a></p>
<p>그래서 뭐 괜찮은 프로그램 없나하고 여기 저기 뒤져보던 중에 DirSync Pro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Pro라는 단어가 들어있긴 합니다만 상용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일단 사용기능이나 사용기한 등에 제약이 없고, 회사에서 써도 괜찮습니다! 게다가 제가 찾던 기능들은 모두 망라되어 있군요. 아래는 이 프로그램이 자랑하는 feature입니다.</p>
<ul>
<li>파워풀한 싱크 알고리듬(?)</li>
<li>양방향 동기화와 단방향 동기화를 모두 지원함</li>
<li>양방향 동기화에 대한 다양한 세부 옵션 지원</li>
<li><em>동기화 할 수 있는 폴더 수에 제한이 없음</em></li>
<li>하위 디렉터리를 포함하여 재귀적인 (recursively) 동기화가 가능함</li>
<li><em>거의 제한이 없는 파일 시스템 지원 </em>(FAT, FAT16, FAT32, NTFS, WinFS, UDF, EXT2, EXT3, EXT4 &#8230;)</li>
<li><em>네트워크 드라이브 지원</em> (올레!)</li>
<li>마운트된 외부 장치 지원 (외장하드, USB 등)</li>
<li>싱크 기능을 통한 차등 백업 가능</li>
<li><em>동기화 하기 전 최대 50개 까지의 백업 생성 가능</em></li>
<li>리눅스 파일 시스템의 심볼릭 링크 처리 지원</li>
<li>동기화한 파일의 타임 스탬프 변경 지원 (원본을 동기화한 후 동기화 시점으로 최종 수정 시간을 변경하여 최신 버전임을 명시)</li>
<li>깔끔하고 쉬운 인터페이스 (논란의 소지가 있지만, 동기화유틸을 써본 사람은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li>
<li>거의 대부분의 OS 지원 (윈도 계열, 맥OS, 리눅스)</li>
<li><em>별도의 설치가 필요없음. 태생이 포터블 버전임</em></li>
<li><em>오픈소스. 무료. 사용기간, 사용량에 제한이 없음</em> (올레!)</li>
<li>별도의 로컬 데이터베이스를 필요로하지 않음.</li>
<li>기록되는 로그 레벨을 설정을 통해 변경할 수 있음</li>
</ul>
<p>하나 하나 써내려가면서 마음이 뿌듯해지는 기능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 한 번 설치를 해 보겠습니다.</p>
<h2>설치</h2>
<h3>사용환경 :</h3>
<ul>
<li>Ubuntu 10.04 b2</li>
<li>&amp; Windows XP SP3</li>
<li>파일 공유 서버는 삼바. (윈도, 리눅스에서 접근하는데 별도의 설정이나 제한은 없음)</li>
</ul>
<p>설치전 요구 사항 : 이 프로그램은 자바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실행에는 Java Runtime Environment가 필요합니다. 우분투에는 기본적으로 OpenJava가 설치되어 있으니 별도로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제 경우엔 윈도에서도 freemind를 사용하느라 이미 설치했음. ㅋ) 설치를 위해서는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플랫폼에 맞는 파일을 내려받은 다음, 원하는 폴더에 압축을 풀어 놓으면 됩니다. 리눅스 버전의 경우 실행파일의 이름은 dirsyncpro.sh입니다. 이 파일을 실행가능하도록 권한을 변경해 줄 필요는 있지요.</p>
<blockquote><p>$ chmod +x dirsyncpro.sh</p></blockquote>
<p>이제 파일 탐색기에서 해당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최초 실행시에는 라이센스에 동의하겠느냐는 대화 상자가 한 번 표시됩니다. 동의해주고 바로 넘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하 스크린샷은 윈도 버전에서 찍었습니다. 리눅스는 이게 불편해서&#8230;)</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2.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Sync Pro Screenshot"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2.png" alt="" width="523" height="457" /></a></p>
<p>설정을 위해서는 세 번째 탭인 &#8216;Dir Settins&#8217;를 선택합니다. (위 스샷의 마우스 포인터가 있는 부분)  디렉터리 세팅에서는 동기화 프로필을 생성할 수 있고, 프로필마다 각각 다른 폴더를 지정하여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설정 방법을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p>
<ol>
<li>프로필 이름을 지정합니다. (뭐 기본이죠)</li>
<li>폴더 A, 폴더 B를 선택합니다. (원본과 사본이 될 곳들입니다.)</li>
<li>동기화 방향을 지정합니다. A&gt;B,  A&lt;B의 일방 동기화 및 A&lt;&gt;B의 양방향 동기화가 가능합니다.</li>
<li>동기화 옵션은 디폴트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만, 별도의 세팅이 필요한 경우 동기화 옵션을 변경합니다. (동기화 옵션 변경에 대한 내용은 뒤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li>
</o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3.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Settings"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3.png" alt="" width="499" height="457" /></a></p>
<p>이 때, 리눅스에서는 삼바 공유가 디렉터리 선택 목록에서 표시되지 않습니다. 노틸러스를 통해 마운트한 삼바 공유 폴더는 숨김 속성을 가지므로 목록에서 표시가 되지 않더군요. 이 경우에 저는 아래와 같이 해당 폴더에 대한 심볼릭 링크를 만들어 해결 했습니다.</p>
<ul>
<li>노틸러스를 통해 삼바 공유 폴더를 마운트 합니다. (smb://아이디@서버주소/공유폴더이름) 이 때 패스워드가 걸린 경우에는 패스워드를 입력해 줍니다.</li>
<li>이렇게 공유한 폴더는 홈 디렉터리 아래에 ./gvfs/공유이름으로 마운트 됩니다.</li>
<li>그래서 $ ln -s ~/.gvfs/공유이름 심볼릭링크이름 과 같이 명령을 주어 홈 디렉터리에 해당 폴더로의 심볼릭 링크를 생성해서, 디렉터리 란에 심볼릭 링크의 경로를 적어주었습니다. (혹은 아이콘을 눌러 선택해도 됨)<br />
* 생각해보니 이 방법이면 rsync도 삼바 공유를 지원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li>
</ul>
<p>윈도에서는 공유폴더에 \\공유.서버.아이피.주소\공유폴더\경로명 과 같은 형태로 접근하므로, 원격 폴더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동기화 버튼은 양방향을 선택했지요. 그리고 특정 폴더는 동기화에서 제외하기 위해 &#8216;방송&#8217; 폴더는 제외 폴더에 등록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8216;방송&#8217;이라는 폴더와 그 하위 폴더, 파일이 모두 동기화에서 제외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8.png"><img class="aligncenter" title="Directory Settings (in WinXP)"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8.png" alt="" width="499" height="457" /></a></p>
<p>그런 후 Analyze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스크린 샷처럼 분석 결과가 표시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9.png"><img class="aligncenter" title="Analyzing Result" src="http://i873.photobucket.com/albums/ab299/soooprmx/1_wireframe/image_109.png" alt="" width="499" height="457" /></a></p>
<p>이제 play 모양처럼 생긴 Sync 버튼을 클릭해 주면 왔다 갔다 파일의 복사가 진행됩니다. 만약 같은 이름의 파일이 위치한다면 설정에 따라 가장 최근에 변경된 파일이 살아 남도록 합니다. (설정에 따라서는 용량이 가장 큰 파일을 남겨두거나 이름을 바꾸어 두 개의 파일을 모두 남겨둘 수도 있습니다.)</p>
<p>그리하여 저는 노트북 &#8212; 공유서버 &#8212; 데스크톱의 순으로 연결하여 그간 수동으로 동기화 할 엄두를 못 내던 폴더들을 지금 동기화하고 있습니다. 근 몇 달에 걸친 사항들이 백업되는 과정을 지켜보노라니, 흐뭇하기 그지 없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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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330 :: 우분투 리눅스에 wikidpad 설치하기</title>
		<link>http://soooprmx.com/wp/archives/1377</link>
		<comments>http://soooprmx.com/wp/archives/13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Mar 2010 20:36:13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wikidpad]]></category>
		<category><![CDATA[wikipad]]></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위키메모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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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설치라는 말도 좀 웃기다고 생각되지만 일단 소개합니다. wikidpad는 예전에 한 번 소개한 적 있는 데스크톱 기반의 단독 위키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차마 업무용으로 쓰는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할 용기가 나지 않던 시절에 톰보이 쪽지 대용으로 이것 저것 찾아보던 중에 발견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주 아주 쓸만해서 유용하게 잘 썼더랬지요. 그 때는 이름이 wikipad 였는데, 오픈소스로 전환되었고 이름이 wikidpad로 바뀌었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실, 설치라는 말도 좀 웃기다고 생각되지만 일단 소개합니다. wikidpad는 예전에 한 번 소개한 적 있는 데스크톱 기반의 단독 위키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차마 업무용으로 쓰는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할 용기가 나지 않던 시절에 톰보이 쪽지 대용으로 이것 저것 찾아보던 중에 발견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주 아주 쓸만해서 유용하게 잘 썼더랬지요.</p>
<p>그 때는 이름이 wikipad 였는데, 오픈소스로 전환되었고 이름이 wikidpad로 바뀌었네요. (아니면 원래부터 wikidpad였는데 제가 잘 몰랐던 걸 수도&#8230;)</p>
<p>프로그램 자체가 파이썬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사실 우분투라면 별도의 설치과정은 사실 필요없습니다. 다만 GUI를 가지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wx 툴킷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 wxPython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사용하거나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을 실행합니다. (제 경우에는 drpython을 설치해서 이미 설치되어 있습니다)</p>
