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6 :: Final Cut Pro X 발매 6월 예정

맥 앱스토어가 몰고오는 큰 변화의 시작

사실 동영상 편집 같은 거 별로 할 일이 없거니와, 있다 손 쳐도 iMovie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지만 여하튼 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문 영상 편집 툴인 Final Cut Pro(이하 FCP)가 Final Cut Pro X (v.10) 으로 6월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 링크 : http://bit.ly/frRfk2

상당히 주목할만한 사건입니다. 우선 파이널컷 프로는 현재까지는 7이 최신 버전이고, 이도 꽤 오래 되었지만, 버전 넘버를 8,9를 성큼 건너뛰며 10으로 올라갔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바로 애플의 맥앱스토어를 통해서 발매된다는 점입니다. 그게 뭐 어쨌냐구요? 발매 가격이 $299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마 7 버전의 구매가격이 우리 돈으로 약 150만원에 달하는 거액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대박 할인입니다.

맥 앱스토어의 출범은 사실 상 예고된 수순이었다고 봅니다. 굳이 올 여름에 나올 OSX Lion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이미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도 일부 유료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이 되고 있었고, 이는 “설치 과정이 아주 쉽다”는 전제하에, 합리적인 가격이라면 충분히 사용자들로 하여금 정식 라이센스를 구매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이 과정을 진짜로 단순하고 간단하게 구현해 내었으며 (OSX의 애플리케이션은 사실 바이너리 번들이므로 설치과정이라는 게 없죠. 다운로드 받기만하면 됩니다.) 그리고 진짜 멋지게 만들어 내었죠.

그리고 맥 버전의 앱스토어가 나올 때 이러한 기대를 했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자체가 아름답고 단순해지기 때문에 (그것은 결제과정을 포함해서 사용자 레벨에서는 매우 간단하고 아름답도록 단순합니다. 내지는 너무 지나치게 단순해서 좀 걱정입니다만) 더욱 많은 이들이 어둠의 경로를 뒤지지 않고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고, 게다가 iOS 기반 앱보다는 꽤 비싼 OSX 기반의 앱들도 덩달아 가격대를 낮추어 충분히 합리적이라 생각할 수 있는 가격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이지요.

물론 OSX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은 iOS용 앱을 만드는 것보다는 훨씬 더 어렵습니다. 만약 동일한 기능을 하는 앱이라 하더라도, 훨씬 더 많은 사용자의 “의외의 입력”에 대해 고려해야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화면 해상도에 따라 이미지를 새로 그려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운영 환경 자체가 조금은 다르기 때문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더 많이 테스트 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충분히 가격이 비싸질 것은 예상해 볼 수 있지만, 그것은 앱을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사람들의 입장인 것이고 기존의 많은 고객을 확보한 기업의 입장이라면 ‘박리다매’로 전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인 것이지요. (게다가 윈도환경과 마찬가지로 맥 사용자 중에서도 어둠의 경로로 애플리케이션을 구해 쓰는 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대표적인 킬러앱이라 할 수 있는 iWorks의 경우에도 패키지가 약 13만원1 가량했는데, 이번에 앱 스토어에는 각각 2만원 가량2의 단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가 있을 때 아이폰 앱과 같이 무료 업데이트를 받게될지 아니면 별도의 업그레이드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정책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 키노트때 그거 안보고 잤….) 지금으로서는 아마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게 되면 참 좋겠….다고 생각만 할 뿐입니다. (아마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만 되는 경우라면 무료 업데이트가 되니, 맥용 앱스토어에서 유료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면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별도 구매하거나, 아니면 Purchase in App 기능 등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를 받는 형태가 될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맥용 앱스토어의 등장 이후로, 상당히 훌륭한 앱들을 ‘그래 이정도 가격이면 사 주겠어’라고 하는 녀석들을 많이 만나 저도 이래 저래 지출이 많았습니다. ㅠㅠ 파이널컷은 쓸 일이 없다고는 하지만 훌륭한 다른 앱들을 또 ‘착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는 더욱 더 늘어날 예감이 들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업데이트

