숩은 아직 20대
20090724 :: 미디어법 사태에 대해 짧게…
그저, 이 시대에 이 땅을 사는 한 인간으로서 결코 오늘 일을 잊지 않아야 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주먹에 힘이 들어가는 이 기분… 잠을 이루기 힘들 듯 합니다. 먼저 떠나신 그 분 보기에 너무나 부끄러운 하루였습니다.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sooop on 2009년 7월 24일 at 4:20 am, and is filed under Uncategorized.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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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year ago
네, 정말 부끄럽고 민망합니다.
about 1 year ago
저 글을 쓴 이후로도 터져나오는 어처구니 없는 뉴스들에 가슴이 답답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