<blockquote><p>sudo apt-get install python-wxgtk2.8</p></blockquote>
<p>wx가 설치되었다면 아래 링크에서 바로 소스를 다운로드 받습니다.</p>
<p>다운로드 : ﻿﻿ <a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s/wikidpad/files/wikidpad/2.0beta13/WikidPad-2.0beta13-src.zip/download">http://sourceforge.net/projects/wikidpad/files/wikidpad/2.0beta13/WikidPad-2.0beta13-src.zip/download</a></p>
<p>다운 받은 소스를 적당한 폴더에 풀어 놓습니다. 예를 들면 /home/myname/apps/wikidpad에 압축을 풀어 놓았다고 가정하겠습니다.</p>
<p>wikidpad를 실행하는 메인 실행 파일은 WikidPad.py입니다. 터미널에서 해당 폴더를 열어 python WikidPad.py 라고 입력하면 아마 정상적으로 실행될 겁니다.</p>
<p>이제, 바탕화면에서 아이콘을 통해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a href="http://wikidpad.sourceforge.net/">홈페이지</a>에서는 pythonpath에 경로를 추가하거나 라이브러리를 통합하는 방식을 이야기하던데, 그건 너무 어려우니 간단히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p>
<p>먼저, 실행하기 전에 WikidPad.py 파일을 조금 수정해야 합니다. 즉 소스에 포함된 라이브러리들을 외부에서 바로가기로 실행하면 초기 경로가 달라 라이브러리를 제대로 찾지 못해 오류가 나고, 실행이 안됩니다.</p>
<p>gEdit나 텍스트 편집기로 WikidPad.py 파일을 열고, 다음 두 줄을 맨 위에 추가해 줍니다. (#반드시 맨 위에 해야 합니다.)</p>
<blockquote><p>import sys<br />
sys.path.append(&#8216;/home/myname/apps/wikidpad/lib&#8217;)</p></blockquote>
<p>저장한 후, 바탕화면에서 실행 아이콘을 만듭니다. (바탕화면 우클릭 &gt; 실행 아이콘 만들기&#8230;)</p>
<blockquote><p>이름 : WikidPad</p>
<p>명령 : python /home/myname/apps/wikidpad/WikidPad.py</p></blockquote>
<p>이렇게 해 준 후, 해당 아이콘을 더블 클릭해주면 정상적으로 실행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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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0303 :: 우분투 파일서버 설치 성공기</title>
		<link>http://soooprmx.com/wp/archives/1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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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10 04:33:31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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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samba]]></category>
		<category><![CDATA[smb.conf]]></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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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에서 팀 내에서 사용할 파일 서버 한 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시스템 담당자에게 졸라서 거의 맛이 간 PC 한 대를 받아내고, 고장난 하드 디스크를 대체할 그닥 큰 용량은 아닌 하드디스크도 하나 얻었습니다. 그리고 끝. 사실 뭐 이 정도도 감지덕지라 생각되어 서버 구성까지 해달라고 하기에는 좀 미안하더군요. 제가 생각하던 파일 공유 서버는 그저 원격 서버의 하드 디스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에서 팀 내에서 사용할 파일 서버 한 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시스템 담당자에게 졸라서 거의 맛이 간 PC 한 대를 받아내고, 고장난 하드 디스크를 대체할 그닥 큰 용량은 아닌 하드디스크도 하나 얻었습니다. 그리고 끝. 사실 뭐 이 정도도 감지덕지라 생각되어 서버 구성까지 해달라고 하기에는 좀 미안하더군요.</p>
<p>제가 생각하던 파일 공유 서버는 그저 원격 서버의 하드 디스크를 윈도 시스템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잡아서 사용하는 정도이고, 현재 공인IP를 받아 쓸 수 있는 형편이 못된다고 하여 회사 내부에서 그저 파일을 공유하는 유형의 서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팀 산출물에 대한 아카이브 같은 게 필요하다는 생각도 있고 해서 말이지요.</p>
<p>어쨌든, 덩그러니 본체만 있는 PC 한 대를 손수 하드디스크를 교체하고, 다른 팀에서 빌려온 우분투 8.10LTS 서버판 설치 시디와 함께 굳은 마음을 갖고 설치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아, 물론 퇴근 시간 이후에 시작했으므로 이 일을 도와줄 사람도 사실 거진 없었습니다&#8230;</p>
<h2>서버 설치</h2>
<p>서버 설치에 앞서 먼저 준비물을 챙겨 봅니다. 설치나 설정 진행 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말이지요.</p>
<ul>
<li>동작 가능한 PC 한 대. 서버로 쓸 것이니 당연히 네트워크 카드는 있어야 함</li>
<li>키보드와 모니터 (마우스는 필요없음)</li>
<li>인터넷에 연결 가능한 랜선과 ip 정보</li>
<li>우분투 서버 설치 CD</li>
<li>막히는 부분을 찾기 위해 인터넷에 접속 가능한 온전한 컴퓨터 한 대</li>
<li>GUI 따윈 필요없다는 굳센 마음가짐</li>
</ul>
<p>컴퓨터에 키보드와 모니터를 연결하고 전원을 넣은 다음, 잽싸게 CD를 투입하고 reset 버튼을 눌러 컴퓨터를 재시작합니다. 물론 CMOS 세팅은 CD롬 드라이브로 먼저 부팅할 수 있도록 해야 마땅하지요. 아, 윈도 설치할 때와는 다르게 그냥 랜선 꼽고 시작할 것을 권장합니다.</p>
<p>하드웨어 사양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윈도 설치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깜짝 놀랄만큼 빨리 메뉴 화면이 나타납니다. 설치 시 사용할 언어를 선택하고 우분투 서버 설치 항목을 선택하면 곧바로 설치를 시작합니다.</p>
<p>우분투 서버 버전은 GUI 환경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물론 ubuntu-desktop 패키지를 설치하면 됩니다만, 굳이 무리해서 그 무거운 녀석을 돌릴 거면 애초에 서버 에디션을 설치하지 않았을 겁니다. 물론 GUI를 포함하는 데스크톱 버전을 설치해도 삼바 서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p>
<p>설치는 덜 미려하긴 합니다만, 꽤나 꼼꼼하게 진행됩니다. 한 번 쯤 우분투 데스크톱 버전을 설치해 보았다면 큰 어려움 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설치 중에 dhcp를 통해서 자동으로 네트워크 설정을 합니다. 고정 ip를 쓰는 시스템이므로 이 부분은 취소하고 그냥 건너 뜁니다. dhcp 설정을 취소하면 이어서 수동으로 네트워크 항목을 입력하는 차례로 넘어갑니다. 간단히 아이피/서브넷마스크/dns서버 정보를 입력해 주고 계속 진행합니다. 이미 한 번 minimal-CD로 설치해 본 경험이 있으니 수월하게 진행합니다. 거의 최소버전 설치 때와 유사합니다.</p>
<p>설치 중에는 어떤 용도의 서버로 사용할 것인지 묻는 화면도 표시됩니다. 여기서는 samba file server 항목만 선택했습니다. 나중에 웹서버가 필요해 질 수도 있지만 시냅틱 도구가 있으니 걱정없어요. (GUI환경에서 동작하는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에도 요렇게 용도에 맞게 패키지 세팅을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을 묻고 나면 거의 모든 설정이 끝나게 됩니다.</p>
<p>이후 설치는 금새 끝납니다. 설치가 끝나면 시디를 빼고 재시작한다고 합니다. 약간 설레는 마음으로 재시작을 합니다.</p>
<h2>업데이트</h2>
<p>이번에 사용한 버전은 8.10 LTS로 나온지는 좀 된 버전이지요. 그래서 맨 처음 해 줄 작업은 업데이트를 하는 것입니다.</p>
<blockquote><p>$ sudo apt-get update &amp;&amp; sudo apt-get upgrade &amp;&amp; sudo apt-get dist-upgrade &amp;&amp; sudo apt-get autoremove</p></blockquote>
<p>너무 길다고 느껴진다면, &amp;&amp;으로 구분되는 명령들을 따로 따로 수행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samba 메타 패키지는 이미 설치 시에 사용하겠다고 하였으므로 설치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업데이트 되는 동안 winbindd 와 같은 패키지는 (samba의 구성 요소 입니다) 업데이트가 될 듯 하네요.</p>
<h2>사용자 생성</h2>
<p>지금 작업 중인 계정으로는 최고 사용자 권한으로 상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 계정을 하나 만듭니다. 파일 공유를 위해서는 일반 사용자 계정을 공유 서버에 접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알려주면 됩니다.</p>
<blockquote><p>$ sudo adduser teampeople</p></blockquote>
<p>teampeople 이라는 사용자 계정을 이렇게 생성합니다. 생성 시에 비밀번호를 물어 봅니다. 그냥 제 맘대로 일단 넣어봅니다. 물론 아무렇게나 넣고 나중에 까먹으면 안되니까 사용자 명과 비밀번호는 잘 메모해 둡니다.</p>
<p>사용자를 생성하면 /home/teampeople 이라는 사용자 홈 폴더가 별도로 생성됩니다. 공유할 홈폴더를 별도로 만드는 것이 왠지 좋겠다는 기분이 들지만, 왠지 나중에 설정이 꼬이거나, 권한 문제 같은 게 무서우니 그냥 패스하겠습니다.</p>
<h2>삼바 설정</h2>
<p>이제 삼바 서버 설정을 할 차례입니다.</p>
<p>삼바 서버 설정에 앞서, 삼바 서버에 접근하기 위한 계정은 아쉽게도 시스템에 로그인하는 계정과 동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삼바 사용자를 추가해야 합니다. 단, 사용자 계정 이름은 실제 시스템에 로그인 하는 사용자 계정 중 하나와 동일해야 하며, 패스워드는 동일하게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p>
<blockquote><p>$ sudo smbpasswd -a teampeople</p></blockquote>
<p>이번에도 비밀 번호를 물어봅니다. 역시 잘 메모해 둡시다. 나중에 공유 서버를 같이 사용할 사람들에게는 이 비밀 번호를 알려주어야 합니다.</p>
<p>이제 본격적으로 삼바 설정을 위한 차례입니다. 삼바 서버의 설정은 /etc/samba/smb.conf 파일에 모조리 다 들어 있습니다.</p>
<p>삼바 설정과 관련된 내용은 <a href="https://help.ubuntu.com/community/SettingUpSamba">우분투 커뮤니티의 공식 문서</a>를 참고하여 세팅하였습니다.</p>