확인결과 미국 애플 스토어에서는 iWork 09의 박스 세트 가격이 $79로 하향되었습니다. iLife09까지 합친 박스 세트가 $129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네요. 아마 소비자를 앱등이로 만드는 애플코리아에서 아직 하향된 가격을 반영 안 하고 있는 건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군요. 그렇다면 온라인으로 배포되는 앱스토어에서의 가격은 온라인에서의 잇점 (배송비, 포장 비용 등)이 반영되는 적정선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가격이 하향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iWork 11의 등장을 예고한다고 볼 수도 있겟습니다. 실제로 맥 앱스토어에서 iWork를 입력하면 자동완성으로 iWork 11이 됩니다. (준비 중인 건지, 사용자들이 하도 많이 입력해서 인지는….)

 

 

  1. 129,000원 (애플 홈페이지)
  2. 19.99불

20110416 :: [OSX] 숨겨진 창을 dock에서 흐리게 표시하기

터미널1을 열고 다음 명령을 입력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dock showhidden -bool YES

입력 후 엔터를 눌러 주고 다시 다음 명령을 실행해 Dock을 재실행한다.

killall Dock

⌘+H를 눌러서 창을 숨기면 Dock상에서 반투명으로 보인다.

  1. 터미널은 애플리케이션 > 유틸리티 내에 있음. 빠른 실행을 위해서는 Spotlight에서 터미널로 검색해 볼 것

OSX 단축키 일람

  1. 참고 차원에서 기록
  2. 단축키 전체는 아니며, 필요한 사항은 추후 업데이트
  3. OSX외의 OS에서는 단축키 문자가 안보일 수 있음

부팅시

  •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있는다 – 속에 들어있는 CD를 빼낼 수 있다.
  • ⌥ : 부트캠프를 통해 OS를 선택할 수 있음
  • ⌘-V : 상세모드에서 시동 (시동 로그를 볼 수 있음)

Finder

  • ⇧+⌘+A : 어플리케이션 폴더 열기
  • ⇧+⌘+C : 컴퓨터 폴더 열기
  • ⇧+⌘+D : 바탕화면 폴더 열기
  • ⌘+i : 정보 입수
  • ⇧+⌘+Q : 로그아웃
  • ⌘+R : 가상본의 원본 보기
  • ⌘+, : 환경설정 열기
  • ⌘+` : 열려있는 같은 프로그램 창 사이 전환
  • ⌘+tab : 프로그램 사이 전환
  • ⌘ 누르고 드래그 : 다른 볼륨으로 파일을 이동
  • ⌘+⌫ : 파일 삭제(휴지통으로)
  • ⌥ 누르고 드래그 : 항목 복사
  • ⌘+⌥ 누르고 드래그 : 가상본(symbolic link) 생성
  • ⇧⌥ + 볼륨 변경 : 볼륨이 1/4칸 씩 변경된다.
  • ⇧⌥ + 화면 밝기 변경 : 화면 밝기가 1/4칸 씩 변경된다.
  • ⌘+⌥+⏏ : 잠자기 상태로 바로 진입

화면 캡쳐

  • ⇧+⌘+1 : 전체화면을 클립보드로 복사
  • ⇧+⌘+2 : 일부 화면 영역을 클립보드로 복사
  • ⇧+⌘+3 : 전체화면을 파일로 캡쳐 (파일을 바탕화면에 저장됨)
  • ⇧+⌘+4 : 일부 화면 영역을 파일로 캡쳐
  • ⇧+⌘+4, space bar : 하나의 창을 파일로 캡쳐 (그림자 영역이 포함됨)

응용프로그램

  • ⌘+W : 화면에 보이는 창 닫기, 브라우저에서 탭 닫기
  • ^+space bar : spotlight 실행
  • ⇧+⌘+/ : 응용프로그램 도움말 열기

Dock

  • ⌘ 클릭 : 해당 응용프로그램의 폴더 바로 열기
  • ⌘ 누른채로 열린 파일의 프록시 아이콘1 클릭 : 해당 파일의 경로를 보여줌


  • 2011-04-15 : 최초작성
  1. 응용프로그램에서 작성하던 파일을 저장하면, 제목 표시줄에 파일 아이콘이 생기는 데 이를 프록시 아이콘이라 한다. 프록시 아이콘은 파인더 창의 아이콘과 동일하게 동작할 수 있다.

