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4:: 주변을 바꿔봅니다.

몇 가지 바꾼 것들 소소해 보이지만, 이런 거라도 삶의 위안으로 삼을 수 밖에 없는 요즘이기에… 아무튼 몇 가지를 바꿨습니다. 먼저 워드프레스를 2.9로 업그레이드 했네요. 물론 워드프레스는 업그레이드도, 플러그인 업데이트도 알아서 잘 해주지만,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업체의 DB가 MySQL 4.0.xx 대 버전이라 워드프레스 2.9가 설치가 안되더군요. 결국 DB 서버를 MySQL 5.x대로 교체했습니다. 음… 덕분에 글이 속해있던 카테고리며, 태그가 멋지게 날아가 버렸군요. 그제 올렸던 포스팅도 하나 날아갔었지만, 다행히 rss에 잘 보관되어 있어서 복구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네요. 그외에도 어제 밤에 잠시 테마를 바꿔보았지만,

20091215 :: Grub2로 업그레이드 하기

사실 이런 내용은 본 블로그의 분점(중 하나)인 ‘숩의 문제해결 레시피’에 올려야 마땅하겠지만, 문제 해결을 못하고 OS를 재설치한 관계로 -_-;; 그냥 본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 포스트의 주요 내용은 우분투 위키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원문 : http://wiki.ubuntu.com/Grub2) GRUB 란? 리눅스를 한 번도 설치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grub는 GRand Unified Bootloader의 줄인말로,  초기 부팅 시에 운영체제 (혹은 운영 체제의 커널)을 선택하여 부팅하게 도와주는 멀티 부트 로더입니다. 현재 grub2는 우분투 9.10 버전을 새로 설치하면 기본으로 설치됩니다. 엄밀히는 아직 2가 아니라

20091204 :: Gparted를 대신할 명령줄 명령어

기록차원에서 남겨둡니다. 0. Following Steps need ‘ntfsresize’ which is able to be installed with “sudo apt-get install ntfsprogs“. And MUST UNMOUNT partition to be resized. 1.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errors and (if possible) fix them ntfsresize -P -l -f -v /dev/sda6 (sda6은 변경할 장치 디스크의 id) 2. Shirink file system (simulate) ntfsresize -P -force /dev/sda6 -s 76585549823 -no-actionㅠ  (빨간 숫자는 용량) 3. Real resize ntfsresize -P -force /dev/sda6 -s 76585549823 4. Check file system on /dev/sdaX for

20091107 :: 서울남산체를 우분투에서 사용하기

런던이나 브리스톨, 프랑스의 파리 등의 도시들은 각 도시의 ‘지정 서체’가 있습니다. 따라쟁이 우리 나라 공무원 나릿님들이 그런 걸 간과할리가 없지요. 그래서 서울시도 2007년 가을부터 서울시의  지정 서체 개발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 여름에 명조 계열의 폰트와 고딕 계열의 폰트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서울한강체(명조)와 서울남산체(고딕)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단순히 선전용에 그치지 않고 이들 서체를 공공 디자인 부문에 적극 도입합니다. 덕분에 ‘혐오스럽고 더럽다’는 느낌까지 주었던 각 관공서들의 현판 및 보행자용 이정표, 지하철의 각종 안내 디자인 등에 서울 남산체가 도입됩니다. (공문의 서식에도 도입되었는지는

20090925 :: 리눅스에서 nortel vpn 접속하기

우분투 리눅스를 노트북의 주력 OS로 사용하면 가장 절망(?)적인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vpn연결이었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여러가지 vpn 클라이언트들을 제공하지만, 제 직장에서는 Nortel Networks Contivity VPN 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기존에 나와 있는 vpn 클라이언트들은 설정도 모르겠고, 구글링을 해봐도 어디에나 방법을 묻거나, “그런 거 없다”는 이야기 뿐이었습니다. (아 정말 이 말을 포럼에서 봤을 땐 보란 듯이 성공해보고 싶었습니다.. ㅠㅠ) 실제로 Nortel Networks에서는 리눅스용 클라이언트를 상용으로 팔고 있다는 소문도 있었고, 평가판을 제공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결국은 다 안되더군요. 하지만 피와 눈물과 땀을 엄청나게 투자한

20090919 :: Xubuntu로 다운그레이드하다

전에도 몇 번 밝혀드린 바 있습니다만, 전 노트북을 주로 업무용으로 쓰고 집에서는 인터넷 할 때도 왠만하면 그냥 노트북을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왜냐면 또 노트북으로 뭐라도 할라치면 이메일을 습관처럼 확인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또 어느샌가 일을 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아 왜 또 공사가 겁나게 철저히 구분된 사람인 양 구느냐고 하신다면, 집에 있는 컴퓨터 때문입니다. 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제가 산 건 아니고 거의 버리다 시피하는 녀석을 제가 얻어와서 쓰고 있습니다. 사양은 썩 넉넉치 못합니다. 아마 펜티엄4~3 가량 급에 (아니면 셀러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