<p>삼바의 설정은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누어 집니다.</p>
<ul>
<li>Global Settings &#8211; 삼바 서버의 일반 설정 및 네트워크 설정 방식을 다룹니다.</li>
<li>Debugging / Accounting &#8211; 로그 누적 방식 및 오류 발생 시 액션 등을 지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손댈 필요가 없음)</li>
<li>Authentication &#8211; 사용자 인증 방식을 설정합니다.</li>
<li>Printing &#8211; 프린터를 공유하도록 합니다.</li>
<li>Misc &#8211; 기타 설정</li>
<li>Share Definitions &#8211; 공유 폴더의 개별적인 설정입니다.</li>
</ul>
<p>삼바 설정 파일의 작성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p>
<ol>
<li>설정 항목은 꺾인 괄호로 둘러 쌉니다. ( [global] 혹은 [somesharefolder] )</li>
<li>설정 항목 아래로 해당 항목의 속성 값을 씁니다. 한 라인에 한 개 항목이 포함됩니다.</li>
<li>설정 항목은 yes 혹은 no의 값을 주로 갖게 됩니다.</li>
<li>주석 처리는 #이나 세미콜론(;)으로 합니다.</li>
</ol>
<h3>글로벌 세팅</h3>
<p>[global] 항목 아래에는 일반 설정을 다룹니다. 서버 이름이나 작업 그룹명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특히, 원격에서 생성되는 폴더나 파일의 권한과 관련하여 곤란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생성시 디폴트 권한을 설정합니다. 아래 항목을 [global] 아래의 어딘가에 삽입해 줍니다.</p>
<blockquote><p>create mask = 0755<br />
directory mask = 0644</p></blockquote>
<h3>공유 폴더 세팅</h3>
<p>공유 폴더 세팅의 방식은 거의 대부분이 유사합니다. 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p>[mydocs]</p>
<p style="padding-left: 30px;">comment = My Documents #디렉터리 설명<br />
path = /&lt;해당 디렉터리의 실제 경로&gt;<br />
read only = no #해당 디렉터리를 읽기 전용으로 할 것인지 여부<br />
browseable = no #yes로 설정하는 경우, 윈도의 &#8216;내 네트워크 환경&#8217; 목록에 노출됨</p>
</blockquote>
<h3>삼바 서버 재시작</h3>
<p>몇 번의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우분투 데스크톱 시스템과 윈도 시스템에서 해당 폴더에 접근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설정 파일을 변경한 다음에는 다음 명령을 통해 변경된 설정 파일을 다시 읽어 오도록 해야, 변경 사항이 반영됩니다.</p>
<blockquote><p>$ sudo /etc/init.d/samba reload</p></blockquote>
<p>그런데 이 명령은 적용이 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인지, 잘 안되는 듯 합니다. 아예 깔끔하게 삼바 서버를 재시작하는 방식이 더 나은 듯 하네요</p>
<blockquote><p>$ sudo /etc/init.d/samba restart</p></blockquote>
<p>관리 측면에 있어서는 전체 공유가 되는 폴더와 개별 사용자가 각각 사용하는 공간을 따로 만드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만, 서버 시스템 내 특정 사용자의 폴더에 다른 사용자가 접근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모르겠군요. 조금 더 연구해 본 다음,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추가] 공유 폴더에 접근하기</p>
<p>이렇게 설정한 공유 폴더에 접근하는 방식은 윈도 시스템의 공유 폴더에 접근하는 방식과 동일합니다. 윈도 시스템에서는 탐색기의 주소 표시줄이나, 시작 메뉴의 실행에서 ip를 입력합니다.</p>
<blockquote><p>\\123.123.12.131</p></blockquote>
<p>이렇게 접근하면 사용자 인증 창이 뜹니다. 이 때 삼바에서 설정한 사용자의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탐색기 내에 원격 서버의 공유 폴더 내용이 보이게 됩니다.</p>
<p>우분투에서는 노틸러스 파일 관리자의 주소창 (상단 메뉴 아래 연필 아이콘을 클릭하면 나타납니다.)에서 다음을 입력합니다.</p>
<blockquote><p>smb://123.123.12.131</p></blockquote>
<p>사용자 이름을 아예 지정하는 방식도 있습니다.</p>
<blockquote><p>smb://somepeople@123.123.12.131</p></blockquote>
<p>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우분투 서버의 경우에는 작업 그룹명도 같이 입력합니다. (디폴트는 WORKGROUP 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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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130 :: 저사양 PC를 위한 우분투 리눅스 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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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an 2010 13:16:11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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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XD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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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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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험적으로는 멀티부팅 등으로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윈도XP와 우분투 리눅스를 함께 사용해 보면 우분투 리눅스가 월등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메모리 크기가 256MB가량되는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나름대로 최적화한 윈도XP보다 그리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거나 오히려 더욱 버벅거리는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요.  사실 저사양 시스템에서 바라보는 우분투 데스크톱은 상당히 무거운 어플리케이션의 집합체입니다.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최소 메모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경험적으로는 멀티부팅 등으로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윈도XP와 우분투 리눅스를 함께 사용해 보면 우분투 리눅스가 월등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메모리 크기가 256MB가량되는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나름대로 최적화한 윈도XP보다 그리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거나 오히려 더욱 버벅거리는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요.  사실 저사양 시스템에서 바라보는 우분투 데스크톱은 상당히 무거운 어플리케이션의 집합체입니다.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최소 메모리 512MB 정도만 되어도 놀라울 수준의 성능 향상을 맛볼 수 있지만 256MB라는 현재 가용한 PC의 메모리 마지노선에서는 이 마저도 사치인 것 같습니다.</p>
<p>이러한 저사양 PC를 위한, 혹은 보다 우분투를 가볍게 쓰고 싶은 사용자를 위한 대안으로는 그래픽 데스크톱 관리자를 gnome이 아닌 xfce를 사용한 xubuntu라는 우분투 리눅스의 변형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PC에 xubuntu를 설치해 보았습니다만, 결과는 &#8216;아주 조오금&#8217; 좋아진 정도더군요. 웹 브라우저를 실행시키지 않은 상태라면 어느 정도 부드러운 창 전환 등이 가능했지만, 일단 웹 브라우저만 띄웠다하면 메모리가 온데 간데 없어지는 증상을 체감하게 됩니다. 게다가 우분투 리눅스는 시스템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이런 저런 많은 서비스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제어가 초보인 저로서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실수로 배포판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 더 이상 정상적인 부팅을 할 수 없게되어, 다시 리눅스를 설치하는 김에 이번에는 진짜 &#8216;최소한&#8217;의 리눅스를 설치해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p>
<p>그래서 찾은 것이, <a href="https://help.ubuntu.com/community/Installation/MinimalCD">ubuntu minimal CD</a> 라는 것입니다. 냉큼 내려받아서 CD에 구웠습니다만, 이건 영욕에 눈이 먼 어느 비루한 중생의 처참한 말로를 암시하는 서곡에 불과했을 뿐이었네요. 우분투 미니멀CD는 라이브 CD로 설치해봤자, 결국 시스템 업데이트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니, &#8216;최소한&#8217;의 내용만을 담아 시스템 베이스를 설치하도록 한, 그런 도구였던 것입니다.</p>
<p>아무튼 오늘은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상당히 운 좋게 검색을 통해서 우분투를 설치하고, 한글을 무리없이 보도록 하고, 파이어폭스까지 성공적으로 설치하여 비교적 버벅거림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이 글을 쓰게 되기 까지의 내용을 조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놀라우리만치 간단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만요.</p>
<h2>준비물</h2>
<p>저사양PC가 있어야 합니다.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우분투를 설치하고 다른 어플이나 데이터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6~8기가 가량의 여유 공간이 단일 파티션 내에는 존재해야 합니다. 아니면 날려버려도 좋은 파티션이 있어도 됩니다.</p>