20110415 :: 페이스북 앱 제거하기

페이스북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그러니까 이미 전세계적으로는 엄청난 규모의 서비스가 되면서 이 페이스북 생태계에서도 혼란을 틈타(?) 이익을 챙기려는 무리들이 나타납니다. 스팸은 이메일과 문자, 전화를 넘어 이제 페이스북 담벼락을 점령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간단한 재미(?)를 주는 것처럼 유혹하는 척하면서 자신과 친구들의 담벼락을 무차별 공습하는 페이스북 앱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의를 지니지 않은 녀석이라 할지라도, 예를 들면 시티빌과 같은 소셜 게임들도 가입자를 늘려 놓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용자와 (그리고 그 사용자의 순간적인 실수에 의해) 친구들의 담벼락에 거의 공격에 가까운 도배를 하는 것도 흔치 않지요.

물론 이러한 담벼락 도배를 막는 방법은 담벼락 자체에서 이러한 게시물을 필터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그러다보니 자신의 글 혹은 특정 친구의 글 자체가 담벼락에서 사라지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일부에서는 이렇게 담벼락에서만 보이지 않게하는 팁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만약 못되먹은 앱이라면 처음 설치시에 친구들의 담벼락에 접근하는 권한을 획득하여 내가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친구들의 담벼락에 글을 써 버려 스패머로 만드는 일도 있습니다.

오늘은 (물론 꼭 이런 상황에서만 필요한 것으 아니지만) 페이스북에 설치된 앱을 제거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트위터에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스팸앱을 제거하는 데, 페이스북은 워낙 광범위한 설정 기능 때문에 찾기도 힘들어서 별도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계정 설정에서 앱 제거

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의 계정 설정을 살펴봅니다. 계졍 설정(Account Settings)은 화면 맨 오른쪽 위에 파란색 박스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이 곳을 클릭하면 계정 설정 가운데서도 어떤 부분을 손 볼지 하위 메뉴가 내려오는데, 여기서 개인정보 설정(Privacy Settings)를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이 곳은 어떤 게시물을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주로 설정하는데, 앱과 관련된 설정은 이 페이지의 하단 왼쪽에 숨어 있습니다.

하단 왼쪽에 어플케이션 및 웹사이트 부분을 보면 설정 변경하기 링크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

 

그럼 사용하고 있는 앱의 목록이 보입니다. 실제로 모든 앱이 여기서 다 표시되지는 않고 또 이 화면에서는 앱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대신에 어떤 앱을 언제 마지막으로 썼는지는 알 수 있지요.

 

화살표를 따라가 변경하기 버튼을 클릭. 그럼 사용하고 있는 전체 앱이 표시됩니다. 아마 페이스북을 조금 써 봤다라고 생각되는 정도라면 믿기 힘들 정도로 많은 양의 앱이 등록돼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삭제할 앱을 선택하고 오른쪽 끝에 있는 조그만 x 표시를 클릭하여 앱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해당 앱은 여러분의 정보를 조회하거나, 담벼락에 뭔가를 쓸 수 없게 됩니다.

 

SNS상에서의 보안의식.

