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나의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항상 내면을 핑계삼는 나 자신이었고,
그걸 분명하게 깨달았음에도 나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더라.
너무나 값싸고 저렴한 인생이기에,
제안 단가 후려쳐진 프로젝트 하나마저도
내 몫숨보다는 값나가는 것 같아서,
그거 끝 날 때까지는 끽소리 말고 살아있어야겠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난 아마 시한부로 살면 그 때부턴
정말 값지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라
입버릇처럼 말해왔었는데,
바로 내일부터 그럴 수 있기를.

October 6th, 2007 at 11:15 pm
오,,,블로그가 새로와졌네요..^^
새로운 시작 ~~
저도 요즘 감기가 들어 몸이 약간 다운이네요..
October 7th, 2007 at 12:01 am
오우~ 로망롤랑님!
저도 감기때문에 지난 주말은 그대로 앓아누웠다가
계속 콜록콜록 기침+줄줄 식은땀으로 잠을 설치기까지 하며 마음껏 괴로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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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롤랑님도 얼른 쾌차하시길!
October 18th, 2007 at 12:06 am
나 잘 도착했어요~ (여기가 접속이 제일 빠르다;;;)
October 18th, 2007 at 9:43 am
nari //
앗! 무사히 도착했구나. 오올 인터넷까지 하구 말이지? ㅎㅎ
거긴 춥진 않아요? 감기 때문인지 날씨가 원래 그런지 여긴 춥네~~