<p><a href="https://help.ubuntu.com/community/Installation/MinimalCD">Ubuntu minimal CD</a>를 미리 준비합니다. 용량은 12메가 내외입니다. 다운로드는 <a href="https://help.ubuntu.com/community/Installation/MinimalCD">이 곳</a>에서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한 파일을 CD에 구워서 부트 디스크로 준비합니다. minimal CD 설치시에도 가능한 한 네트워크 연결이 된 상태를 유지하고 설치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케이블 자체를 빼고 설치해야 안전한 윈도와 상당히 대조되는 사항입니다.)</p>
<p>그리고 개념과 각오가 필요합니다. 우분투에서 기본 제공하던 gnome 기반의 ubuntu-desktop은 이쁘기도 하고 편리하지만 그만큼 무겁습니다. 우리는 gnome을 버리고 우분투를 설치합니다. 이 말은 설치가 완료되고나면, 공포의 터미널 화면으로만 부팅이 됩니다. 그래픽 인터페이스는 설치조차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 이후로는 모두 기억력과 키보드에 의존해야 합니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은 종이와 펜이라는 도구가 벌써 몇 백년 전에 개발되어 여기에 필수적인 명령어를 옮겨적어 둘 수 있다는 점이겠네요.</p>
<h2>시작과 설치</h2>
<p>우분투 최소 시디를 투입하고 컴퓨터를 부팅시킵니다. 아주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나면 다음과 같은 프롬프트가 화면에 출력됩니다.</p>
<blockquote><p>boot:</p></blockquote>
<p>이제 cli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그럼 시스템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설치에 들어가게 됩니다. 본격적인 설치라해도 라이브CD가 보여주었던 화려한 화면은 없습니다, 텍스트 기반의 설치화면입니다. 아주 오래전 시대의 유물이라 쓰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윈도XP 설치화면보다는 훨씬 진보된 느낌이군요. 다행히 텍스트 메뉴라 해도 화살표키와 엔터키 등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설치 메뉴 자체를 한국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기존에 우분투를 설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설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p>
<p>이 설치는 부팅과 시스템 가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스템 베이스에 대한 설치입니다. 설치는 대략 10분에서 15분 가량이 걸리게 됩니다. 물론 리눅스 이미지 등을 저장소에서 내려받게 되므로 시간대나 네트워크 사정에 따라서는 설치에 필요한 시간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윈도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PC라면 grub (범용 멀티 부트 로더)까지 자동으로 설치해 줍니다.</p>
<p>설치가 완료되면 시디를 빼고 재부팅을 하라고 합니다.</p>
<p>로그온</p>
<p>다시 컴퓨터를 시작합니다. 멀티 부트에서 리눅스 이미지 버전을 선택하면, 리눅스로 부팅을 시작하고 로그온 이름과 비밀번호를 물어보게 됩니다. 설치할 때 지정한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순서대로 입력합니다. 참고로 리눅스에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를 따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키보드를 두드려도 화면에 아무런 표시가 없는데, 시스템이 고장난 것은 아니니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p>
<p>로그인을 하면 &#8216;아이디@컴퓨터이름$&#8217;과 같은 식으로 프롬프트가 나타납니다. 이제 키보드 신공이 시작될 타이밍이군요.</p>
<p>찬찬히 아래와 같이 한 줄 한 줄 정성스레 입력합니다.</p>
<blockquote><p>sudo aptitude update</p>
<p>sudo aptitude safe-upgrade</p>
<p>sudo aptitude full-upgrade</p></blockquote>
<p>위 세 줄의 명령은 저장소에 혹시 최신 버전의 시스템 베이스가 있는지, 있다면 업그레이드를 실행하라는 이야기 이지요. 만약 설치시 시스템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했다면 출력되는 텍스트가 한글일텐데, 텍스트 모드에서는 한글이 정상적으로 출력이 되지 않아 깨집니다.</p>
<p>이제, GUI를 얹을 차례입니다. 리눅스의 GUI 환경인 Xserver와 화면 관리자인 fluxbox, 오디오 유틸인 alsa, 터미널 등등을 설치합니다. 아래의 명령을 입력해줍니다.</p>
<blockquote><p>sudo aptitude -y install xserver-xorg-core xinit menu menu-xdg jwm fluxbox alsa-utils mrxvt-mini gdebi-core synaptic logrotate</p></blockquote>
<p>자 여기까지 실행했다면 PC에 GUI 환경이 설치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GUI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XServer를 시작하면 됩니다.</p>
<blockquote><p>startx</p></blockquote>
<p>기본적으로 fluxbox에 의한 GUI 화면이 표시됩니다. 프로그램 실행이나 설정을 바꿀 수 있는 메뉴는 그저 바탕화면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며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실행하거나 터미널을 열고 apt-get 명령을 통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p>
<p>이렇게 하여 설치된 GUI환경은 가볍기는 가볍다고 하나, 상당히 불편하고 낯설게 느껴집니다. 당연히 설치한 프로그램이 없으므로 실행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거의 없거니와, 우분투의 그놈 데스크톱에서 익숙하게 사용했던 메뉴나 패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파일 관리자도 따로 설치한 것이 없군요. 실행된 GUI 환경이 익숙치 않다면 LXDE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LXDE는 gnome 기반의 비교적 가벼운 X윈도 관리자입니다. 우분투 9.10에서는 별도의 저장소 추가 필요없이 sudo apt-get install lxde를 터미널에서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문제는 LXDE도 펄스오디오라든지 이런 저런 유틸리티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서 꽤나 무겁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 명령어를 통해 필수 유틸리티만 설치할 것을 권장합니다.</p>
<blockquote><p>sudo aptitude install &#8211;without-recommends lxde</p></blockquote>
<p>설치를 끝내고 나서 X윈도 관리자를 재시작하면 (fluxbox에서 오른쪽 클릭 후 restart를 선택) 우분투의 그놈 데스크톱과 비교적 유사한 모양새의 XLDE 환경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터미널의 apt-get 명령을 통해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현재로서는 파이어폭스 3.5를 설치했습니다. alsa 설정이 잘 못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시스템에서 소리는 나지 않는 군요. 웹 서핑외에는 별  달리 쓸 용도는 없기에 이렇게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브라우저 실행 중에 터미널을 띄우거나, 메모장(정말 윈도 메모장 수준의 기능만 담은 leafpad가 같이 설치됩니다.)을 통해 메모하는 정도의 용도로는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군요. 아쉽게도 구글웨이브와 같이 무거운 웹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이 힘들겠지요.</p>
<p>스크린샷이라도 넣으면 좋겠지만, LXDE의 스크린샷을 찍을 줄 몰라서 (또 괜히 뭔가 설치하긴 그래서) 스크린샷을 확인할 수 있는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br />
<a href="http://lxde.org/lxde_desktop">==&gt; LXDE lightweight X11 Desktop Environment &#8211; Desktop</a></p>
<p>이렇게 하여 일단은 여기서 만족하며 사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사실 사운드도 활성화하여 음악도 듣고 싶은데, 하드웨어의 문제인지도 확인해 보아야 하고 이것 저것 귀찮은 것이 많군요. 뭔가 진척이 생기면 다음에 다시 후속 포스팅하도록 하지요. 그럼, 안녕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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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1224:: 주변을 바꿔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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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Dec 2009 12:38:21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테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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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가지 바꾼 것들 소소해 보이지만, 이런 거라도 삶의 위안으로 삼을 수 밖에 없는 요즘이기에&#8230; 아무튼 몇 가지를 바꿨습니다. 먼저 워드프레스를 2.9로 업그레이드 했네요. 물론 워드프레스는 업그레이드도, 플러그인 업데이트도 알아서 잘 해주지만,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업체의 DB가 MySQL 4.0.xx 대 버전이라 워드프레스 2.9가 설치가 안되더군요. 결국 DB 서버를 MySQL 5.x대로 교체했습니다. 음&#8230; 덕분에 글이 속해있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 가지 바꾼 것들</p>
<p>소소해 보이지만, 이런 거라도 삶의 위안으로 삼을 수 밖에 없는 요즘이기에&#8230; 아무튼 몇 가지를 바꿨습니다. 먼저 워드프레스를 2.9로 업그레이드 했네요. 물론 워드프레스는 업그레이드도, 플러그인 업데이트도 알아서 잘 해주지만,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업체의 DB가 MySQL 4.0.xx 대 버전이라 워드프레스 2.9가 설치가 안되더군요. 결국 DB 서버를 MySQL 5.x대로 교체했습니다. 음&#8230; 덕분에 글이 속해있던 카테고리며, 태그가 멋지게 날아가 버렸군요. 그제 올렸던 포스팅도 하나 날아갔었지만, 다행히 rss에 잘 보관되어 있어서 복구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네요.</p>
<p>그외에도 어제 밤에 잠시 테마를 바꿔보았지만, 역시나 &#8216;눈부신&#8217; 이 테마가 마음에 듭니다. ㅎㅎ</p>