페이스북 앱은 처음 설치될 때 사용자의 개인정보에 접근하고 담벼락에 글을 남기는 권한을 가져도 좋은지 묻게 됩니다. 물론 페이스북 자체에서도 이러한 권한을 분류하고 차등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기반을 마련해 놓았습니다만, 대부분의 앱들은 실제 필요한 것 이상으로 많은 정보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잘못 설치된 앱은 자신 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까지 민폐를 끼칠 수도 있고, 페이스북에는 개인 정보도 올라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이러한 정보를 고스란히 노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조금 경각심을 갖고 앱을 설치할 때 잘 살펴보고, 의심스러운 앱은 설치하지 않는 쿨한 감각도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20110228 :: 가볍고 간단한 브라우저 확장, 북마클릿 만들기

사실 팁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간단한 장치지만 살짝 소개해봅니다.

북마클릿 : Bookmarklet

북마크1는 보통 인터넷 주소(http:// 로 시작하지요)를 저장해둡니다. 하지만 웹 주소 대신에 자바스크립트를 등록해 두고 쓸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공유 북마클릿과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지요.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고서도 간단히 웹 브라우저에 부가적인 기능을 더할 수 있고 또 (대부분) 브라우저 별 특성을 타지 않기 때문에 제가 무척 좋아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북마클릿을 북마크 도구모음 (북마크가 표시된 툴 바, 보통은 주소창 아래에 있지요)에 등록해 두고 쓴다면 웹 서핑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도 사용 가능하므로 확장기능이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은2 IE에서 부족한 기능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active하게 동작하는 크롬/파이어폭스의 확장 기능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말이지요.)

북마클릿 예시

북마클릿은 자바 스크립트를 조금만 할 줄 알면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북마클릿은 사실 별 것 아니지만, 제가 유용하게 쓰고 있는 것들 중 일부입니다. 특히 페이스북 쓸 때 스크롤을 미친 듯이 위로 올릴 필요 없이 간단히 복귀하게 해주니까 편리하게 쓸 수 있더군요.

북마클릿 만들기

북마클릿 그 자체는 북마크와 완전히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므로, 이것을 만드는 방법은 파이어폭스 및 구글 크롬에서는 북마크를 추가하는 것과 똑같으며 아주 쉽습니다. 북마클릿이 될 자바스크립트 링크를 북마크 툴바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예시로 소개한 위의 두 북마클릿을 그냥 북마크 도구 막대에 끌어다 놓기만하면, 됩니다.

만약 완전히 새로 작성하고자 한다면, 역시 북마크 도구 막대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새 북마크’를 만들고 주소 대신에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이런 점에서는 조금 불편합니다. 1) 링크를 끌어다 옮기는 것이 아예 불가능하며3 2)현재 페이지만을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편법을 쓰는 수 밖에 없습니다.

  1. 먼저 추가할 스크립트 코드를 복사해 둡니다. 북마클릿으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javascript: 로 시작해야 하므로, 이 부분까지 복사합니다. 링크를 우클릭해서 “바로가기 복사”를 하면 모두 복사됩니다.
  2. Ctrl+D를 눌러서 현재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우선 추가합니다. 즐겨찾기를 추가할 위치는 “즐겨찾기 모음”으로 하면 됩니다.
  3. 만들어진 즐겨찾기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속성”을 선택합니다.
  4. 즐겨찾기 속성창에서 웹 문서 탭내에 URL에 아까 복사한 자바스크립트를 붙여 넣습니다.
  5. 일반 탭을 클릭하고 북마클릿 이름을 입력해줍니다. 이 때, javascript 프로토콜이 지정된 응용 프로그램이 없다고 경고가 나옵니다. 가볍게 무시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보너스

몇 가지 북마클릿을 더 소개해 봅니다. 페이스북, bit.ly를 제외하고는 자작 북마클릿입니다.


updates

  • 이미지만 추출해서 보기 추가 (2011.04.23)
  1. 익스플로러 사용자에겐 ‘즐겨찾기’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브라우저들은 북마크(책갈피)라고 하니 이렇게 부르도록 합니다.
  2. 물론 일부 있긴합니다만, 별도의 프로그램(BHO)으로 설치해야 하고 또 그만큼 브라우저 안정성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3. 윈도XP IE8 기준. 비스타 이상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