<p>그리고, 우분투의 테마도 살짝 바꿔보았습니다. 원래는 NewWave 테마를 색상만 변경해서 사용중이었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MacOS 같은 느낌이 또 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이것 저것 설치해보다가 결국 질렸고&#8230; OSX의 느낌에 질렸다기보다는 요즘은 이런 아쿠아 UI가 이제 좀 흔해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바꿨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EC8AA4ED81ACEBA6B0EC83B7.png"><img class="aligncent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EC8AA4ED81ACEBA6B0EC83B7.png" alt="" width="614" height="384" /></a>클릭하심 확대됨다</p>
<p style="text-align: left;">사용된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창 테두리 : <a href="http://gnome-look.org/content/show.php/Intuition+%28white%29?content=84386">Intuition White 1.7 </a></li>
<li>컨트롤 : 그냥 clearlook</li>
<li>아이콘테마 : <a href="http://gnome-look.org/content/show.php/Meliae?content=88482">Meliae (White)</a></li>
</ul>
<p>창테두리는 Intuition white를 내려받아서 그 중 Intuition_Window_border 폴더만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설치는 폴더나 압축된 파일을 시스템 &gt; 모양새 창으로 끌어다 놓으면 설치가 됩니다. 그런데 제 경우에는 아이콘 테마가 권한 문제로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콘 테마는 각자의 홈계정 아래에 .icons 디렉토리에 저장이 됩니다만, 터미널에서 살펴보니 소유자가 root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다음의 명령으로 .icons 테마의 권한을 변경합니다.</p>
<blockquote><p>sudo chown -hR xxxx .icons (xxxx는 자신의 계정)</p></blockquote>
<p>요렇게 해주고 나니 아이콘테마가 무리없이 설치되더군요.</p>
<p>그리고, OSX의 경우에는 창 닫기 및 최대/최소 버튼이 창의 왼쪽에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테마를 내려 받아 설치해도 버튼의 위치는 바뀌지 않는데요,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Alt-F2키를 눌러 실행 프롬프트를 열고 gconf-editor 라고 입력합니다.</p>
<p>그놈 환경 설정 패널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apps &gt; metacity &gt; general &gt; button_layout 항목을 봅니다. 다음과 같이 표시돼 있습니다.</p>
<blockquote><p>menu:minimize,maximize,close</p></blockquote>
<p>각 단어는 메뉴의 버튼을 나타냅니다. 이를 다음과 같이 바꿉니다.</p>
<blockquote><p>close,minimize,maximize:menu</p></blockquote>
<p>그러면 창 닫기/축소/최대화 버튼과 창 메뉴 버튼의 자리를 바꾸게 됩니다. (이는 다른 테마로 변경시에는 다시 수동으로 바꿔야 합니다)</p>
<p>끝. ㅋ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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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1215 :: Grub2로 업그레이드 하기</title>
		<link>http://soooprmx.com/wp/archives/1018</link>
		<comments>http://soooprmx.com/wp/archives/10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21:55:35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grub]]></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멀티부팅]]></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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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이런 내용은 본 블로그의 분점(중 하나)인 &#8216;숩의 문제해결 레시피&#8217;에 올려야 마땅하겠지만, 문제 해결을 못하고 OS를 재설치한 관계로 -_-;; 그냥 본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 포스트의 주요 내용은 우분투 위키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원문 : http://wiki.ubuntu.com/Grub2) GRUB 란? 리눅스를 한 번도 설치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grub는 GRand Unified Bootloader의 줄인말로,  초기 부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실 이런 내용은 본 블로그의 분점(중 하나)인 &#8216;숩의 문제해결 레시피&#8217;에 올려야 마땅하겠지만, 문제 해결을 못하고 OS를 재설치한 관계로 -_-;; 그냥 본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 포스트의 주요 내용은 우분투 위키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원문 :<a href="http://wiki.ubuntu.com/Grub2"> http://wiki.ubuntu.com/Grub2</a>)</p>
<h2>GRUB 란?</h2>
<p>리눅스를 한 번도 설치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grub는 GRand Unified Bootloader의 줄인말로,  초기 부팅 시에 운영체제 (혹은 운영 체제의 커널)을 선택하여 부팅하게 도와주는 멀티 부트 로더입니다. 현재 grub2는 우분투 9.10 버전을 새로 설치하면 기본으로 설치됩니다. 엄밀히는 아직 2가 아니라 1.97 베타4 정도가 됩니다. (2009년 12월 현재)</p>
<h2>Grub2 설치하기 (업그레이드)</h2>
<p>윈도우가 설치된 머신에서 우분투를 설치하면 grub는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제 경우에는 우분투 9.04 버전에서 9.10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왠지 이 경우에는 grub2로의 업그레이드는 포함이 되지 않았습니다. grub2로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아래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초보자에게는 두렵기 그지 없는 존재인 &#8216;터미널&#8217;을 사용합니다. 터미널을 열고 다음의 명령을 실행합니다.</p>
<blockquote><p>sudo apt-get install grub2</p></blockquote>
<p>sudo를 통해 시스템의 깊은 곳(?!)을 건드리는 명령을 수행하면, &#8216;당신이 진짜 su가 맞냐&#8217;며 비밀 번호를 물어봅니다. 비밀 번호를 입력해 주시면 되겠습니다.그럼 뭔가 몇 가지 파일을 내려 받고 설치하게 됩니다. 설치 과정에서 몇 가지를 물어보게 됩니다.</p>
<ul>
<li>grub-pc 설정과 관련하여 텍스트 기반으로 보여지는 대화상자가 보입니다. OK를 선택해주면 됩니다.</li>
<li>체인로드가 어쩌구하는 부분을 물어봅니다. &#8216;Chainload from menu.lst&#8217; &#8211;&gt; &#8216;YES&#8217;</li>
<li>다음은 커맨드 라인에서 무슨 명령어를 입력해 보라고 합니다. 그냥 엔터를 누릅니다.</li>
</ul>
<p>이렇게 해서 설치과정이 끝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다가 아닙니다. 다시 아래 명령을 바로 입력해 줍니다.</p>
<blockquote><p>sudo upgrade-from-grub-legacy</p></blockquote>
<p>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설치된 하드 디스크를 보여주면서 어디에 grub를 설치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보통은 (hd,0) /dev/sda가 부팅되는 파티션입니다. 제 경우에는 boot 플래그가 있는 하드 디스크 파티션이 이것 뿐이라 그런지 하나 밖에 표시가 안되더군요.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선택을 하고 엔터를 입력하여 계속 진행합니다. 만약, 마냥 설레기만 해서 그냥 엔터를 눌렀다면 나중에 다시 좀 귀찮게 손을 봐야 합니다.</p>
<blockquote><p>sudo grub-install</p></blockquote>
<p>를 입력해서 grub 설치를 완전히 완료합니다. 이제 기존의 설정 파일이나 그런 것들은 전혀 쓸모가 없으니 지워도 상관 없습니다&#8230; 라고하지만 혹시 모르니 기존 설정 파일은 잘 보관해 둡니다.</p>
<blockquote><p>sudo mv /boot/grub/menu.lst /boot/grub/menu.lst.backup</p></blockquote>
<h2>Grub2의 설정들</h2>
<p>grub 이전 버전과 달리 grub2는 (이제 익숙해지려고하니)  menu.lst 파일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파일들을 여전히 동일한 폴더에 보관하고 이를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파일은 /boot/grub/ 디렉터리에 있는 grub.cfg 파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파일은 결코 수동으로 편집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8220;update-grub&#8221; 명령을 통해서 변경 내용을 적용해야 하며, 이 파일은 다른 grub 설정 파일들을 변경/생성하는 근간이 된다고 하네요.</p>
<p>설정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이제, 다른 파일을 편집해야 합니다. 이 파일은 다른 곳에 있는데, /etc/default/grub 라는 파일입니다.</p>

<div class="wp_codebox_msgheader wp_codebox_hide"><span class="right"><sup><a href="http://www.ericbess.com/ericblog/2008/03/03/wp-codebox/#examples" target="_blank" title="WP-CodeBox HowTo?"><span style="color: #99cc00">?</span></a></sup></span><span class="left"><a href="javascript:;" onclick="javascript:showCodeTxt('p1018code2'); return false;">View Code</a> INI</span><div class="codebox_clear"></div></div><div class="wp_codebox"><table><tr id="p10182"><td class="line_numbers"><p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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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d><td class="code" id="p1018code2"><pre class="ini" style="font-family:monospace;"># If you change this file, run 'update-grub' afterwards to update
# /boot/grub/grub.cfg.
<span style="color: #000099;">GRUB_DEFAULT</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0</span>
<span style="color: #000099;">GRUB_HIDDEN_TIMEOUT</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0</span>
<span style="color: #000099;">GRUB_HIDDEN_TIMEOUT_QUIET</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true</span>
<span style="color: #000099;">GRUB_TIMEOUT</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10</span>
<span style="color: #000099;">GRUB_DISTRIBUTOR</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lsb_release -i -s 2&amp;gt</span><span style="color: #666666; font-style: italic;">; /dev/null || echo Debian`</span>
<span style="color: #000099;">GRUB_CMDLINE_LINUX_DEFAULT</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933;">&quot;quiet splash&quot;</span>
<span style="color: #000099;">GRUB_CMDLINE_LINUX</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933;">&quot;&quot;</span>
&nbsp;
# Uncomment to disable graphical terminal <span style="">&#40;</span>grub-pc only<span style="">&#41;</span>
#GRUB_TERMINAL<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console</span>
# The resolution used on graphical terminal
# note that you can use only modes which your graphic card supports via VBE
# you can see them in real GRUB with the command `vbeinfo'
#GRUB_GFXMODE<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640x480</span>
# Uncomment if you don't want GRUB to pass <span style="color: #933;">&quot;root=UUID=xxx&quot;</span> parameter to Linux
#GRUB_DISABLE_LINUX_UUID<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660066;">true</span>
# Uncomment to disable generation of recovery mode menu entrys
#GRUB_DISABLE_LINUX_RECOVERY<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bold;">=</span><span style="color: #933;">&quot;true&quot;</span></pre></td></tr></table></div>

<p>재밌는 것은 디폴트 엔트리 값을 숫자가 아닌 엔트리 이름으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커널을 업데이트 받거나해서 메뉴의 개수가 바뀌면 번호값이 따라 바뀌지 못해서 그 때마다 menu.lst 파일을 수정해야 했던 (혹은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음, 충분히.) 경험은 더 이상 없을 듯 하네요.</p>
<h2>라이브 시디에서 Grub2 복구하기</h2>
<p>참고로 저는 설치가 완료되기 전에 귀신에 홀린 듯이 menu.lst 파일을 삭제한 관계로 아예 부팅이 되지 못했습니다. 아래 내용을 좀 미리 알게되었더라면 그러지 않아도 됐을텐데요 엉엉. 아무튼 여기서는 /etc/default/grub 파일의 설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다는 전제하에 설명을 해 두었네요. 당연히 파일을 날려 먹었다는 답이 없다는 이야깁니다. 평소에 백업을 잘 해두거나  /home 디렉터리를 다른 안전한 파티션에 두고서 아예 새로 설치하는게 가장 맘편하고 깔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대책없이 백업도 안하고 슥슥 잘도 파일들을 지우는 습성은 안 가지시는게 좋아요 ㅠㅠ</p>
<p>우선 grub 복구를 위해서는 라이브 시디가 필요합니다. 미리 하나 구워두는 건 정말 중요한 듯 하네요. 라이브 시디로 부팅한 후 터미널을 엽니다.</p>
<blockquote><p>sudo fdisk -l</p></blockquote>
<p>위와 같이 입력하면 어떤 디스크 장치들이 있는지 파티션 목록을 뽑아줍니다. 이 때 리눅스가 설치된 파티션이 나옵니다. 잘 눈여겨봐 둡니다. 제 경우에는 /dev/sda5네요</p>
<blockquote><p>sudo mount /dev/sda5 /mnt</p></blockquote>
<p>혹, /boot 디렉터리를 다른 파티션에 만들어 두고 사용중이시라면 이것도 마운트해 줍니다. 이 때에는 윗 부분과 바뀌면 큰일 난다고 합니다. fdisk -l 의 결과를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합니다.</p>
<blockquote><p>sudo mount /dev/sda7 /mnt/boot</p></blockquote>
<p>이제 남은 장치들을 마저 마운트합니다.</p>
<blockquote><p>sudo mount &#8211;bind /dev /mnt/dev</p></blockquote>
<p>이제 루트 디렉터리를 변경합니다.</p>
<blockquote><p>sudo chroot /mnt</p></blockquote>
<p>이제 기존 리눅스가 설치된 파티션이 루트로 마운트 되었으니, 그냥 설정을 수정한다 생각하고 작업합니다. vi 나 nano를 통해  /etc/default/grub 파일을 편집합니다.</p>
<blockquote><p>vi /etc/default/grub 혹은 nano /etc/default/grub</p></blockquote>
<p>설정을 복구하였으면, 이제 변경된 설정이 적용되도록 합니다. 위에서 봤던 명령으로요.</p>
<blockquote><p>update-grub</p></blockquote>
<p>이제 MBR에 grub를 재설치합니다.</p>
<blockquote><p>grub-install /dev/sda</p></blockquote>
<p>만약 에러가 난다면 굴하지 않고, &#8211;recheck 옵션을 써서 다시 시도합니다.</p>
<blockquote><p>grub-install &#8211;recheck /dev/sda (위에서 오류가 난 경우에만)</p></blockquote>
<p>다 되었습니다. ctrl+D를 눌러 chroot 상태를 빠져나옵니다. 이제 마운트한 장치들을 마운트 해제하고 시스템을 다시 시작합니다.</p>
<blockquote><p>sudo umount /mnt/dev &amp;&amp; sudo umount /mnt</p></blockquote>
<p>오늘의 교훈 -  vi 를 쓰면 정신 건강에 정말 안 좋은지 요즘 많은 영문 매뉴얼은 nano를 공식 추천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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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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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1204 :: Gparted를 대신할 명령줄 명령어</title>
		<link>http://soooprmx.com/wp/archives/970</link>
		<comments>http://soooprmx.com/wp/archives/9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Dec 2009 02:23:44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gparted]]></category>
		<category><![CDATA[linux]]></category>
		<category><![CDATA[partition]]></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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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록차원에서 남겨둡니다. 0. Following Steps need &#8216;ntfsresize&#8217; which is able to be installed with &#8220;sudo apt-get install ntfsprogs&#8220;. And MUST UNMOUNT partition to be resized. 1.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errors and (if possible) fix them ntfsresize -P -l -f -v /dev/sda6 (sda6은 변경할 장치 디스크의 id) 2. Shirink file system (simulate) ntfsresiz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록차원에서 남겨둡니다.</p>
<p>0. Following Steps need &#8216;ntfsresize&#8217; which is able to be installed with &#8220;<span style="color: #3366ff;">sudo apt-get install ntfsprogs</span>&#8220;. And MUST UNMOUNT partition to be resized.</p>
<h4>1.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errors and (if possible) fix them</h4>
<p style="padding-left: 30px;">ntfsresize -P -l -f -v /dev/sda6 (sda6은 변경할 장치 디스크의 id)</p>
<h4>2. Shirink file system (simulate)</h4>
<p style="padding-left: 30px;">ntfsresize -P -force /dev/sda6 -s <span style="color: #ff0000;">76585549823</span> -no-actionㅠ  (빨간 숫자는 용량)</p>
<h4>3. Real resize</h4>
<p style="padding-left: 30px;">ntfsresize -P -force /dev/sda6 -s 76585549823</p>
<h4>4.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errors and (if possible) fix them once again.</h4>
<p>ntfsresize -P -l -f -v /dev/sda6</p>
<h4>5. Now move EXT4 partition to the left. First, check EXT4 journaling system. At this time you use<span style="color: #ff0000;"> &#8216;e2fsck&#8217;</span></h4>
<p>e2fsck -f -y -v /dev/sda7</p>
<p>하지만 root 파티션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unmount해야 하고 결국은 라이브 시디가 있어야 한다는 소리 ㅠㅠ. <a href="http://soooprmx.tistory.com/">티스토리 분점</a>에서 이어진 글임.</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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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1107 :: 서울남산체를 우분투에서 사용하기</title>
		<link>http://soooprmx.com/wp/archives/940</link>
		<comments>http://soooprmx.com/wp/archives/94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5:51:05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도구]]></category>
		<category><![CDATA[font]]></category>
		<category><![CDATA[linux]]></category>
		<category><![CDATA[seoul-fonts]]></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서울남산체]]></category>
		<category><![CDATA[서울폰트]]></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ooprmx.com/wp/?p=940</guid>
		<description><![CDATA[런던이나 브리스톨, 프랑스의 파리 등의 도시들은 각 도시의 &#8216;지정 서체&#8217;가 있습니다. 따라쟁이 우리 나라 공무원 나릿님들이 그런 걸 간과할리가 없지요. 그래서 서울시도 2007년 가을부터 서울시의  지정 서체 개발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여름에 명조 계열의 폰트와 고딕 계열의 폰트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서울한강체(명조)와 서울남산체(고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단순히 선전용에 그치지 않고 이들 서체를 공공 디자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런던이나 브리스톨, 프랑스의 파리 등의 도시들은 각 도시의 &#8216;지정 서체&#8217;가 있습니다. 따라쟁이 우리 나라 공무원 나릿님들이 그런 걸 간과할리가 없지요. 그래서 서울시도 2007년 가을부터 서울시의  지정 서체 개발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여름에 명조 계열의 폰트와 고딕 계열의 폰트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서울한강체(명조)와 서울남산체(고딕)입니다.</p>
<p>서울시는 이를 단순히 선전용에 그치지 않고 이들 서체를 공공 디자인 부문에 적극 도입합니다. 덕분에 &#8216;혐오스럽고 더럽다&#8217;는 느낌까지 주었던 각 관공서들의 현판 및 보행자용 이정표, 지하철의 각종 안내 디자인 등에 서울 남산체가 도입됩니다. (공문의 서식에도 도입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사실을 첨에는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알았습니다. 어쨌거나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서체는 서울에서 10년간 살아오면서 서울시가 가장 잘한 업적 중의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서울남산체는 공공 시설물의 적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서체라, 글자 자체가 고딕 계열이지만 비대칭과 약한 곡선, 열림 등의 요소가 적절히 적용되어 깔끔한 외관에 못지 않게 놀라운 가독성을 보여줍니다.</p>
<p>이번 지하철 9호선역의 역사들의 내부에는 모두 이 서울 남산체가 적용된 안내 문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9호선 역 전체에 대한 디자인적 평가는 당연히 높을 수 밖에 없더군요.</p>
<p><img class="aligncenter" title="seoul fonts"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logo_img8.gif" alt="" width="461" height="171" />그래서 이 서체가 너무 마음에 들기에, 저는 제 컴퓨터의 기본 글꼴로 지정하리라고 마음먹었습니다.  서울 서체는 디자인서울총괄본부(<a href="http://design.seoul.go.kr/dscontent/designseoul.php?MenuID=490&amp;pgID=237">http://design.seoul.go.kr/dscontent/designseoul.php?MenuID=490&amp;pgID=237</a>)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p>
<p>얼씨구나, 그런데 이 서울 서체는 그냥 TTF  파일을 압축해 놓은 것이 아니라, 인스톨러 버전으로 만들어져 있군요. 아 부분에서 서울시가 잠깐이나마 장했던 그 느낌은그냥 좀 실망으로 바뀝니다. 그럼 리눅스 사용자는 쓰지 말란 겁니까 -_ -;; 어지간한 인스톨러들은 사실 파일복사 스크립트와 함께 zip으로 묶여있는 것이 다라서 파일 압축 유틸리티로 열어보면 거의 열리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나 파일의 크기가 크지 않은 프로그램 일 수록 이럴 확률이 큽니다.) 이 인스톨러는 그렇지도 않군요.</p>
<p><img class="aligncenter" title="Seoul Fonts Install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nstallShieldWizard.png" alt="" width="443" height="339" /></p>
<p>어쨌든 WINE으로 인스톨러를 실행해서 TTF파일 추출 성공!</p>
<p><img class="aligncenter" title="Seoul Namsanche EB"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08SeoulNamsanEB.png" alt="" width="484" height="271" /></p>
<p>우분투의 글꼴 보기 프로그램은 글꼴을 확인한 후 바로 설치할 수 있도록 글꼴 설치 버튼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설치해도 좋고, 터미널이나 파일관리자(노틸러스)에서 복사해도 좋지요.</p>
<p>우분투의 폰트 폴더는 /usr/share/fonts/truetype 에 있습니다. 터미널에서는 아래와 같이&#8230;</p>
<p style="padding-left: 30px;">sudo mkdir /usr/share/fonts/truetype/seoul<br />
cd [서울서체파일이 있는 디렉터리]<br />
sudo cp *.ttf /usr/share/fonts/truetype/seoul</p>
<p>그런 다음, 시스템 &gt; 모양새에서 글꼴을 모두 서울남산체로 바꿔주었습니다. 아 정말 좋군요. 글씨들이 시원시원하고 너무 예쁩니다. 내친 김에 윈도에다가도 설치해 봅니다. 아, 그런데 아마도 화면 글꼴에서 안티 앨리어싱을 적용하는 방법이나 그 정도가 윈도와 우분투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윈도에서는 맑은 고딕이나 나눔 고딕까지는 화면 글꼴로 그리 무리가 없었는데, 서울 서체의 경우에는 좀 지저분해 보이네요.</p>
<p>아래 두 장의 이미지는 제 블로그의 예전글을 각각 윈도XP와 우분투에서 파이어폭스로 보았을 때의 모양새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6.png" alt="" width="494" height="183" /></p>
<p>먼저, 우분투에서의 글자 모양입니다. 작은 글자까지도 그래도 가독성이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왠지 제가 다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image_20091107_004.png" alt="" width="497" height="179" /></p>
<p>윈도에서의 글자 모양입니다. 중간 중간 가로선이 뭉치거나 뭉개지는 부분들이 발생합니다.</p>
<p>브라우저에서의 기본 고딕 서체도 서울남산체로 만들어놓고 나니 글 읽는 일이 즐거워지네요. 이전에 &#8216;은 돋움&#8217;체도 참 좋았지만, 너무 네모칸에 딱 들어맞는 모양보다는 이렇게 시원시원한 글자체가 글을 많이, 오래 보는데 도움이 되고 실제로 글을 빨리 읽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윈도에서도 클리어타입 튜너라는 게 있지만, 아무리 조절해보아도 한글 서체가 품질이 나빠 보이는 점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다만, 글자 크기가 어느 정도 커지면 상당히 깔끔한 원래의 느낌을 잘 살려 내는 것을 봐서는 시스템 글꼴 수준의 작은 글씨를 렌더링 할 때만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p>
<p>아무튼 어이없이 인스톨러로 묶어 놓은 서울 글꼴은 다시 TTF 만 zip 파일로 묶어서 <a href="http://drop.io/seoulfonts">drop.io/seoulfonts</a>에 올려 두었습니다. 서울 남산체 말고도 뫼비우스라는 한글 서체도 상당히 깔끔하고 예쁩니다. 이런 예쁘고 센스있는 글꼴은 프리젠테이션 같은 데 활용해주면 청중의 센스도 함께 팍팍 올라갈 것 같습니다. (제발 굴림체 72포인트로 PT 맨 마지막에 감사합니다..같은 거 적지 말아주세요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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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925 :: 리눅스에서 nortel vpn 접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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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17:10:29 +0000</pubDate>
		<dc:creator>sooopd</dc:creator>
				<category><![CDATA[21세기소년]]></category>
		<category><![CDATA[linux]]></category>
		<category><![CDATA[nortel vpn]]></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노텔]]></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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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분투 리눅스를 노트북의 주력 OS로 사용하면 가장 절망(?)적인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vpn연결이었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여러가지 vpn 클라이언트들을 제공하지만, 제 직장에서는 Nortel Networks Contivity VPN 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기존에 나와 있는 vpn 클라이언트들은 설정도 모르겠고, 구글링을 해봐도 어디에나 방법을 묻거나, &#8220;그런 거 없다&#8221;는 이야기 뿐이었습니다. (아 정말 이 말을 포럼에서 봤을 땐 보란 듯이 성공해보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분투 리눅스를 노트북의 주력 OS로 사용하면 가장 절망(?)적인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vpn연결이었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여러가지 vpn 클라이언트들을 제공하지만, 제 직장에서는 Nortel Networks Contivity VPN 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기존에 나와 있는 vpn 클라이언트들은 설정도 모르겠고, 구글링을 해봐도 어디에나 방법을 묻거나, &#8220;그런 거 없다&#8221;는 이야기 뿐이었습니다. (아 정말 이 말을 포럼에서 봤을 땐 보란 듯이 성공해보고 싶었습니다.. ㅠㅠ)</p>
<p>실제로 Nortel Networks에서는 리눅스용 클라이언트를 상용으로 팔고 있다는 소문도 있었고, 평가판을 제공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결국은 다 안되더군요. 하지만 피와 눈물과 땀을 엄청나게 투자한 끝에, 오늘 이 밤, 회사 vpn에 성공적으로 접속하여 원격으로 문서를 메일로 전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그 눈물겨운 과정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p>
<h2>사전작업</h2>
<p>먼저 윈도우에서 VPN 클라이언트를 실행해서, 프로그램 정보 및 연결 정보 (트레이아이콘에서 Status&#8230;)를 확인합니다. 이 모든 정보는 매우 중요하니 모조리 기록해 두도록 합니다. 이제, 우분투로 부팅합니다. 참고로 제 경우에는 회사 vpn은 그룹ID, Password로 인증받는 경우입니다. 다른 설정인 경우에는 vpnc 프로그램의 설정 부분을 주의깊게 읽어보고 해당 항목을 윈도우용 클라이언트에서 찾으면 됩니다.</p>
<h2>준비</h2>
<p>맨 처음 할 것은 vpnc-nortel을 설치하기 위한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p>
<blockquote><p>cd ~/bin   (이미 만들어두었다고 가정합니다)</p></blockquote>
<p>먼저 소스를 svn에서 내려받기 위해 subversion을 설치합니다.</p>
<blockquote><p>sudo apt-get install subversion</p></blockquote>
<p>그리고 소스를 컴파일하기 위해 필요한 패키지도 설치합니다.</p>
<blockquote><p>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p></blockquote>
<p>vpnc-nortel 컴파일을 위해서는 다음 패키지도 필요하다고 합니다.</p>
<blockquote><p>sudo apt-get install libgcrypt11-dev (혹은 build-essential을 설치하면 같이 설치되기도 합니다.)</p></blockquote>
<p>그리고 vpnc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vpnc가 의존하는 패키지도 미리 다운로드 받아둡니다.</p>
<blockquote><p>sudo apt-get build-dep vpnc</p></blockquote>
<p>이제 소스를 내려 받습니다. 아래 명령을 실행하면 vpnc-nortel이라는 디렉터리가 생성됩니다.</p>
<blockquote><p>svn co -r 414 <a href="http://svn.unix-ag.uni-kl.de/vpnc/branches/vpnc-nortel">http://svn.unix-ag.uni-kl.de/vpnc/branches/vpnc-nortel</a></p></blockquote>
<p>이 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r 스위치를 사용하여 버전을 명시</span>했습니다. 저 버전은 되더군요. 최신 버전은 이상하게 안됐습니다.</p>
<h2>설치</h2>
<p>소스 다운로드가 끝나면 설치를 합니다. 방금 새로 생성된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p>
<blockquote><p>cd vpnc-nortel</p></blockquote>
<p>Makefile 파일을 조금 수정해야 합니다.</p>
<blockquote><p>sudo vi Makefile (or sudo gedit Makefile)</p></blockquote>
<p>그러면 긴 주석문 아래에 PREFIX 라는 값에 다음과 같이</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ccff;">PREFIX</span>=/usr/local</p></blockquote>
<p>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를</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ccff;">PREFIX</span>=/usr</p></blockquote>
<p>로 수정해줍니다.</p>
<p>이제 설치를 진행합니다. 다음의 명령을 순서대로 입력해 줍니다.</p>
<blockquote><p>make</p>
<p>sudo make install</p></blockquote>
<h2>설정</h2>
<p>디폴트로 생성되어 있는 설정 파일은 cisco 장비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 부분은 그냥 따로 보관합니다.</p>
<blockquote><p>sudo mv /etc/vpnc/default.conf /etc/vpnc/default.conf.install</p></blockquote>
<p>이제 설정 파일을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설정 파일을 만들기 전에 어떤 어떤 항목을 설정할 것인지 미리 알아보기 위해서는</p>
<blockquote><p>vpnc &#8211;long-help</p></blockquote>
<p>를 입력하여 대략 알아봅니다. 그러면 설정값들이 뭘 의미하고, 설정 파일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설정하는지 나옵니다. 아까 기록해 둔 윈도에서의 설정값과 비교하여 입력할 수 있는 내용들을 골라봅니다.</p>
<blockquote><p>sudo vi /etc/vpnc/default.conf (익숙치 않으시다면 vi 대신 gedit 를 사용하여, 텍스트 에디터에서 작업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수도 있습니다)</p></blockquote>
<p>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단 아래 내용은 제 경우에 한한 것이니 다를 수도 있습니다. X로 가리거나 붉은 글씨로 표시한 부분이 그렇습니다.</p>
<blockquote><p>Vendor nortel #Nortel 꺼라고 선언합니다.<br />
Nortel Client ID <span style="color: #ff0000;">V06_01</span><br />
IPSec gateway <span style="color: #ff0000;">XXXX.XXX.XXX.XXX</span><br />
IPSec ID <span style="color: #ff0000;">XXXXX (이것이 그룹 ID)</span><br />
IPSec secret <span style="color: #ff0000;">XXXXXXXXX (이건 그룹 Password)</span><br />
NAT Traversal Mode <span style="color: #ff0000;">none</span><br />
IKE DH Group <span style="color: #ff0000;">dh1 (D&#8230;.. H&#8230;.. 라는 뭔가 긴 단어의 약어입니다. 윈도용 클라이언트에서는 약어로 표시되지 않습니다.)<br />
</span></p>
<p>IKE Authmode <span style="color: #ff0000;">gpassword</span><br />
<span style="color: #ff0000;">Enable Single DES</span> #맨 마지막 줄은 첨에 없이 실행했더니 연결이 안돼서 추가했습니다.<br />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묻지 않으려면 아래를 추가합니다. (전 안했습니다.)<br />
Xauth username &lt;아이디&gt;<br />
Xauth password &lt;패스워드&gt;</p></blockquote>
<p>다 했습니다. 이제 vpnc를 실행합니다. vpn 설정을 위해 네트워크 설정을 내부적으로 변경하니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p>
<blockquote><p>sudo vpnc (혹은 sudo ./vpnc)</p></blockquote>
<p>제 경우에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묻더군요. 최신 버전을 설치했을 때는 이상하게 게이트웨이 주소를 파싱하지 못하고 연결이 안됐습니다. 계정 정보를 입력하고나면 윈도에서 연결할 때와는 달리 아주 빨리 연결이 돼 버립니다. 그리고는 &#8220;VPNC started in background (pid : 0000)&#8221;과 같이 잘 실행됐다고 나옵니다.</p>
<p>믿을 수가 없어서 핑도 날려보고, 원격 데스크톱도 연결해봅니다.</p>
<p>원격 데스크톱을 연결하고 싶다면</p>
<blockquote><p>sudo apt-get install rdesktop 로 설치하고</p></blockquote>
<blockquote><p>rdesktop xxx.xxx.xxx.xxx (연결할 컴퓨터의 ip)</p></blockquote>
<p>그러면 윈도에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실행한 것과 동일한 화면이 표시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Screenshot-2.png"><img class="aligncenter" title="Remote Desktop via Nortel Networks VPN on Ubuntu Linux" src="http://i84.photobucket.com/albums/k24/snotice/Screenshot-2.png" alt="" width="566" height="440" /></a></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드디어 해냈습니다. 축하합니다!!! 짝짝짝짝</p>
<p style="text-align: left;">아, vpn 연결을 끊고 싶다면 아까 그 디렉터리로 가서 스크립트를 실행합니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sudo ./vpnc-disconnect</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정말이지 감개가 무량한 순간입니다. 혹시 vpn 연결에 있어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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